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즐기는 40세 이상 절반 ‘심장이 위험하다’

고강도 러닝 중년 56% ‘운동유발성 고혈압’ 주의
심근경색·부정맥 높일 가능성 있어
박경민 교수·김영주 교수 연구팀 발표

2024.06.18 17: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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