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인대회, 미의 기준이 바뀐다

‘미스 프랑스’ 역대 최고령 34세 흑인이 당선
지난해는 ‘숏컷’에 마른 몸매 여성이 우승해 갑론을박
‘미스 프랑스’, 나이 상한, 미혼, 미출산 규정 없애
‘미스 네덜란드’는 올해부터 대회 폐지

2024.12.16 18: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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