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 건강하십니까!
매년 연말이면 다음 한 해의 라이프 스타일을 전망하고 있는 김난도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는 2026년의 가장 중요한 트렌드로 ‘건강관리 지능’을 의미하는 ‘HQ'(health quotient)를 말했습니다.
산업 시대에는 IQ가, 사회적 지능이 중요한 시대에는 EQ가 중요했지만, 이제는 HQ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겁니다.
이제는 건강관리가 생활의 일부분이 아니라 삶의 지향이자 라이프 스타일이 되면서, 기존의 의료·보건·건강기능식품 같은 영역뿐만 아니라, 주거·패션·여행·금융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건강 관련 요소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2024년에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는 ‘기대수명’에서 유병 기간을 뺀 ‘건강수명’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입니다.
건강과 질병, 보건에 대한 정보는 온라인에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건강 정보의 과잉과 광고성 기사가 독자를 혼란 속에 빠뜨립니다.
한국헬스경제신문은 이런 시대에 오직 ‘건강’ 한 가지 영역만을 다루는 보기 드문 건강 전문 인터넷 매체로 2022년 12월 창간했습니다.
저희 구성원은 새롭고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의 건강 길잡이가 되도록 변함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생로병사의 긴 여정에서 가장 의지할 만한 ‘처방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