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정몽규)은 지난 6일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 참여형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150여 명의 임직원이 장기간 보관해 온 전자제품을 기부했으며, HDC현대산업개발은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 700여 대를 함께 배출·접수했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가 임직원 전반에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건설업계 최초로 E-순환 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전자제품의 수거부터 파쇄, 유가금속 및 희토류 회수·재활용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자원순환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순환 경제 실현을 위한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고, 환경경영 기반을 고도화하고 있다. 현장에서도 환경관리 강화를 위한 실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건설폐기물 감축 사례 공모전을 통해 이문동 재개발 현장의 폐기물 종류별 색상 관리 체계 도입, 김해 토목공사 현장의 슬러지 전용 보관함 운영 등 우수 사례를 발굴했으며, HDC현대산업개발은 해당 사례를 전사적으로 확대·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본사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한 캠페인을 통해 종이컵 사용을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경기 의왕시 지역의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쌀 기부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의왕시청에서 열린 쌀 기부 전달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최영근 HDC현대산업개발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 3톤은 의왕시 청계동을 포함한 5곳의 주민센터에 기부되어 의왕시에 거주하는 소외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의왕시 쌀 기부는 지역과 상생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HDC현대산업개발의 마음을 담은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전국 각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과 ESG활동을 함께 지속해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HDC현대산업개발에서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는 쌀은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이번 의왕시에 전달된 쌀 3톤 역시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 곳곳에 취약계층을 위한 쌀과 식료품 기부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