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레이저 미용시술’...의사 vs 한의사 또 충돌

동대문경찰서, 한의사 레이저시술 불송치
의협 반발 “한의사 레이저 의료기기 사용은 무면허 의료행위”
한의협, “왜곡·폄훼 멈춰라”

2025.11.20 19:4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