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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해영 기자 의 전체기사
  • 의학기자協 ‘의학기자상’ 3명 선정

    • 2024-12-09 22:53
    • 윤해영 기자
  • 고양‧파주 장로합창단 송년 음악회, “이 세상에 빛과 평화를”

    • 2024-12-09 18:00
    • 윤해영 기자
  • [건강상식 허와 실] ⑱탄 음식은 암을 유발한다?

    • 2024-12-06 12:44
    • 윤해영 기자
  • [헬스 신간] 청소년의 성(性),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즐거울 수 있을까?

    • 2024-12-05 15:57
    • 윤해영 기자
  • 장내 미생물 균형이 신체-정신 건강에 중요하다

    • 2024-12-05 00:54
    • 윤해영 기자
  • 문신용 염료 24종 중 21종서 중금속·유해물질 검출돼

    • 2024-11-28 13:46
    • 윤해영 기자
  • 폭설에 노년층 낙상주의…고관절 골절 방치하면 2년내 70% 사망

    • 2024-11-28 13:31
    • 윤해영 기자
  • 국가 암 검진 ‘내시경’ 권한 두고… 내과 vs 외과 대립

    • 2024-11-27 11:16
    • 윤해영 기자
  • “아리수 안심하세요”…171개 항목 정밀수질검사 ‘적합’ 판정

    • 2024-11-26 23:58
    • 윤해영 기자
  • “갑자기 아이가 아프면?” 서울대병원 ‘아이아파’가 알려준다

    • 2024-11-26 22:53
    • 윤해영 기자
  • 전자담배 기구에도 흡연경고 그림·문구 표기 추진

    • 2024-11-25 23:33
    • 윤해영 기자
  • 셀트리온 “프롤리아·엑스지바 바이오시밀러 국내 품목허가”

    • 2024-11-22 23:33
    • 윤해영 기자
  • [헬스 신간] 정신과 전문의 김병후의 책 '보통의 분노'

    • 2024-11-22 22:58
    • 윤해영 기자
  • 뇌졸중·심근경색 유발하는 ‘이상지질혈증’ 방치해선 안 돼

    • 2024-11-21 22:46
    • 윤해영 기자
  • 미 의회에까지 번진 트랜스젠더의 ‘화장실 사용’ 논란

    • 2024-11-21 21:13
    • 윤해영 기자
  • ‘워라밸’서 ‘워라인’으로…“일·돌봄·생활 함께 해야”

    • 2024-11-20 17:33
    • 윤해영 기자
  • WHO “세계 당뇨 환자 8억명…30여년 전의 4배”

    • 2024-11-15 13:26
    • 윤해영 기자
  • [궁금한 건강] ⑬늙으면 왜, 여기저기 긁적일까?

    • 2024-11-14 19:15
    • 윤해영 기자
  • ‘비혼·비연애·비섹스·비출산’…미국에 부는 한국 ‘4비 운동’

    • 2024-11-11 21:45
    • 윤해영 기자
  • “찬바람이 불면 얼굴이 빨개져요” 주사 질환 의심해야

    • 2024-11-07 19:55
    • 윤해영 기자
  • 출구 완전히 막힌 의정 갈등...대통령 “내년 의대 증원 불변”

    • 2024-11-07 18:17
    • 윤해영 기자
  • 멍울만이 유방암 의심증상이 아니다

    • 2024-11-05 16:33
    • 윤해영 기자
  • 두산연강재단 외과학술상에 김형진 교수·이영주 임상조교수

    • 2024-11-03 23:08
    • 윤해영 기자
  • 대웅제약, 셀트리온제약과 골다공증 치료제 CT-P41 공동 판매

    • 2024-10-31 13:28
    • 윤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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