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이슈] 보이지 않는 공포, ‘미세플라스틱’…우리 몸까지 침투했다

인간의 혈액과 장기에서도 검출
잘게 부서진 ‘2차 미세플라스틱’이 더 위험
각국 규제 강화…하지만 여전히 ‘미흡’
생활 속 미세플라스틱 줄이기 습관 시급

2026.01.22 07: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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