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가 막혔다".. 2천명 고수한 尹 vs. 증원철회 요구한 의사

꿈쩍않는 의사들…출구없는 의정갈등, 의협의 목소리는 더 과격하다.
교착상태 길어지면 정부, 전공의 면허정지 등 '강공' 재선회 가능성
정부와 의사 사이 대치 상황 총선 이후로도 계속될 전망 우려

2024.04.01 15: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