총선 희비 엇갈린 체육인...진종오‧임오경 웃고, 김영주‧이용 울고

사격 진종오, 국힘 비례대표로 여의도 입성
‘우생순’ 임오경, 광명에서 재선 성공
농구선수 출신 4선 김영주 의원, 영등포서 낙선
봅슬레이 감독 이용 비례 의원, 하남 출마 낙선

2024.04.11 18: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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