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송치영 신임사장, 첫 행보로 인명사고 현장 찾아

비상경영 체제 가동… ‘안전 최우선’ 가치 아래 경영 시스템 재정비
인프라사업 신규 수주 잠정 중단… “신뢰 회복 없는 확장은 무의미”
하도급 구조 개선 적극 추진… “근로자 안전 확보에 최우선”

2025.08.06 18:0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