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뚜껑 열었다...입시 판도의 대변화 예고

교육부 ‘2027∼2031 의대정원 배정안’ 발표
늘어난 정원, 모두 지역의사제로 선발
최대 수혜자는 강원대·충북대…내년에 39명씩 더 뽑는다
수험생의 전국적 대규모 이동 예상

2026.03.13 10: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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