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질환 17년 추적…‘임상 및 유전적 위험’ 높으면 5배 증가

질병청, 심혈관질환 위험도 예측 연구 결과
“고혈압·비만·흡연 ‘임상위험’ 높으면 심혈관 발병 3.6배”
“유전적 위험도만 높아도 1.5배 증가”

2024.05.09 16: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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