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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Sex] <43>임신과 관련 없는 오르가슴은 왜 여성에게 존재할까?

    한국헬스경제신문ㅣ윤해영 기자 남성의 오르가즘(사정)은 종족 번식을 위한 직접적인 생리현상이다. 그러나 여성의 오르가즘은 임신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쾌락의 극치일 뿐이다. 이 때문에 과학계에서는 오래전부터 “여성에게 왜 오르가즘이 존재하는가”를 두고 흥미로운 논쟁이 이어져 왔다. 여성만이 겪는 출산의 엄청난 고통에 대한 보상으로 신이 오르가슴을 선물해주었다는 말도 있었다. 오르가슴의 존재에 대한 대표적 가설들은 이렇다. ◇진화의 흔적, ‘부산물(Byproduct) 가설’ 현재 가장 유력하게 받아들여지는 이론이다. 진화생물학자 스티븐 제이 굴드 등이 제기했다. 남성과 여성은 같은 배아 구조에서 발달했다는 것이다. 여성의 오르가즘은 그 ‘공통 설계’의 부산물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여성 오르가즘을 일으키는 핵심은 클리토리스(음핵)이다. 음핵은 오직 성적 쾌감만을 위한 기관이지 생식·배뇨 기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음핵은 남성의 음경 귀두와 발생학적으로 같은 조직이다. 배아 단계에서 남녀의 외성기는 동일한 구조에서 출발하는데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으로 음경이 발달하고, 여성은 음핵이 발달한다는 것이다. 진화학적으로 보면 남성 사정 기능이 먼저 선택 압력을

    • 윤해영 기자
    • 2026-02-23 20:07
  • [곡류 이야기] ⑦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메밀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척박한 땅의 선물’ 메밀은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국민 건강식이다. 강원도 평창의 ‘메밀꽃 필 무렵’을 떠올리게 하는 메밀은 오랫동안 우리 민족의 허기를 달래주던 친숙한 구황작물이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 메밀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음식을 넘어, 고혈압과 당뇨를 예방하는 ‘슈퍼푸드’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메밀은 마디풀과에 속하는 식물로, 생육 기간이 60~80일 정도로 매우 짧고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다. 서늘한 기후를 좋아해 주로 고원 지대에서 재배되며,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거친 식감이 매력적이다. 메밀이 건강식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풍부한 영양소 때문이다. 특히 다른 곡류에 부족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가득하다. 혈관 건강의 파수꾼으로 불리는 루틴은 메밀의 가장 대표적 성분이다. 루틴은 혈관의 탄력을 높이고 모세혈관을 강화해 고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 예방에 탁월한 도움을 준다. 메밀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노폐물 배출을 촉진한다. 술을 마신 다음 날 메밀국수로 해장을 하는 풍습도 이러한 해독 효능과 관련이 있다. 메밀은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 윤해영 기자
    • 2026-02-23 19:19
  • [질병의 역사와 의학] <9>인류, 거대한 죽음의 사슬을 끊다-천연두 종식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1980년 5월 8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인류 역사상 가장 기념비적인 선언을 했다. 바로 “천연두(Smallpox)는 전 세계에서 완전히 퇴치되었다”는 선언이었다. 이는 인류가 의학적 지식과 국제적 협력을 통해 특정 질병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몰아낸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다. 인류 역사에서 ‘완전한 승리’로 기록된 감염병은 천연두 단 하나다. 천연두는 인류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전염병 중 하나였다. 기원전 이집트 미라에서도 그 흔적이 발견될 만큼 오래됐다. 천연두가 가장 무서웠던 것은 감염자의 약 30%가 사망했기 때문이다. 20세기에만 약 3억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두 차례 세계대전 사망자를 합친 것보다 훨씬 많은 수다. 천연두는 ‘Variola virus’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감염병으로, 고열과 전신 발진, 농포가 특징이다. 생존하더라도 얼굴에 깊은 흉터가 남거나 실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신대륙에서는 파괴적이었다. 16세기 유럽인이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하면서 천연두가 유입됐고, 면역이 없던 원주민 인구는 대규모로 사망했다. 멕시코 지역의 아즈텍 문명과 안데스의 잉카 제국은 천연두로 인한 인구 붕

    • 박건 기자
    • 2026-02-23 17:21
  • 첫 국가 장애인건강정책 나왔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장애인이 아파도 제때 진료받지 못하는 상황을 고려해 정부가 시도별로 장애친화병원을 확충한다. 또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회복·재활할 수 있도록 도와 입원 기간을 줄이고, 주치의의 방문 재활 등으로 건강관리도 돕는다. 정부는 23일 제27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에서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 2017년 제정된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은 보건복지부장관이 5년마다 종합계획을 마련하도록 했으나 9년 만인 올해 처음으로 계획이 수립됐다. ◇시도별 장애친화 의료기관 확충 정부는 장애친화 의료기관을 시도마다 1곳 이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부인과, 검진 등 장애친화 의료기관의 세부 기능이 3개 이상 집적된 의료기관을 장애친화병원으로 지정한다. 2023년 장애인실태조사 결과, 장애인이 원하는 사회보장 가운데 의료 보장(26.9%)이 소득 보장(43.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정부는 장애친화 의료기관이 장애인 진료에 집중하도록 시범 수가(의료행위 대가) 등 건강보험 보상 방안을 2028년까지 마련한다. 또 특별교통수단 지원 확대, 비용 부담

    • 한건수 기자
    • 2026-02-23 16:46
  • [Love&Sex] <42>사후 피임약, 왜 의사 처방이 필요할까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사후 피임약을 처방받고 싶지만 개인 신상이 노출되는 게 싫어서 병원을 찾는 걸 고민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사후 피임약은 일반 의약품이 아닌 전문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의사의 처방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는 단순히 “구입을 어렵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이유 때문이다. 사후 피임약에는 일반 피임약의 약 10배에서 15배에 달하는 고농도 호르몬이 들어 있다. 이는 우리 몸의 호르몬 체계에 일시적으로 ‘폭탄’을 던지는 것과 비슷하다. 강제로 배란을 지연시키거나 자궁 내막을 변형시키기 때문에 체질에 따라 심한 구토, 어지럼증, 부정 출혈, 생리 주기 교란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의사는 환자의 기저 질환이나 상태를 확인하고 처방한다. 사후 피임약은 말 그대로 ‘긴급 상황’을 위한 수단이지, 상시적인 피임 방법이 아니다. 사후피임약은 ‘마법의 약’이 아니다. 복용 시점에 따라 성공률이 크게 달라지며, 이미 배란이 일어난 후라면 효과가 현저히 떨어진다. 자주 복용하면 몸이 호르몬에 적응하여 피임 효과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처방 과정 없이 쉽게 구할 수 있게 되면, 몸에 무리가 가는 줄 모르고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여성의

    • 김기석 기자
    • 2026-02-23 14:55
  • [건강한 밥상] <27>겨울 지친 몸, 봄동으로 활기를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입춘이 지나고 나면 우리 몸은 계절의 변화를 먼저 알아차린다. 몸이 나른해지고 입맛도 떨어진다. 이럴 때 우리 곁에 찾아와 입맛을 돋우는 게 바로 ‘봄동’이다. 봄동은 일반 배추와 달리 속이 꽉 차지 않고 잎이 옆으로 퍼진 형태라 ‘납작배추’라고도 불린다. 찬 땅에서 추위를 견디느라 잎이 두꺼워졌지만, 그만큼 씹을수록 고소하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챙겨 먹는 봄동은 보약 한 첩 부럽지 않을 만큼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가득하다. . ​봄동 하면 비타민C다.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C 함량이 훨씬 높아 환절기 면역력을 높이는 데 이만한 채소가 없다. 비타민C는 우리 몸의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를 탄력 있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춘곤증으로 무거워진 몸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다. 노란 속잎에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아주 풍부하다. 이 성분은 우리 몸속의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다. 봄동 효능 덕분에 봄철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 건강과 피로 해소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봄동은 수분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가 매우 풍부해 장의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도와준다. 변비

    • 한건수 기자
    • 2026-02-23 00:22
  • 정신병원 강제 입원 어려워진다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환자들이 앞으로는 자신의 입장을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에서 직접 밝힐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 조치는 지난 6년간 타의에 의해 입원한 건수가 18만 건을 넘어서는 등 비(非)자의적 입원이 여전한 상황을 개선, 환자의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의 운영 체계를 개선하고 환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 관련 운영 규정을 일부 개정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환자의 의견진술권이 공식적으로 보장된다는 점이다. 지금까지는 환자가 자신의 입원 절차가 적절했는지에 대해 목소리를 낼 기회가 부족했다. 이제는 입원심사소위원회가 입원의 적합성을 심사할 때 환자가 소위원회에 직접 의견을 진술할 수 있게 했다. 이를 위해 입원에 대한 환자 의견진술서 서식이 새롭게 도입돼 이송 과정에서의 문제점이나 퇴원 희망 사유 등을 구체적으로 기록할 수 있게 된다.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정신질환자 비(非)자의 입원 6개년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6년간 국내 비자의 입원 건수는 총 18만6525건에 달했다. 2024년 한

    • 박건 기자
    • 2026-02-22 23:56
  • 서울시 “내게 맞는 육아 정보·혜택 알아서 배달합니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서울시는 결혼·임신·출산·육아 플랫폼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을 전면 개편해 23일부터 새로 선보인다.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은 서울시뿐만 아니라 중앙부처·자치구에 산재해 있던 필수 정보를 몽땅 모아 한 번에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은 플랫폼이다. 2023년 9월 개설했다. 현재까지 누적 방문자가 335만 명을 기록했을 만큼 인기가 높다. 서울시는 결혼·임신·출산·육아 지원 혜택을 시민들이 몰라서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카카오톡 미리 알림 서비스를 도입했다. 예컨대 임산부 교통비(70만 원)를 지원받는 산모에게 출산 예정일이 다가올 때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출생아 1인당 100만 원)를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카카오톡 ‘서울톡’으로 미리 안내해주는 방식이다. 아울러 이용자 본인이 등록한 나의 생애주기(결혼준비, 임신, 출산, 육아 등)와 가구현황(맞벌이, 다자녀, 한부모 등), 관심 분야(주거지원, 생활지원, 돌봄지원 등)를 기초로 시기별 꼭 맞는 혜택을 추천받을 수 있게 바꿨다. 메인화면 중앙에 ‘생애주기별 지원정보’를 전면 배치해 메뉴 클릭 또는 검색어 입력만으로 내가 원하는 사업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임신·출산정보센

    • 김기석 기자
    • 2026-02-22 23:14
  • 전공의노조, “주당 근로시간도 줄이고 전공의법 위반 병원 처벌해라”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전공의 최장 연속 근무시간을 36시간에서 24시간으로 줄이는 개정 전공의법이 21일부터 시행됐다. 그러나 전공의 노동조합은 주당 근로시간도 줄이고 법 위반 시 처벌 조항을 추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공동으로 ‘전공의 건강권 확보와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 전날에는 개정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 시행됐다. 이에 따라 전공의 최장 연속 근무시간은 기존 36시간에서 24시간(응급 시 28시간)으로 줄었고, 위반한 수련 병원은 5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그러나 발제자로 나선 유청준 노조 위원장은 지난달 실시한 전공의 주 72시간 수련 시범사업 실태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전공의법을 추가 개정해 주당 총 근로시간을 감축하고 과태료 외 처벌 조항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태조사에 따르면 시범 사업을 시행한 병원에서도 일부 과에서는 여전히 주당 80시간에 육박하는 근무를 시키고 있었으며 임신부에게 야간 당직을 지시한 사례도 있었다. 노조의 지난해 조사에서는 일주일 평균 실제 근무 시간을

    • 윤해영 기자
    • 2026-02-22 22:59
  • 모든 감기·독감 예방하는 ‘보편 백신’ 나오나?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보편 백신’은 모든 호흡기 감염증인 기침, 감기, 독감, 세균성·바이러스성 폐감염을 예방한다는 백신이다. 이를 개발해 동물실험에서 효과를 입증한 연구 결과가 미국과학진흥협회(AAAS)가 발간하는 저명 학술지 ‘사이언스’에 19일 발표됐다. 동물실험에서 이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황색포도상구균에 적어도 3개월간 효과가 있었다. 또 사스(SARS), SHC014 코로나바이러스 등 다른 바이러스들, 여러 항생제가 잘 듣지 않는 다제내성 세균이며 병원감염관리의 주요 대상 중 하나인 ‘아시네토박터 바우마니’ 세균에도 효과가 있었다. 개발된 백신은 코에 뿌리는 투여 방식이며, 폐 속에 있는 백혈구의 일종인 ‘마크로파지’(대식세포)를 자극해 면역반응을 고도로 활성화한다. 이 백신을 투여한 생쥐에서는 폐와 몸에 침투하는 바이러스의 수가 100분의 1 내지 1천분의 1로 감소했다. 발리 풀렌드란 미국 스탠퍼드대 의과대학 교수가 교신저자를 맡은 이 논문의 초록에서 저자들은 “다양한 호흡기 감염증을 한꺼번에 예방하는 폭넓은 효과가 지속되는 ‘보편 백신’의 실현 가능성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풀렌드란 교수는 영국 BBC 방송에 “독감 바이러스

    • 박건 기자
    • 2026-02-22 22:05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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