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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현장 안전과 품질 강화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GS건설(대표 허윤홍)이 7일 인천 송도 아파트현장에서 허윤홍 대표의 현장 안전 검검을 시작으로, 8일 GS건설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서 본사 전체 임원이 각자 맡은 현장에서 추락재해 체크리스트에 의한 안전점검,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소통간담회 실시 등 3일간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GS건설 전 현장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것으로, 건설현장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2025년부터 매년 10% 이상의 사고 감축을 목표로 국토 교통부가 주관하고, 각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대표이사부터 현장 전 직원 및 근로자들까지 동참하며 특히, 추락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다. GS건설은 ▲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게시물 부착 ▲ 추락재해 관련 체크리스트 활용한 현장 안전점검 ▲ 안전 조회 시 추락재해관련 위험성평가 교육, 추락 사고사례 동영상 교육 등으로 진행한다. GS건설은 지난해 1월부터 허윤홍 대표를 비롯한 전 사업

    • 이상혁 기자
    • 2025-05-09 15:58
  • KB손해보험, 폐지수거 어르신 돌봄 공백해소…안전용품 전달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KB손해보험(대표 구본욱)이 폐지수거 어르신의 돌봄 공백 해소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반짝반짝 캠페인’을 8년째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KB손해보험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의정부경찰서에서 KB손해보험 이영찬 브랜드홍보본부장과 이상엽 의정부경찰서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반짝반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 8년째를 맞이한 ‘반짝반짝 캠페인’은 거리에서 폐지를 수거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이 새벽이나 야간 시간대 교통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된 현실에 주목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과 안전용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의 연고지인 의정부 지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강화했다. KB손해보험은 의정부경찰서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의정부 지역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안전조끼, 단디바(야광 밧줄), 장갑, 마스크 등의 교통안전 물품 300세트를 전달했다. 보건복지부가 2023년 실시한 ‘폐지 수집 노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에 약 4만 2천여 명의

    • 이상혁 기자
    • 2025-05-09 11:36
  • 국순당, 반려해변 활동 지속으로 청정 바다가꾸기 나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국순당(대표 배상민)이 해변을 반려동물처럼 아끼고 가꾸는 해양정화 프로그램인 반려해변 프로그램을 2025년에도 지속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반려해변 프로그램은 지난 2020년부터 처음 시작됐으며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하고, 올해부터 사단법인 이타서울이 반려해변 운영사무국으로 지정되어 민간 주체로 운영된다. 국순당은 지난 2023년에 '반려해변' 입양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해 강원도 최초로 경포해변을 국순당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지난해까지 강릉시와 해양경찰 및 대학교 동아리 등과 함께 민·관·학 합동 해변 정화 및 홍보캠페인 등 총 5차례 ESG활동을 진행했다 국순당은 국민들이 자발적 친환경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중점을 두고 반려해변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활동 및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등 바른 음주 문화를 안내하는 캠페인 활동도 전개했다. 반려해변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민간주도 및 디지털전환으로 기업 등과 비영리 단체를 연결해 정화활동을 좀더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향후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통해 수거한 폐기물 데이터를 모바일을 통한 실시간 등록으로 해양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

    • 유재민 기자
    • 2025-05-09 11:30
  • 빙그레, 해군본부에 아이스크림 '투게더' 후원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빙그레(회장 김호연)가 해군본부(참모총장 양용모)와 해군 장병을 위한 아이스크림 "투게더"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빙그레는 지난해 해군본부와 ‘투게더’ 20만개 후원 협약식을 가졌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도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한다. 후원 제품은 매월 해군 함정 승조원 및 도서격〮오지에서 근무하는 해군 장병들에게 정기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빙그레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특히, 함정 출항, 격오지 근무 등 여러 제약으로 인해 아이스크림을 접하기 어려운 해군 장병들에게 편의와 사기 진작을 위해 제품 후원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빙그레 관계자는 “대한민국 해역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아이스크림 후원을 올해에도 2년째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빙그레 마케팅담당 양혜진 상무와 양용모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빙그레는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빙그레는 지난해 37회째를 맞은 빙그

    • 이상혁 기자
    • 2025-05-08 11:20
  • “비만이 임신성 당뇨보다 임산부·출생아 건강에 더 위험”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40세 이상 산모가 낳은 출생아의 중환자실 입원율은 25∼29세 산모 대비 1.5배였다. 44세 이상이면 조산율은 1.9배, 출생아 중환자실 입원율은 1.7배로 더 높아졌다. 고령 임신 자체는 여전히 상당한 고위험 요인이라는 점을 시사하는 것이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오수영 삼성서울병원 교수팀이 수행한 ‘국내 고위험 산모의 임상적 특성 및 주산기 예후 분석을 통한 고위험 산모 관리모델 개발’ 연구 결과를 7일 내놓았다. 연구진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2005∼2019년 초임 임산부 368만여 명을 분석한 결과다. 25∼39세 산모보다 40세 이상 산모의 조산율은 1.6배 높았다. 또 2016∼2020년 국내 한 상급종합병원에서 단태아를 출산한 초임 임산부 3천78명을 분석했더니, 비만 임산부의 응급 제왕절개율이 29.6%에 달해 임신성 당뇨 산모(18.7%)보다 높았다. 출생아의 저혈당증 비율(6.0%)이나 중환자실 입원율(14.6%)도 비만 임산부일 때 더 높았다. 임신성 당뇨 임산부의 경우 이 비율은 각각 1.6%, 12.6%였다. 연구진은 비만으로 인한 임신 중 위험을 낮추기 위해 임신 전부터 체질량지수(BMI)

    • 윤해영 기자
    • 2025-05-07 22:29
  • [궁금한 건강] <34>방귀의 건강학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방귀는 우리 몸의 소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생리적 현상이다. 소화 기관 내에서 생성된 가스가 항문을 통해 배출되는 것인데 건강 상태를 이해하는 데 단서를 줄 수 있다. 방귀의 주성분은 질소(N₂), 산소(O₂), 이산화탄소(CO₂), 수소(H₂), 메탄(CH₄)이다. 냄새가 나는 건 황화수소(H₂S), 인돌, 스카톨과 같은 황 및 질소 함유 화합물 때문이다. 방귀가 생기는 이유는 소화 중 장내 박테리아가 음식을 발효시키면서 가스가 생성되기 때문이다.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마실 때 공기가 위장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이밖에 소화되지 않은 탄수화물이 대장에서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됐기 때문이다. 적당한 방귀는 장내 박테리아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신호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은 방귀를 늘릴 수 있는데 이는 건강에 좋은 신호로 간주된다. 그러나 지속적이고 심한 악취는 유당 불내증 같은 음식 알레르기나 과민성 대장증후군 같은 장질환의 징후일 수 있다. 방귀 빈도가 비정상적으로 많거나 적다면 소화 기능 이상, 장내 가스 생성 불균형의 신호일 수 있다. 방귀가 복통과 함께 발생하다면 크론병, 대장염, 장폐색 등의 심각한 질환의

    • 한건수 기자
    • 2025-05-07 22:08
  • 서울우유, 고품질 원유에 인삼 더한 ‘속편한 하루인삼’ 출시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건강 관리 열풍에 힘입어 고품질 원유에 인삼을 더한 ‘속편한 하루인삼(170ml)’ 우유를 출시하고, 건강 유음료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우유는 저속 노화(Slow Aging),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등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차별화된 건강 유음료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례로, 지난해 8월 ‘근테크(근육+재테크)’ 트렌드에 발맞춰 리뉴얼 출시한 ‘프로틴 에너지(초코·커피)’는 우유 단백질을 21g 함유해 단백질 보충에 용이하고, 에너지 충전에 도움을 주는 아르기닌(3000mg), 타우린(500mg)은 물론,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등을 포함한 균형 잡힌 영양 설계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 320만개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선보이는 신제품 ‘속편한 하루인삼(170ml)’은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대표 건강식품 인삼을 함유했다. 특히, 인삼의 핵심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1과 Rb1이 총 3.7mg 들어 있어 기능성 표시

    • 이상혁 기자
    • 2025-05-07 12:20
  • BAT로스만스, '글로벌 에디션 바이 던힐' 세계 최초 국내서 출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BAT로스만스(대표 송영재)가 새로운 담배 브랜드 ‘글로벌 에디션 바이 던힐(Global Editions by Dunhill)’을 한국에 선보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는 BAT의 대표적인 브랜드 ‘던힐(Dunhill)’의 첫 서브 브랜드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여행지인 뉴욕, 파리, 런던을 테마로 한 3종 제품으로 출시된다. ‘글로벌 에디션 바이 던힐’은 한국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선호도가 세심하게 반영된 제품이다. 일상을 여행하듯 즐기며 자유로운 탐험을 추구하는 감성을 담은 이번 신제품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난 휴식’을 의미하는 ‘이스케이피즘(Escapism)’ 컨셉 아래 고안됐다. 특히, 이번 신제품 패키지는 한국 소비자의 시각적 감각과 디자인 선호도가 돋보인다. 아트 디렉터, 그래픽 디자이너, 3D 아티스트 등 다양한 창의적 배경을 가진 국내 전문가 그룹이 크리에이티브 팀과 함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발전시키는 ‘핫하우징(Hot Housing)’ 방식으로 디자인을 구체화해 그 완성도를 높였다. 이처럼 전혀 새로운 시도를 통해 완성된 ‘글로벌 에디션 바이 던힐’ 패키지는 감각적인 색감과 세련된 디자인

    • 유재민 기자
    • 2025-05-07 11:09
  • “뇌졸중 전조 증상 미리 알아두어야”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하인리히의 법칙’(Heinrich’s law)이란 용어가 있다. 어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같은 원인으로 수십 차례의 경미한 사고와 수백 번의 징후가 반드시 나타난다는 통계적 법칙이다. 우리 몸도 그렇다. 큰 사고가 나기 전에 우리 몸은 여러 신호를 보낸다. 응급 질환인 뇌졸중도 마찬가지다. 뇌졸중은 뇌로 가는 혈류가 막히거나 혈관이 터지면서 뇌 조직이 손상되는 병이다. 뇌졸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혈관이 좁아지거나 피떡(혈전)으로 막히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지면서 발생하는 ‘뇌출혈’이 그것이다. 예전에는 혈압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뇌출혈이 많았지만 요즘은 고령화와 동맥경화로 인해 뇌경색 환자가 더 많아지고 있다. 뇌경색이 전체 뇌졸중의 약 80%를 차지한다. 몸이 주는 신호를 잘 알아차리고 빠르게 병원에 가는 것만이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 뇌졸중이 발생하면 뇌세포는 산소 공급을 받지 못하게 돼 즉각 여러 이상 신호를 보낸다. 대표적 증상은 ▶한쪽 얼굴과 팔, 다리가 갑자기 마비되거나 저리고 ▶한쪽 눈이 흐려지거나 물체가 두 개로 겹쳐 보이거나 ▶말이 어눌해지고 발음이 부정확해지며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으로 걸

    • 윤해영 기자
    • 2025-05-06 22:30
  • 사무실서도 건강 챙기는 습관을 가지세요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출퇴근하는 직업을 갖고 있다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은 사무실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위생적 환경에 신경을 쓰면서도 막상 사무실에서는 무관심한 사람들이 대다수다. 조금만 신경 쓰면 사무실도 건강을 지켜주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일터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유용한 건강 습관은 무엇이 있을까. - 누구나 책상에는 컴퓨터가 있다. 출근해서 자리에 앉으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컴퓨터를 켜는 일이다. 컴퓨터를 켜기 전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닦는 사람은 별로 없다. 습관이 안돼서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손이 자주 닿아서 세균 번식이 쉬운 곳이다. 음식물 부스러기나 먼지가 끼기 쉽다. 소독용 물티슈로 한 번만 쓱 닦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그런 후에는 티슈로 책상 위 먼지를 한 번 닦아주면 더 좋다. - 종일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하다 보면 어깨는 뻐근하고 손목은 저릿저릿해지기 마련이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몸에 가까이 두고, 손목을 받쳐주는 패드를 사용하면 불필요한 긴장이 줄어든다. 발이 땅에 닿지 않아 불편하면 발 받침대를 두는 게 좋다. 다리의 피로를 줄이고, 다리를 꼬거나 올리는 잘못된 자세를 예방하

    • 김기석 기자
    • 2025-05-06 21:26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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