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미투” 안희정 8천만 원 배상 판결 받아

1심, “안희정과 충남도는 8347만 원 공동배상하라”
손배 소송 4년 만에 첫 판결 나와
법원, 안 전 지사와 충남도의 2차 가해 인정
피해자 김지은씨 “반성 없는 안희정과 끝까지 싸우겠다”

2024.05.24 16:35:1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