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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근경색’ 봄철이 더 위험하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다. 하지만 요즘 같은 때에 심장은 오히려 가장 큰 부담을 받는다. 대표적인 게 바로 심근경색이다. 심근경색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으로 막히면서 심장 근육이 충분한 산소를 받지 못해 괴사하는 질환이다. 이중 급성심근경색은 동맥경화반(혈관 벽에 쌓인 지방·콜레스테롤 덩어리)이 파열되면서 시작된다. 파열된 부위에서 괴사한 노폐물이 흘러나오면 우리 몸은 이를 막기 위해 혈액을 굳히는데, 이 과정에서 생긴 혈전(피떡)이 혈관을 완전히 막아 심장근육으로 가는 혈류를 차단하는 것이다. 심장 세포는 산소와 영양분 공급에 특히 예민해서 혈액 공급이 단 5분만 중단돼도 세포가 죽기 시작하고, 상황이 급격히 악화하면 심정지로 이어진다. 그동안 심근경색은 추운 날씨로 혈관이 수축하는 겨울철 질환으로 인식돼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양상이 달라지고 있다. 국내 연구팀이 2024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정보 빅데이터(2005~2014년)에 등록된 급성심근경색 환자 약 20만 명을 분석해 국제학술지 ‘JKMS’에 발표한 논문을 보면, 심근경색이 가장

    • 한기봉 기자
    • 2026-04-04 22:24
  • [건강칼럼] 자주 쓰이는 스테로이드, 부작용 알고 쓰자

    한국헬스경제신문 | 하나로의료재단 호르몬건강클리닉 원장 · 내분비내과 전문의 50대 초반 여성 A씨는 폐경 이후 깊이 잠들지 못했고, 아침에 일어나도 피로가 가시지 않았다. 기운이 없고 입맛도 떨어졌지만 체중은 지난 1년 사이 5kg이나 늘었다. 단순한 갱년기 증상으로 여겼으나 검사 결과 혈중 코르티솔 수치가 낮았다. 알고 보니 비염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 비강 분무제를 하루 3회 이상 장기간 사용했던 것이 문제였다. 치료를 위해 사용한 약이 오히려 몸속 호르몬 균형을 흔들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부신은 양쪽 신장 위에 위치한 3~5cm 크기의 반원형 또는 삼각형 모양의 내분비 기관으로 여러 호르몬을 분비한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코르티솔(글루코코르티코이드)이다. 코르티솔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의 조절을 받으며,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상황에서 우리 몸이 이를 이겨 낼 수 있도록 돕는다. 그래서 흔히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린다. 이 밖에도 혈압과 혈당을 유지하며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도록 한다. 또한 면역 기능을 조절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하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작용을 이용해 만든 약

    • 유재민 기자
    • 2026-04-04 15:59
  • “간헐적 과음도 간 손상 위험 3배 높여”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술을 자주 먹지 않으니 어쩌다 한 번쯤은 많이 마셔도 괜찮을 거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럴까. ‘그렇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켁 의대(Keck Medicine) 브라이언 리 박사팀은 3일 국제 학술지 임상 위장병학-간장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 실린 연구논문에서 성인 8천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음주 총량뿐 아니라 음주 방식이 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리 박사는 “의사들은 전통적으로 간 위험을 평가할 때 술을 어떻게 마시는지보다 얼마나 마시는지에 주목해 왔다. 이 연구는 사람들이 가끔 하는 과음의 위험성을 더 인식할 필요가 있고, 평소에 조금 마시더라도 과음은 피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미국에서 성인 3명 중 1명꼴로 나타나는 흔한 간질환인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MASLD)에 초점을 맞췄다. MASLD는 과체중이나 비만, 제2형 당뇨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등과 관련된 간질환이다. 알코올성 질환으로 정의되지는 않지만 알코올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돼왔다. 연구팀은 알코올

    • 김혁 기자
    • 2026-04-04 11:01
  • 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앞으로 병원을 너무 자주 이용하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진료비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3일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은 건강보험 혜택을 과도하게 누리는 이른바 의료 쇼핑을 막아 건강보험 곳간이 비는 것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외래진료 횟수에 따른 본인 부담금 강화다. 현재는 1년 동안 병원 외래진료를 365회 넘게 받을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해 본인이 진료비 총액의 90%를 부담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 기준이 연간 300회로 낮아진다. 즉, 1년에 300번 넘게 병원에 다니는 환자는 사실상 진료비 대부분을 본인이 직접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 다만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환자는 예외로 인정받을 수 있다. 정부는 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기 위해 요양급여내역 확인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할 방침이다. 누가 병원을 얼마나 자주 다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해 과도한 의료 이용을 사전에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시스템의 운영 업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맡는다. 직장인들의 보험료 납부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매년 4월 실

    • 김혁 기자
    • 2026-04-03 23:32
  • ‘케데헌’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 "한국인 아내와 20여 년 살아보니 나도 한국인”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ㅣ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을 차지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팀이 한국을 찾았다. 4월 1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케데헨 아카데미시상식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매기 강 감독,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 주제가 ‘골든’(Golden) 작곡가 겸 가수 이재, 작곡에 참여한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아이디오(IDO), 이유한, 곽중규, 남희동이 참석했다. 케데헌 팀은 아카데미 수상 뒷이야기를 전하면서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며 제작이 확정된 속편에서도 1편의 성공 공식인 ‘한국다움’(Koreaness)을 중심에 둘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한스 감독은 “한국다움은 우리 영화의 영혼이다. 강력한 한국 문화를 기반에 두고 다음 편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애플한스 감독은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한국인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아내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 가족의 일원으로 살아온 지 20년째다. 아내의 삶을 이해하면서 한국인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 과정은 공부나 관찰이 아닌 일부가 되어 함께 살아가는 것이었다. 한국인들이 고통을

    • 한기봉 기자
    • 2026-04-02 22:19
  • “위내시경 간격 3년 이내면 사망률 29% 감소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위내시경 검진을 3년 이내 간격으로 받으면 위암 사망률이 29%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최현호 소화기내과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성수윤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연구팀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기반으로 위암 환자 2만 6,199명의 진단 전 내시경 간격과 사망 위험을 분석해 발표했다. 위내시경 검진 간격은 1∼5년, 5년 초과, 미검진 등으로 분류했다. 그 결과 모든 검진군에서 미검진군 대비 위암 사망률이 감소했으며 검진 간격이 짧을수록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특히 3년 이내 검진군의 사망 위험이 3년 초과 검진군보다 29% 낮았다. 또 검진 간격이 길수록 사망률 감소 효과는 점차 줄었다. 그러나 2년과 3년 간격 검진군에서는 사망률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현재 국가사업으로 40세 이상에게 2년 간격 위내시경 검진을 권고하고 있으나 검진 간격에 대한 근거는 제한적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최 교수는 “이번 분석은 검진 간격과 사망률의 연관성을 직접 비교한 대규모 전국 단위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3년 이내 검진은 사망률 감소 효과를 유지하면서 비용과 순응도를 고려한 현실

    • 유재민 기자
    • 2026-04-02 16:19
  • 결혼식 평균 비용 2139만원…어디에 많이 썼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결혼비용은 결혼식장 계약 금액과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패키지 계약 금액 등을 합산한 금액을 말한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에게는 가장 중요한 문제다. 수많은 예식장을 사전 방문해보지만 선택이 쉽지 않다. 한국소비자원이 전국 14개 지역의 결혼서비스 비용을 조사한 결과, 지난 2월 기준 평균 비용은 2139만 원이었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두 달 연속 하락했던 흐름이 멈추고 다시 상승세로 전환된 것이다. 가장 오른 쪽은 결혼식장 대관료다. 평균 대관료는 350만 원으로 조사돼 이전 조사보다 큰 폭으로 올랐다. 식사비도 관심사다. 식사 형태는 여전히 뷔페식이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 전체 예식장의 80% 이상이 뷔페식을 제공했고 코스식과 한상차림은 일부에 그쳤다. 코스식은 1인당 약 11만 9000원으로 가장 비쌌고 최소 보증 인원도 200명 이상으로 가장 많았다. ‘뷔페식’은 6만2000원, ‘한상차림’은 5만5000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했지만 역시 일정 수준 이상의 보증 인원이 요구됐다. 같은 코스식이라도 지역에 따라 비용 구조 차이가 크게 벌어졌다. 서울 등 상위 지역은 1인당 식대

    • 유재민 기자
    • 2026-03-31 18:27
  • [건강상식 허와 실] <54> 비타민은 다 오줌으로 빠져나갈까?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비타민제를 먹은 후 화장실을 가면 오줌이 노랗게 나올 때가 있다. 비싼 돈 주고 산 비타민제인데 이렇게 몸 밖으로 배출되어 버린다니 다소 억울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몸은 대체로 필요한 비타민들을 취하고, 여분의 비타민은 오줌으로 배출시킨다. 하지만 대다수 비타민이 오줌으로 빠져나가고 그 비타민이 애초 불필요했다는 생각은 오류다. 오줌이 노랗게 보이는 것은 비타민제에 함유된 여러 비타민 중 B₂ 때문이다. 이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미량으로도 오줌을 밝은 노란색을 띠게 하기에, 대부분의 비타민이 빠져나가는 듯한 오해를 갖게 한다. 전문가들은 혈중 농도를 넘어서는 비타민C가 모두 소변으로 배설된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고 한다. 비타민C는 위점막을 통해 위장 속으로 분비되기도 하고 침 속이나 체액 속으로도 분비된다. 위점막을 통해 위장으로 분비되는 비타민 C는 위염과 위궤양, 나아가서는 위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라는 세균을 섬멸하는 데도 일조한다. 소변으로 배출되는 비타민C가 그냥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버려지는 것은 아니다. 소변으로 나가는 비타민C는 방광염을 예방하고 방광암 발생을 막아준다. 비뇨기 계통을 보

    • 김혁 기자
    • 2026-03-31 13:44
  • '요요현상', 뜻밖의 부작용 부른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다가 요요현상을 겪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요요현상은 무시하고 지나칠 일이 아니다. 요요현상은 살이 다시 찌는 것뿐이 아니라 건강에 여러 가지 부작용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건강한 방식으로 체중을 줄여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요요현상은 무엇보다 신장에 부담을 준다. 기존의 여러 연구를 보면 체중 변동 폭이 큰 사람은 사구체 여과율이 40%까지 낮아졌고 중등도~중증 단백뇨 발생률도 높아졌다. 심한 체중 변화가 심장에 부담을 주고 신장과 혈관을 손상시키는 것이다. 요요현상으로 체중 감량과 회복이 반복되면 신체에 부담을 주며 인슐린 저항성을 높인다. 대체로 체중 변동 폭이 큰 사람의 당뇨병 발생률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는 사람의 2배 가깝다. 또 요요현상 반복은 체지방률, 특히 복부에 내장지방을 쌓이게 한다. 이는 인슐린 기능을 떨어뜨려 미세혈관 합병증 및 대혈관 합병증 발병 위험을 높인다. 혈압·혈당이 들쭉날쭉하면 각 장기로 가는 혈액의 흐름이 나빠져 장기 기능이 떨어지고 혈관이 손상을 받는 것이다. 요요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체

    • 유재민 기자
    • 2026-03-31 10:39
  • '퐁피두센터 한화’ 6월 입체파 명작들로 개관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세계 굴지의 근현대미술 컬렉션을 소장한 프랑스 국립퐁피두센터의 서울 분관 ‘퐁피두센터 한화’가 6월 4일 개관해 서울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화문화재단은 30일 퐁피두센터 한화가 6월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을 리모델링한 새 미술관 건물에서 파리 퐁피두센터 소장품을 재구성한 개관전 ‘큐비스트(입체파): 시각의 혁신가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전시회는 파블로 피카소와 조르주 브라크, 후안 그리스, 페르낭 레제 등 입체파 작가 40여 명의 회화·조각 90여 점이다. 입체주의의 탄생부터 확산, 전개까지의 연대기적 흐름을 살펴보는 전시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센터 분관의 성격을 띠지만, 4년 동안의 계약기간 운영권을 한화문화재단이 행사한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향후 4년간의 전시 로드맵도 확정했다. 개관전을 시작으로 샤갈, 칸딘스키, 마티스, 브랑쿠시 등 거장들의 기획전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 또한 여성 작가 재조명과 초기 디지털 아트 전시 등 매체와 장르를 넘나드는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미술을 보여줄 계획이다. 재단측은 “센터 소장품을 기반으로 마르크 샤갈, 바실리 칸딘스키, 마티스와 야수주의

    • 한기봉 기자
    • 2026-03-30 18:45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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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4월 05일 2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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