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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명의료 안 받겠다” 사전서약 작년말 320만 명 넘어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생애 말기에 연명의료(연명치료)를 받지 않고 존엄한 죽음을 택하겠다고 사전에 서약한 사람이 도입 8년 만인 지난해 320만 명을 넘어섰다. 19일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한 사람은 지난해 12월 기준 320만1천958명이다. 2021년 8월 100만 명, 2023년 10월 200만 명을 넘은 데 이어 지난해 8월 처음으로 3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전의향서 등록자 중 남성은 107만9천173명, 여성은 212만2천785명으로 여성이 남성의 약 2배다. 연령대로 보면 70대가 124만6천4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65∼69세 56만3천863명, 80세 이상 56만3천655명 등으로 65세 이상이 총 237만3천565명이었다. 이는 국내 65세 이상 인구 1천만여 명 중 23.7%에 해당하는 수치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미래 임종에 대비해 연명의료에 대한 의향을 미리 작성해두는 문서로,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전국 지정 등록기관을 찾아 설명을 들은 후 서명할 수 있다. 말기 환자나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요청으로 담당 의사가 작성하는 ‘연명의료계획서’의 경우 지난해 말 기준 등록자가 18만

    • 한건수 기자
    • 2026-01-19 20:34
  • 빛 비추면 5초 만에 봉합…부산대, 뇌·척추 수술 신소재 개발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부산대학교 연구진이 뇌나 척추 수술 후 상처 부위를 빛으로 5초 만에 봉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의료 신소재를 개발해 상용화에 나섰다. 부산대는 바이오소재과학과 양승윤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경막봉합용 광경화 듀라 실란트’ 기술이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는 비임상 시험을 마무리하고 연내 임상시험 신청 절차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술은 기존처럼 바늘과 실로 꿰매는 대신 특수 패치를 붙이고 가시광선을 비춰 순식간에 접착하는 방식이다. 기존 봉합법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바늘에 의한 추가 조직 손상으로 뇌척수액이 유출될 위험이 있지만, 연구팀이 개발한 실란트는 저출력 가시광을 이용하기 때문에 5초 이내에 신속한 봉합이 가능해 수술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어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에 게재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신기술(NET) 인증을 받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양승윤 교수는 “광경화 기술의 의료분야 적용에 있어 가장 큰 숙제였던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향후 다양한 의료기기 및 치료 플랫폼으로 확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김기석 기자
    • 2026-01-19 20:26
  • 올해부터 고지혈증 검진후 '첫진료비' 면제…당뇨검사도 지원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2026년 새해부터 국가건강검진 결과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의심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첫 진료비 본인부담금 면제’ 대상에 포함됐다 보건복지부는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 개정안이 1월 1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검진 이후 실제 치료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강화해 만성질환을 조기에 관리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존에는 고혈압, 당뇨병, 결핵, 우울증, 조기 정신증 의심자에 대해서만 검진 후 첫 진료비를 면제해 줬으나 이제는 혈관 건강의 핵심 지표인 이상지질혈증 의심자도 혜택을 받는다. 다만 모든 진료비가 무상은 아니다.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진료나 검사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에 실시하는 첫 번째 진료에만 한정된다. 구체적으로는 진찰료, 전문병원 관리료, 전문병원 의료질평가 지원금이 각각 1회에 한해 면제돼 수검자가 병원을 처음 방문했을 때 내야 하는 기본 비용이 0원이 되는 방식이다. 고지혈증은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의 선행 질환이지만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어 방치하기 쉽다. 당뇨병 의심 수검자에 대한 지원도 한층 두터워졌다. 기존에는 확진을 위해

    • 윤해영 기자
    • 2026-01-19 20:19
  • [Love&Sex] <37>성관계시 여성의 ‘스쿼팅’, 그 메커니즘과 성분은?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성관계 도중에 다량의 액체가 마치 고래가 물을 뿜듯이 분출되는 여성이 있다. 이를 보통 스쿼팅(Squirting)이라고 부른다. 오랫동안 오해와 신비에 쌓여있던 주제였지만 의학적 연구를 통해 그 메커니즘이 규명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그 원리와 성분을 두고 항간에는 오해와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여성 자신들도 잘 모른다. 여성의 분출은 남성의 사정과 같은 현상일까. 우선 이런 신체적 반응은 일부의 소수 여성에게서만 흥분이 극대화됐을 때만 나타나는 생리적 반응이다. 경험하더라도 빈도와 양은 개인 차가 크다. 의학계는 보통 5~10%의 여성이 경험하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매번 또는 자주 경험하는 여성은 5% 정도로 알려져 있다. 성관계시 여성의 액체 분출은 나오는 양에 따라 두 가지로 구분하는데 이 둘은 종종 혼용되지만, 발생 메커니즘과 성분에서 차이가 있다. 적게 나오는 것은 말 그대로 ‘여성 사정’(Female ejaculation)이라고 보통 말한다. 수 밀리 정도 소량의 유백색 또는 투명한 액체가 절정시 음부를 살짝 적시는 정도로 분비되는 현상이다. 이 액체는 남성의 전립선과 구조적·기능적 유사성이 있는 여성의 ‘스킨선’(S

    • 박건 기자
    • 2026-01-19 19:47
  • [헬스 신간] “갱년기 5년이 50년 건강 좌우”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갱년기는 단순히 ‘불편한 시기’가 아니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이후 수십 년의 건강을 좌우하는 인생의 결정적 분기점이다. 그러나 한 조사에 따르면, 갱년기 여성들의 89%가 상당한 신체적, 정신적 증상을 겪고 있지만, 실제로 진료를 받는 환자는 약 20%에 불과하다.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갱년기를 ‘참아야 하는 시기’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는 단지 생리가 멈추는 변화가 아닙니다. 감정, 수면, 기억력, 체온, 관절, 질 건강, 성욕, 피부… 온몸이 재조정을 시작하는 시기죠. 몸뿐 아니라 마음과 인생의 리듬 전체가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가려는 몸부림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여성이 이 변화를 ‘내가 예민해서’, ‘내가 약해서’라고 ‘내 탓’으로 돌립니다. 그리고 혼자 견디는 거예요. 갱년기에 대한 공포와 오해를 걷어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양기열(트리니티여성의원 원장)이 집필한 ‘갱년기에 대해 의사가 가장 많이 듣는 27가지 질문’은 진료실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27가지를 중심으로, 갱년기를 둘러싼 오해와 공포, 치료에 대한 불안을 의학적으로 명확하게 정리한 국내 유일의 갱년기 안내

    • 한건수 기자
    • 2026-01-19 17:48
  • 여성의 두 번째 사춘기 ‘갱년기’, 영화로 만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중년 여성의 정신, 육체적 변화에 대한 특별한 영화가 개봉한다. 모든 여성의 두 번째 사춘기라는 ‘갱년기’. 갱년기를 본격 소재로 다룬 영화로는 아마도 처음일 것이다. 21일 개봉하는 영화 ‘나는 갱년기다’는 갱년기를 맞거나 앞둔 세 친구들이 몸과 감정의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중년의 성장 드라마다. 영화는 갱년기를 “이겨내야 할 적이 아니라 누구나 지나는 인생의 터널”로 정의하며 따뜻한 위로를 준다. 지금 갱년기를 건너고 있는 여성뿐 아니라 아직 맞지 않은 세대도 자신의 미래를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갱년기를 이제 막 맞이한 책방 사장 ‘수민‘, 이미 겪고 있는 전업주부 ‘은영‘, 아직 맞이하지 않은 대기업 부장 ‘현’. ‘현’은 갱년기 증상을 호소하는 친구들의 모습에 공감하지 못하고 날 선 발언을 한다. 세 친구는 혼란스럽고 서글픈 두 번째 사춘기를 겪으며 새삼 서로의 새로운 면을 발견해간다. 이 영화는 여성 감독, 여성 주연, 여성 서사를 다룬 영화에 부여되는 ‘트리플 F’ 등급(Triple F-Rated)을 받았다. 도서 ‘BOP’, ‘중랑’을 집필한 조연진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박수현

    • 김기석 기자
    • 2026-01-19 15:59
  • <건강칼럼>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 심장이 보내는 경고

    한국헬스경제신문 | 홍성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 얼마 전 TV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경희대 물리학과 김상욱 교수의 심근경색 경험담은 많은 이들에게 큰 경각심을 주었다. 그는 심근경색 발병 전 몇 달 동안 알 수 없는 몸의 신호들을 겪었다고 했다. 처음에는 “속이 거북하고 소화가 안 되는 것” 같았고, 이후에는 “산에 오르거나 뛰면 가슴이 답답하고 명치가 콕콕 쑤시는” 증상을 느꼈다고 한다. 이처럼 심장이 보내는 경고는 때로 매우 미묘하여 소화 불량이나 단순한 피로감으로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이 작은 신호들이 위험을 알리는 중요한 단서일 수 있다. 심장에 발생하는 중대한 위기 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에 혈액과 산소를 공급하는 직경 2~4mm의 미세 혈관인 관상동맥에 문제가 발생하여 초래되는 질환이다. 급성 심근경색은 이 관상동맥이 갑자기 막히면서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액 및 산소 공급이 중단되어 심장 근육이 손상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환자는 극심한 가슴 통증,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을 경험하며, 심장 근육 손상으로 심장의 수축 기능이 저하되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기도 한다. 놀랍게도 약 20~30%의 환자

    • 김혁 기자
    • 2026-01-17 08:23
  • ‘한 발 서기’의 놀라운 효과…근력 강해지고 뇌 건강 개선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건강을 위해 헬스장에 가거나 거창한 장비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 지금 바로 제자리에서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한 발 서기는 양치를 할 때나 설거지를 할 때, TV를 볼 때, 신호등을 기다릴 때도 할 수 있는 ‘틈새 운동’이다. 하루 단 1분 투자로 근감소증을 예방하고 뇌 건강도 지킬 수 있다. 건강 전문가들은 노화의 척도이자 가장 효율적인 전신 운동으로 한 발 서기의 효과를 강조한다. 무엇보다 일상 중 틈틈이 한 발로 서 있는 습관을 가지면 체력과 몸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한 발로 서는 순간, 우리 몸은 넘어지지 않기 위해 코어 근육(복부, 허리)과 종아리와 허벅지, 엉덩이 등 하체 근육을 동시에 사용한다. 또 평소 잘 쓰지 않는 미세한 근육들까지 동원되어 몸의 중심을 잡아준다. 전신 근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하체 근력이 감소하면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 및 활용하기 어려워 체력이 떨어진다. 대사 기능과 인슐린 저항성도 악화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고령층은 다른 연령보다 하체 근력 관리가 중요하다. 몸이 노화할수록 자연스럽게 하체

    • 김기석 기자
    • 2026-01-16 22:50
  • [궁금한 건강] <80>유산소 운동, 공복 vs 식후의 장단점은?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다이어터들 사이에 끊이지 않는 논쟁이 있다. 유산소 운동을 공복 상태에서 해야 효과가 더 좋은가, 아니면 식후에 해야 좋은가, 하는 문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 방법 모두 과학적인 근거와 장단점이 뚜렷하다. 정답은 자신의 목표가 ‘체중 감량’인지 ‘체력 증진’인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체지방을 탈탈 털고 싶다면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아침의 공복 유산소운동이 효과적이다. 8시간 이상의 공복 유지 후에는 체내 탄수화물(글리코겐) 수치가 바닥을 치게 된다. 이때 운동을 하면 몸은 부족한 에너지원을 보충하기 위해 축적된 지방을 끌어다 쓰기 시작한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공복 상태의 운동은 식후 운동보다 지방 연소 효율이 약 10~20%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중 인슐린 수치가 낮아 지방 분해 효소가 더 활발하게 움직인다. 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다. 에너지원이 부족하다 보니 근육의 단백질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근손실’의 위험이 있으며, 고강도 운동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근육을 지키고 강한 체력을 원한다면 식후 유산소운동이 좋다. 식사 후 1~2시간 뒤에 하는 유산소 운동은 섭

    • 박건 기자
    • 2026-01-16 22:20
  • 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사과'…2위 탄산음료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식품에서 당을 가장 많이 섭취할까. 답은 의외였다. 탄산음료가 아니었다. 바로 사과다. 16일 질병관리청이 1세 이상 분석 대상자 6천8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최신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영양소를 주로 공급하는 식품) 1위는 사과였다. 사과를 통한 당 섭취량은 1일 3.93g이었으며 섭취 분율(영양소의 1일 섭취량 전체에 대한 식품별 섭취량 분율)은 6.9%였다. 2위는 탄산음료, 3위는 우유다. 당 섭취량은 각각 3.55g, 3.40g이었으며 하루 당 섭취량에 대한 분율은 각각 6.2%, 5.9%였다. 그럼 한국인의 에너지 주요 급원식품 1위는 무얼까. 멥쌀이 차지했다. 멥쌀을 통한 1일 에너지 섭취량은 428.5㎉였으며 섭취 분율은 23.2%였다. 돼지고기(101.9㎉·5.5%), 빵(68.6㎉, 3.7%)이 뒤를 이었다. 단백질 급원식품은 돼지고기가 섭취량 8.82g, 섭취 분율 12.3%로 1위였으며 2위는 멥쌀(8.02g·11.2%), 3위는 닭고기(6.99g·9.7%)였다. 지방 급원식품 1위도 돼지고기였으며 돼지고기를 통한 지방 섭취량은 1일 6.

    • 윤해영 기자
    • 2026-01-16 20:43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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