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죽으면 산·바다에 뿌려줘”…산분장, 포화 납골당 대안 될까

내년 1월부터 산분장 허용돼
산분장 희망 23%…실제 이용은 8%
화장률 90% 이상…산분장 봉안시설 필요 없어
환경오염·사유지 침범 우려

2024.12.13 20: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