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유해성분 기침시럽 복용 어린이 11명 숨져

인도 제약회사 스레산 파마가 생산한 ‘콜드리프’
2022∼2023년 세계 7개 국서도 300여 명 사망
WHO, 인도 기침시럽 감시 강화 촉구

2025.10.05 17:4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