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이슈] 눈부신 'K의료'...그러나 변화가 필요하다

작년 의료관광객 100만 명 육박
역대 최다…1조2천억 원 결제
의료 기술, 합리적 가격, K-컬처 덕분
'의료관광'이 아닌 '미용관광' 우려
서울 및 수도권에만 집중돼
중증 분야의 진료과 다변화 필요

2025.09.04 23:4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