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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병, 저런 병] <22>눈 앞에 모기가...비문증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모기나 파리가 날라 다닌다. 손을 휘저어 내몰아도, 눈을 돌려도 계속 쫒아온다. 모기나 파리뿐만이 아니라 먼지나 벌레 같은 것도 눈앞에서 떠 다닌다. ‘비문증’이다. 한자로는 모기(蚊)가 날라 다닌다(飛)는 뜻이고, 영어로는 ‘떠다니는 것’이란 의미의 ‘Floaters’라고 한다. 실제 모기가 아니라 날라 다니는 것처럼 눈이 느끼는 증상이다. 10명 중 7명 정도가 평생 한 번은 경험할 정도로 흔한 현상으로 대부분 문제가 없다. 50~60대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노화와 관련이 깊다. 단 근시가 심한 사람은 청년기 이후부터 나타나기도 한다. 다만 비문증이 병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한 것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한 번쯤은 안과 진료를 받아볼 필요는 있다. 눈 안에는 유리체가 가득 채우고 있다. 유리체는 수정체와 망막 사이의 공간을 채우고 있는 무색투명한 젤리 모양의 조직이다. 이 유리체의 투명도가 유지되어야 명확한 시력이 가능하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유리체가 두꺼워지고 오그라들면서 덩어리지거나 주름이 생긴다. 이 때문에 부유물이 형성돼 유리체 내에 혼탁이 생기면서 망막에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이로 인해

    • 김혁 기자
    • 2025-04-15 15:07
  • [궁금한 건강] <33>‘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무엇이 다르지?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난임 부부가 많아지고 있다. 가장 큰 원인은 남자와 여자 모두 결혼 연령이 늦어지기 때문이다. ‘난임’은 피임하지 않는 상태에서 12개월 이상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그러나 35세 이상이라면 보통 6개월을 기준으로 삼는다. 난임 치료는 ‘보조생식술’이라고 부르는데 크게 두 가지다. ‘시험관 아기 시술’과 ‘인공수정’이다. 가장 큰 차이점은 수정이 이루어지는 장소다. 인공수정은 여성의 몸 안에서, 시험관 아기 시술은 몸 밖에서 이루어진다. ◇시험관 아기 시술 (IVF, 체외수정) 난자와 정자를 몸 밖에서 수정시켜 배아를 만든 후, 이것을 여성의 자궁 내로 이식하는 시술이다. 여성은 과배란 유도 주사를 맞아 여러 개의 난포를 키우는데 난포가 충분히 자라면 난자 채취 시술을 통해 난자를 채취한다. 과배란 유도를 위해 약 10~14일 동안 매일 난포자극호르몬을 자가 주사한다. 난자를 채취할 땐 통증이 있어 수면 마취를 한다. 이어 남성의 정액을 채취해 건강한 정자를 선별한 뒤 채취된 난자와 정자를 시험관 내에서 수정시킨다. 이어 수정란을 3~5일 정도 배양해 배아를 만들고 이 배아를 여성의 자궁 내로 이식한다. 보통 이식 후

    • 김혁 기자
    • 2025-04-14 18:36
  • ‘농촌 총각 이주 여성에게 장가 보내기’ 지원 조례 사라진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권 이주 여성과의 국제결혼은 농촌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분이었다. 많은 지자체가 나서 국제결혼에 지원을 해주었다. 그러나 “동남아 이주 여성을 결혼중개 업체를 통해 돈을 주고 사오는 매매혼 문제를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또 이주여성의 인권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인권위가 2023년 11월 확인한 결과 강원도와 경남 함안군, 전남 강진군, 전북 부안군, 충북 단양군 등 24개 기초 지자체에서 국제결혼 지원 조례가 시행되고 있었다. 이에 인권위는 1년 이상 25개 지자체와 관련 조례 및 사업 폐지를 협의했다. 그 결과, 강원도 등 전국 25개 지방자치단체가 벌여 온 ‘농촌 총각 이주 여성에게 장가 보내기’ 사업이 이미 폐기됐거나 올해 상반기 중 없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인권위원회는 14일 지자체가 이른바 ‘국제결혼 지원 조례’에 근거해 농촌 비혼 남성이 이주 여성과 결혼하면 결혼중개업 수수료 등 각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폐지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그동안 각 지자체에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결혼 이외에도 다양한 인구 유치 방안을 마련할 수 있고 원주민과 이주민, 여

    • 김혁 기자
    • 2025-04-14 17:11
  • <건강칼럼> 갱년기 호르몬 변화와 건강관리

    한국헬스경제신문 | 김영탁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여성병원장 폐경(Menopause)이란 무엇인가 폐경기란 난소의 기능이 노화되어 더 이상 배란이 이루어지지 않고 생리가 중단되는 현상을 말한다. 폐경이 시작되는 평균 연령은 45~55세(평균 50세)이며 40세 이전에 이루어지는 폐경을 조기 폐경이라 한다. 폐경의 이행기를 갱년기라 하며 갱년기 증후군은 40대 중후반에 점진적으로 진행하는데, 동반되는 증상들은 평균 4~7년 지속된다. 여성 평균 수명(86세, 2023년)의 증가로 인생의 40%를 폐경 상태로 지내게 되고, 45세에서 55세 여성의 약 75%가 폐경 증상을 호소한다. 초기 폐경기의 증상으로는 안면 홍조, 두근거림, 수면 장애, 우울감, 발한, 근육통 등이 있고, 폐경기가 지속되어 나타나는 장기 증상으로는 피부 건조, 질 건조, 심혈관 질환, 골다공증 등이 있다. 갱년기 관리 어떻게 할까 다양한 갱년기 증상과 신체 조건에 따른 개별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대표적으로 식이 요법, 운동 요법, 호르몬 요법이 있다. 이중 호르몬 요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호르몬 요법이란 폐경기로 인하여 인체 내 생성이 부족해진 호르몬을 보충해 주는 것이며 주로 난소에서 생

    • 김혁 기자
    • 2025-04-13 09:26
  • [Love&Sex] <16>생리 중 ‘관계’ 기피할 건 아니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나 생리 중이야”라는 말은 종종 잠자리를 거절하는 표현으로 쓰인다. 한국적 정서는 유독 생리혈에 대해 부정적이다. 생리혈 자체를 놓고 봤을 때 더럽거나 위험한 요소가 전혀 없는데도 말이다. 어떤 여성들은 유독 생리 중에 성욕이 더 강해진다고 한다. 임신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어 성적 흥분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결국 생리하는 당사자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 다만 생리 중에는 성병 감염 가능성이 높아질 수는 있다. 양쪽 다 성매개 질환이 없다면 생리 중 관계의 긍정적 효과을 알고 시도해볼 이유가 충분하다. 해외 여러 매체가 보도한 ‘생리 중 성관계의 장점’을 정리하면 이렇다. 1. 생리통을 완화한다 성관계 중에 분비되는 엔돌핀과 옥시토신, 도파민 등은 어떤 진통제보다도 빠르고 강력한 진통 효과를 준다. 생리통을 완화할 수 있는 것이다. 두통도 어느 정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 2. 러브젤이 필요없다. 선천적으로 애액 분비가 많지 않거나 질이 메말라 윤활유를 사용해야 하는 여성이 있다. 생리 중 분비물은 자궁 내벽의 허물일 뿐 모두가 피는 아니다. 냄새를 조금만 참을 수 있다면, 러브젤 없이도 관계를 즐길 수 있다. 3. 혐오반

    • 한기봉 기자
    • 2025-04-11 18:48
  • [궁금한 건강] <31>봄철, 눈 가려우면 눈꺼풀부터 씻어라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봄의 불청객은 꽃가루와 미세먼지다, 많은 사람이 눈을 비비고 코를 훌쩍인다.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 때문이다. 피부는 두꺼운 각질층으로 보호받지만 눈과 코는 외부와 직접 맞닿은 섬세한 점막 조직이어서 사소한 자극에도 쉽게 염증을 일으킨다. 결막은 눈동자를 덮는 얇은 점막 조직으로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다. 청결한 눈꺼풀 위생이 증상 예방과 완화에 핵심이다. 눈꺼풀에는 마이봄샘이라는 기름샘이 줄지어 분포해 있는데 이 샘은 눈물의 증발을 막아주는 지질층을 분비한다. 샘이 막히면 눈물이 빠르게 마르면서 눈이 뻑뻑하고 따가운 증상을 유발한다. 이런 상태를 마이봄샘 기능장애라고 한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에게서 자주 동반된다. 이를 막으려면 아침저녁 세안 시에 속눈썹 주변까지 꼼꼼히 씻어주는 게 좋다. 전용 아이클렌저나 미온수에 적신 거즈를 사용해 눈꺼풀 테두리를 부드럽게 닦으면 기름샘이 막히는 것을 예방한다. 콘택트렌즈 사용자는 렌즈를 제거한 후 세안해야 안구 손상을 막을 수 있다. 꽃가루 알레르기는 증상이 시작된 후 약을 먹는 것보다 꽃가루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미리 복용하는 것이 효

    • 한기봉 기자
    • 2025-04-11 18:19
  • 2028 LA 올림픽, 여성 선수가 남성보다 많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2028년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원에서 열리는 하계올림픽은 사상 처음으로 여성 선수가 남성 선수보다 많은 올림픽이 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0일 집행위원회를 열고 LA 올림픽 세부 종목을 확정했다. LA 올림픽 메달 종목은 총 351개로 2024 파리올림픽(329개)보다 22개 더 많다. 남자 종목 메달은 165개, 여자 종목은 161개, 혼성은 25개로 확정됐다. 올림픽 본선 출전 선수 쿼터는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여성(5655명·50.5%)이 남성(5543명·49.5%)보다 많게 책정됐다. IOC는 “이번 세부 종목을 확정하면서 우리가 내세운 가장 큰 가치는 혁신과 성평등”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IOC가 지난 몇 년간 강조해온 ‘성평등한 올림픽’의 대표적 성과로 꼽힌다. 양궁과 육상(4x100m 혼성 릴레이), 골프, 체조, 조정, 탁구 등에 혼성 종목을 추가해 여성의 참가 기회를 늘렸다. 남녀 개인전 2개 부문이던 골프는 혼성 단체전이 추가됐고, 복싱도 여성 체급을 늘려 남녀 모두 7체급의 대회가 열린다. 양성평등을 향한 변화는 축구 종목이 상징적이다. 그동안 남자는 16개 팀, 여자는 12개 팀 체제로

    • 김혁 기자
    • 2025-04-11 17:46
  • 흡연자, 입안 통증 2주 지속되면 ‘구강암’ 검사 하세요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오랜 기간 흡연한 사람이 어느날 생긴 구강 내 통증이 2~3주가 되어도 지속된다. 입안이나 혀에 하얀 반점이 생긴다. 구강 내 이물감이 생기고 갑자기 뺨이 두꺼워진 느낌이 든다. 씹거나 삼킬 때 아프고 혀나 턱을 움직이는 게 예전 같지 않다. 목소리가 변했다는 말을 듣는다. 그렇다면 구강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구강암 초기에는 통증이 없거나 증상이 미미해 쉽게 지나칠 수 있다. 증상이 있더라도 흔히 겪는 구내염, 잇몸병과 유사한 증상을 보인다. 구강암은 입안이나 혀, 잇몸, 볼, 입천장, 턱뼈 등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이다. 전체 암 발생률에서 3~5%를 차지하는 희귀암이다. 병기가 늦게 발견될수록 치료가 어렵고 절제 범위가 넓어진다. 기능적 손상뿐 아니라 외형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두경부암의 약 20%를 차지하며 주로 40대 이상에서 발생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2주 이상 입안에 염증과 통증이 지속된다면 정밀검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구강암 중 가장 많은 건 편평상피세포암이다. 구강암의 약 80~90%를 차지하며, 입술, 혀(설암), 구강 점막 등에서 주

    • 한기봉 기자
    • 2025-04-10 18:26
  • 초고령사회 뇌졸중 비상…해답은 '꾸준한 운동'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뇌졸중은 국내에서만 한해 11만∼15만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2만6천 명 이상이 사망하는 질환이다. 대한뇌졸중학회에 따르면 2022년 기준으로 국내 뇌졸중 환자 중 85세 이상 고령자의 비중은 10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것이 질병으로 현실화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뇌졸중 예방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심장질환, 흡연, 음주의 관리다. 이런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에 힘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 최신호에 게재한 연구에서 2014년과 2016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한 성인 41만6천32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규칙적인 운동이 뇌졸중 위험을 크게 낮추는 뚜렷한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이중 뇌졸중 환자 8천974명(2.2%)을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그룹(9만3천603명·22.5%)과 그렇지 않은 그룹(32만2천429명·77.5%)으로 나눠 뇌졸중 예방 효과를 비교 분석했다. 분석 결과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견줘 뇌졸중 발생 위험이 최소

    • 김혁 기자
    • 2025-04-10 17:45
  • [궁금한 건강] <30> 된장도 혈당 걱정하며 먹어야 하나?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된장찌개를 매우 좋아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짠맛이 강하다 보니 당뇨병 합병증이 걱정되는데 먹지 말아야 할까요?”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된장은 가장 대중적인 우리나라 음식이다. 건강한 발효 식품이지만 염분이 높아 부담될 때가 있다.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소플라본은 간 기능을 강화해 몸의 해독작용을 증진하며 노화 방지, 골다공증 억제 등의 다양한 효능이 있다. 하지만 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따르면 된장은 100g당 평균 4431mg의 나트륨이 함유돼 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 2000mg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궁극적으로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된다. 된장의 짠맛을 줄이고자 밥을 더 먹으면, 자연스레 탄수화물 섭취량도 늘어나고 이는 혈당을 높인다. 혈당은 물론 혈관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라도,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10g 이하의 나트륨을 섭취해야 한다. 이는 된장 한 숟가락 정도의 양이다. 된장찌개를 먹어야 할 때는 나트륨 섭

    • 한기봉 기자
    • 2025-04-09 21:31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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