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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Sex] <36> 전립선을 제거하면 소변으로 사정?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전립선암을 진단받아 전립선을 제거하면 신체에 여러 변화가 생긴다. 그중 하나가 성행위 극치의 순간에 사정을 할 때 소변을 분출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전립선 제거 수술이 사정과 배뇨를 구분해 주는 핵심 구조를 손상했기 때문이다. 남성이 사정할 때는 방광 입구(내요도괄약근)가 자동적으로 꽉 닫히는데 방광에 있는 소변이 내려와 정액과 섞이지 않도록 차단하는 ‘자동밸브’ 역할을 하는 것이다. 정액은 전립선과 정낭에서 만들어져 요도를 통해 밖으로 배출된다. 그래서 정상적 사정에서는 소변이 섞이지 않는다. 그러나 전립선암 등으로 인해 전립선을 제거하면 전립선과 함께 내요도괄약근이 손상되거나 제거된다. 따라서 이 자동밸브가 사라지는 것이므로 사정을 할 때 방광이 닫히지 않는다. 사정(오르가슴)이 일어나면 골반근육이 0.8초 간격으로 강력하고 리드미컬하게 수축하며 압력이 상승해 정액이 밖으로 분출된다. 이 수축 과정에서 뇌의 보상 체계가 활성화되며 강한 쾌감(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방광 입구가 열려 있으므로 방광 안에 있던 소변이 사정하는 것처럼 요도를 통해 밖으로 분출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엔 정액은 없다. 이 현상은 의

    • 박건 기자
    • 2026-01-09 18:35
  • ‘수면무호흡증’ 방치하면 건강을 크게 위협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일어나면 머리가 아프고 낮에 졸음이 쏟아지면 단순히 피로 탓으로 돌리기 쉽다. 그런데 유달리 코골이가 심하거나 자는 도중 숨을 헐떡이다 깨는 증상이 있다면 수면무호흡증을 의심해야 한다. 수면무호흡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인 중 하나다. 수면무호흡증은 말 그대로 잠자는 동안 호흡이 일시적으로 정지하거나 불규칙해지는 상태가 발생하는 걸 말한다. 가장 흔한 형태인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기도가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혀가 크거나 편도가 비대한 경우, 혹은 턱이 작고 뒤로 밀려 있는 경우 기도가 좁아지기 쉽다. 또 목 주변에 쌓인 지방은 기도를 압박하는 주요 원인이다. 통계적으로 과체중인 사람에게서 발생 빈도가 훨씬 높다. 나이가 들면 기도 근육의 탄력이 떨어진다. 주로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지만, 여성도 폐경기 이후 호르몬 변화로 인해 급격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본인은 잠들어 있어 증상을 자각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족의 관찰이나 전문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가장 일반적인 검사는 수면다원검사(PSG)다. 병원에서 하룻밤 머물며 뇌파, 혈중 산소량, 심전도, 호흡 상태 등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검사다. 건강

    • 김기석 기자
    • 2026-01-09 18:02
  • 빙그레, 신제품 ‘꽃게랑 마라맛’ 출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빙그레(대표 김광수)는 오랜 시간 소비자들과 함께한 스낵 브랜드 ‘꽃게랑’의 신제품 ‘꽃게랑 마라맛’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1986년 첫선을 보인 ‘꽃게랑’은 꽃게를 재현한 모양에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감칠맛으로 30년 넘게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장수 스낵 브랜드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꽃게랑 마라맛’은 하나의 식품 카테고리로 자리 잡은 마라를 활용해 마라 풍미를 꽃게랑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얼얼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통해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맛 경험을 제공한다. 신제품 ‘꽃게랑 마라맛’은 기존 꽃게랑을 즐겨온 소비자는 물론, 마라 특유의 풍미와 매운맛을 선호하는 10~30대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개발됐다. ‘꽃게랑 마라맛’은 대형 할인점과 일반 소매점 등 전 유통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1월 둘째 주부터는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꽃게랑은 오랫동안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온 스낵”이라며, “이번 ‘꽃게랑 마라맛’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브랜드의 맛 다양성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유재민 기자
    • 2026-01-09 10:16
  • 서울우유, 3가지 베리 더한 ‘비요뜨 베리콩포트’ 출시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고품질 원유에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를 더한 믹스베리 콘셉트의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165g)’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2004년 첫 선을 보인 국내 최초의 토핑 요거트 ‘비요뜨’는 출시 이후 20년 넘게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서울우유의 스테디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인기 발효유 제품이다.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에 방문했을 때 꼭 구매해야 하는 필수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인기까지 누리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진한 요거트에 달콤한 과일 토핑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맛 경험을 선사하는 새로운 비요뜨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신제품 ‘비요뜨 베리콩포트(165g)’는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세 가지 베리류가 혼합된 제품으로, 과일을 조려 만드는 프랑스식 디저트 ‘콩포트’ 형태라 과육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2010년 출시해 10년간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비요뜨 베리믹스’ 제품에 대한 보이슈머(Voisumer)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예전

    • 김혁 기자
    • 2026-01-09 10:11
  • 유튜브 조회수 세계 1위, 연수익 1700억…한국인 남매 유튜버였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한국인 남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프로(KIMPRO)’를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시대에 한참 뒤떨어진 사람이다. 유튜브 콘텐츠 순위 분석 사이트 플레이보드에 따르면 ‘김프로’는 2025년 한 해 동안 775억3314만여 회 조회 수를 기록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유튜브 채널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2위인 ‘더블 데이트’보다 160억 회 가까이 많고 세계 최다 구독자(약 4억6000만 명)를 보유한 미스터 비스트의 연간 조회 수 381억 회와 비교해도 두 배를 넘는다 그럼 ‘김프로’의 수익은 얼마나 될까. 온라인 마케팅 분석 사이트 눅스인플루언서에 따르면 김프로의 하루 예상 수익은 구글 광고 및 최근 1개월간 동영상 평균 조회 수를 기준으로 추정할 때 약 4억7000만 원이다. 연간 수입은 1700억 원대로 추산했다. ‘김프로’는 공연 기획자 출신 김동준 씨가 2022년 8월부터 사촌여동생이자 인플루언서인 유백합 씨와 함께 밈(meme), 먹방, 챌린지, 상황극 등 대중성이 높은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급성장했다. 지난해 4월 국내 최초로 구독자 수 1억 명을 돌파했다. 현재 채널 구독자 수는 1억2800만여

    • 김기석 기자
    • 2026-01-08 17:27
  • 한미약품, 악성피부암 표적 함암신약 2상 돌입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로 악성 피부암인 흑색종 치료를 위한 표적 항암신약‘벨바라페닙’의 국내 임상 2상에 돌입했다. NRAS 유전자 변이 암에 대해 적절한 치료 수단이 없어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신약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Belvarafenib)’에 대한 국내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은 NRAS 돌연변이를 보유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벨바라페닙과 MEK 억제제인 코비메티닙(Cobimetinib)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단일군 시험으로 진행된다. 흑색종은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재발 위험이 높은 난치성 암으로, 현재 치료제 대부분이 해외 제약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벨바라페닙 개발을 통해 국내 암 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항암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겠다는 목표이다. 한미약품이 최초로 개발한 벨바라페닙은 종양 세포의 성장과 증식에 관여하는 미토겐 활성화 단백질 키나아제(m

    • 김혁 기자
    • 2026-01-08 13:36
  • KB손해보험, 신입사원과 취약계층 겨울나기 봉사활동 실시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은 신입사원과 함께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KB손해보험 신입사원은 지난 7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를 방문해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할 ‘한파 구호 키트’를 직접 제작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혹한기 난방비 부담과 한파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KB손해보험의 새로운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몸소 체득하고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완성된 키트는 외풍으로부터 한기를 막아줄 이불과 내복, 수면양말, 방한장갑, 핫팩 등 체온 유지를 위한 필수 방한물품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식사 해결이 쉽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죽, 라면 등 간편식도 함께 담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신입사원은 “연수원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나눔을 실천하며 KB손해보험이 추구하는 상생의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정성껏 만든 키트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사회생활의 첫 출발

    • 김혁 기자
    • 2026-01-08 10:32
  • <이게 화낼 일인가>… ‘멈춰 묻는 질문’에서 시작된 한 권의 책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 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적 규범, 디지털 환경이 만들어낸 집단 분노까지 폭넓게 짚는다. 화는 의지의 실패가 아니라, 구조와 환경이 만들어낸 반응일 수 있다는 점을 차분히 풀어낸다.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화를 ‘중독’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선이다. 분노가 반복적으로 강화되는 신경학적 메커니즘, 분노를 표출했을 때 얻는 일시적 해소감, 그리고 그로 인해 다시 더 큰 자극을 찾게 되는 악순환을 설명한다. 이는 화를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관리해야 할 하나의 패턴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책은 또 가족 관계, 직장

    • 유재민 기자
    • 2026-01-08 10:27
  • <건강칼럼> 1년 내내 먹는 감기약 괜찮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 정성관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이사장 ·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감기는 면역을 키우는 과정 감기는 아이가 가장 흔하게 앓는 병이다. 건강한 성인은 1년에 한두 번 감기에 걸리는 반면, 아이는 평균적으로 연 7~8회 정도 앓는다. 평균보다 몇 번 더 많이 걸린다고 해서 비정상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한 번 감기에 걸리면 증상이 보통 10~14일 정도 지속되기 때문에, 보호자 입장에서는 아이가 1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사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부모는 1년에 한두 번 먹는 감기약도 조심스러운데, 작고 여린 아이가 연달아 오래 약을 먹는 모양을 보면 걱정이 앞서는 것이 당연하다. 소아과 의사에게는 감기를 잘 치료하고 돌아간 아이가 한 달도 되지 않아 다시 내원하는 일이 흔하지만, 보호자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 이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바로 “면역력이 약해서 감기에 자주 걸리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다. 성인의 경우 환절기마다 감기에 잘 걸리고 다양한 감염성 질환에 반복적으로 노출된다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이의 경우는 이야기가 다르다. 아이의 잦은 감기는 면역력이 약해서가 아니라, 튼튼한 면역 체계를 완성해 나가는 자

    • 유재민 기자
    • 2026-01-08 08:15
  • [궁금한 건강] <79>달걀 일주일에 몇 개 먹는 게 가장 좋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최근 TV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우 김도훈이 “하루에 달걀을 15개씩 먹는다”고 말했다. 달걀을 이렇게 많이 먹어도 건강에 문제가 없는 걸까. 최고의 영양가로 통하는 달걀이 많이 먹기엔 부담스런 이유는 콜레스테롤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연구들에 따르면 음식으로 섭취하는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은 개인의 대사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과거에 생각했던 것보다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미국 심장협회(AHA)는 정상적인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진 성인의 경우 주당 최대 7개의 달걀 섭취를 권장한다. 일부 유럽 국가에서는 주당 3~4개를 적정 섭취량으로 본다. 과거에 비해 달걀 섭취량에 대해서는 상당히 관대해진 편이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1개 정도는 아무런 문제 없이 건강에 매우 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1~6개의 달걀을 먹는 사람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보다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이 약 29% 낮다는 결과도 있다. 단백질 흡수율이 떨어지는 노년층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라면 하루 2개까지도 영양 보충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다만 고지혈증, 당뇨,

    • 박건 기자
    • 2026-01-07 19:54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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