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의 눈물’...성희롱 88%·성추행 67%

사업장에 알려도 73% 적절한 조치 없어
반말이나 비하 발언 경험 97.8%
손솔 의원 “문체부, 캐디 인권침해 예방 지침 마련해야”

2025.10.13 21: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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