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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 내 괴롭힘’ 극단 선택 위험 4배 이상 높인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직장 내 괴롭힘을 겪는 빈도가 높아지면 극단 선택을 시도할 위험이 4배 이상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상원·조성준·김은수 교수 연구팀은 26일 직장 내 괴롭힘이 자살 생각 및 시도에 미치는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모든 직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과 자살의 연관성을 분석한 국내 최초의 연구다.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논문이 실렸다. 표본 대상은 2020~2022년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에서 검진받은 19~65세 직장인 1만2541명이다. 설문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경험했다고 답한 비율은 여성 18.7%, 남성 10.6%였다. 연구진은 대상자를 ‘괴롭힘 없음’, ‘가끔 괴롭힘 경험(월 1회 이하)’, ‘빈번한 괴롭힘 경험(주 1회 이상 혹은 매일)’ 등으로 분류했다. 분석 결과, 괴롭힘을 당한 적이 없는 집단에 비해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고 빈도가 높을수록 자살 위험이 커졌다. ‘괴롭힘 없음’ 집단에 비해 ‘가끔 괴롭힘 경험’ 집단의 자살 생각이 1.47배, 자살 시도가 2.27배 증가했다. ‘빈번한 괴롭힘 경험’ 집단에선 자살 생각이 1.81배, 자살 시도가 4

    • 김기석 기자
    • 2025-03-30 19:57
  • 피임 위한 자궁내 장치, 유방암 발생 위험 높여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여성들이 자궁 내에 삽입하는 피임 기구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LNG-IUS(레보노르게스트렐 방출 자궁내장치, 일명 미레나)다. 황체호르몬이 흘러나와 임신을 막는 것이다. 생리량을 줄이거나 자궁내막증 치료에도 사용된다. 피임 성공률이 높고, 장기간 효과가 있으며 안전하다. 그런데 이 장치를 사용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8%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제대 상계백병원 산부인과 육진성·노지현 교수팀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또는 이상 자궁 출혈로 진단받은 30~49세 여성 6만1010명을 대상으로 LNG-IUS 사용과 유방암 발생 위험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이 장치를 사용한 여성의 유방암 발생률은 10만 명당 223건으로, 비사용자(10만 명당 154건)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8% 높았다. 특히 유방암 발생 위험이 장치 사용 초기 3년 미만일 때 5.4배로 급격히 증가했으나 5년 이상 사용 시 1.77배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제1저자인 육진성 교수는 “LNG-IUS 사용 시 유방암 위험 증가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지만, 사용 기간에 따라 위험이 변한다는

    • 한건수 기자
    • 2025-03-30 19:29
  • [Love&Sex] ⑫성관계 후 소변 보는 습관 좋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많은 사람들이 성관계 후 바로 소변을 보는 것이 성병도 예방하고 건강에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여성들이 더 그렇다. 과연 그럴까. 정답은 경우에 따라서는 이로울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건강상 어떤 확실한 장점이 있는지 밝혀진 건 없다. 그래서 소변을 꼭 봐야 한다는 강박을 가질 이유는 없다. 해외 보도에 의하면 뉴욕 랭곤 헬스의 여성 골반 의학 및 재건 수술 전문가인 로렌 스튜어트 박사는 “성관계 후 소변을 보는 것이 건강에 어떤 확실한 이점이 있는지는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 의료진이 꼭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다수가 성관계 후 소변을 보면 임신이나 성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믿지만 의학적으로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스튜어트 박사는 “성관계 후 소변을 본다고 해서 질 입구가 요도와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질 밖으로 씻겨 나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성관계 후 소변을 보면 성행위 중 요도에 들어갔을 수 있는 박테리아나 세균을 씻어내는 데 도움이 되어 요로감염(UTI)이나 방광염 위험을 줄일 수는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요도가 짧아 세균이 방광으로 이동하기

    • 윤해영 기자
    • 2025-03-30 18:50
  • <건강칼럼> 공공주택과 공공장소에서의 펫티켓

    한국헬스경제신문 | 경상국립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반려동물을 키울 때 지켜야 할 예절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아파트와 같은 공공주택과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의 ‘펫티켓’ 실천이 더욱 중요해졌다. 펫티켓은 ‘반려동물(pet)’과 ‘에티켓(etiquette)’의 합성어로, 반려동물과 함께할 때 지켜야 하는 공공 예절을 뜻하는 말이다.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존중하며, 공공장소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존하기 위해 필요한 행동 수칙을 포함한다. 반려인의 법률적 의무 「공동주택관리법(제20조)」에서, 공동주택 거주자는 공동생활에 필요한 질서 준수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며,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제19조 2항)’ 관리 규약 준칙에서는 반려동물 사육 시 관리 주체의 동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 또한 과도한 반려동물 소음은 민원 대상이며 지자체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으나, 「소음·진동 관리법」에서 소음은 “사람의 활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강한 소리”라고 규정돼 있어 반려동물이 내는 소리는 법적으로 규제할 근거가 없다. 한편 소음 유발 요건과 상관없이 ‘동물보호법 시행령’에 따라 반려견은 의무 등록 대상이며, 미등록 시 1차 20만 원, 2차 40만

    • 유재민 기자
    • 2025-03-30 08:52
  • “외상성 뇌손상 경험했다면 뇌졸중 위험 두 배 상승”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뇌진탕 등 외상성 뇌손상을 경험한 50세 미만 청장년층은 같은 나이대 일반인보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약 1.9배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이자호 교수·최윤정 연구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18∼49세 인구 104만 명을 외상성 뇌손상 환자군, 이들과 연령·성별이 일대일로 매칭되는 대조군으로 분류한 뒤 뇌졸중 발생 위험을 7년 이상 추적한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외상성 뇌손상은 교통사고와 낙상 등 외부 충격으로 인해 뇌에 발생하는 손상이다. 경미한 뇌진탕부터 뇌부종, 지속적 혼수, 뇌출혈, 두개골 골절 등을 모두 포함한다. 그 결과 외상성 뇌손상 환자군은 대조군보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1.89배 높았다. 뇌졸중 유형별로 보면 뇌출혈 발생 위험이 2.63배, 지주막하출혈이 1.94배, 뇌경색이 1.60배 증가했다. 외상성 뇌손상을 겪은 후 1년이 지나도 뇌졸중 위험은 여전히 지속했다. 외상성 뇌손상 발생 후 1년이 지난 환자만 별도 분석한 결과 전체 뇌졸중 위험이 대조군 대비 1.09배 높았다. 연구팀은 외상성 뇌손상 유형을 뇌진탕, 뇌진탕 외 손상, 두개골 골절로 구분해 뇌출혈 위험을 하위 분석

    • 한건수 기자
    • 2025-03-29 21:34
  • 시흥시, 시흥시청역세권 고밀·복합개발사업 본격 나선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8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시그마타워에서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와 ‘시흥시청역세권 고밀ㆍ복합개발 사업’의 최종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5일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후 이뤄진 것으로, 협약을 통해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확립하고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에치엘디앤아이한라 홍석화 수석 사장, 김선준 수석 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시흥시청역과 연결된 장현 공공주택지구 내 자동차 정류장 부지를 복합 고밀개발을 통해 주상복합 부지로 전환하는 계획으로, 공공성 확보와 지역개발ㆍ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시흥시청역 역세권 개발을 통해 교통과 상업, 주거가 결합한 복합적인 거점을 구축키로 했다.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는 지하 5층, 지상 49층, 1,019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계획이 명시돼 있으며, 시흥시 공모지침서에서 제시한 환승 정류장(환승센터), 환승주차장, 시흥시청역과 연계되는 입체 보행시설 및 공공 업무시설, 개방형 스카이라운

    • 이상혁 기자
    • 2025-03-28 13:53
  • “소금 많이 먹으면 비만 위험 3~6배 높아진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짜게 먹는 사람이 나트륨을 적게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일반 비만 및 복부 비만이 될 위험이 3~6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 보건복지연구소(FIHW) 애니카 산탈라티 박사팀은 27일 남녀 5천여 명의 식단 섭취 나트륨양 및 소변 나트륨 수치와 일반·복부 비만 간 관계를 분석, 이런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BMI 30㎏/㎡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한다. 복부 비만은 복부 및 내부 장기에 지방이 축적돼 허리둘레가 정상보다 커진 상태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연구팀은 나트륨 섭취량과 소변 나트륨 농도에 따라 상위 25%부터 하위 25%까지 남녀를 각 4개 그룹으로 나누고, 나이와 생활습관 등 변수의 영향을 보정한 통계 모델로 나트륨과 비만 간 연관성을 분석했다. 나트륨 섭취량(중앙값)이 WHO 권장량(하루 5g 이하)보다 적은 그룹은 여성 하위 25% 그룹뿐이었고, 남성과 여성을 합친 경우 상위 25% 그룹의 나트륨 섭취량은 하위 25% 그룹보다 2.3배 많았다. 분석 결과 나트륨 섭취량이 많거나 소변 나트륨 농도가 높은 사람들은 일반 비만과 복부 비만이 될 가능성이

    • 한건수 기자
    • 2025-03-27 22:54
  • 80년생부터 여성이 남성보다 고학력… 첫 취업은 늦어져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1980년생 여성부터 대학 이상 졸업자 비율이 같은 나이 남성을 앞지르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태어난 세대일수록 여성의 고학력자 비율이 더 높았다. 국가통계연구원은 27일 ‘생애과정 이행에 대한 코호트별 비교 연구: 교육·취업’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1970년부터 1994년까지 태어난 청년 세대를 5년 단위 코호트(공통된 특성을 가진 인구 집단)로 나누고 교육 수준, 고용, 자립 시기 등을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980년대생 이전까지는 대학 이상 졸업자 남성 비율이 여성을 웃돌았지만, 1980년생부터는 여성이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980~84년생의 대학 이상 졸업 비율은 남성이 69.4%, 여성이 72.1%였고, 1985~89년생의 경우 남성은 72.2%, 여성은 77.3%였다. 1990~1994년생부터는 여성의 대학 이상 졸업 비율이 78.5%로, 남성(65.3%)보다 두 자릿수 이상(13% 포인트)이나 높았다. 1990~1994년생은 26~30세를, 나머지 세대는 각각 31~35세일 때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다. 청년층의 취업 시기는 늦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첫 취업 연령을 코호트별로 추정한 결과

    • 김기석 기자
    • 2025-03-27 22:33
  • [궁금한 건강] <27> 라식·라섹 수술 무엇이 다를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안경이나 렌즈를 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시력교정 수술을 고민했을 것이다. 라식과 라섹은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중에서도 대표적인 수술 방법이다. 국내 도입 이후 지속적 발전을 거듭하면서 수술 자체의 안전성도 높아지고 사용되는 레이저 장비도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 라식과 라섹은 단기간에 시력 교정이 가능한 시력교정술이다. 비슷한 점이 있지만 명확히 다른 점도 있다. 물론 전문의와 상의해야 하지만 라식, 라섹의 차이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가지 다 안전성이 충분히 인정됐고 환자들의 만족도 역시 높은 편이다. 다만 특정 수술이 모든 환자에게 적합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사람의 눈 상태가 제각각이라서다. 개인의 눈 상태와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수술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라식이나 라섹은 레이저로 각막을 절삭하거나 교정해 굴절률을 변화시켜 시력을 개선하는 것이다. 차이점은 각막을 절개하는 정도의 차이다. 라식수술은 각막을 절개하여 절편을 생성, 절편을 젖혀 실질부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수술은 각막 제일 바깥쪽의 상피세포층만 분리해서 벗겨 낸 후 실질부를 레이저로 조사한다는 차이가 있다. 라식은

    • 한건수 기자
    • 2025-03-26 23:39
  • 냉장고 냄새 자주 살펴보세요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냉장고에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건강이 위험해질 수 있다. 냄새가 난다는 건 냉장고에 넣어둔 식재료가 이미 상했다는 반증이다. 냉장고 냄새는 식품을 밀폐용기에 넣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거나, 냉장실 온도가 높게 설정돼 있거나, 음식이 유효기간이 지났을 때 생긴다. 냉장고 문을 열었을 때 확 냄새가 풍겨오면 식자재부터 점검해야 한다. 색이 변했거나 냄새나는 음식,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는 꼭 버린다. 식중독균에 이미 오염됐을 가능성이 크다. 상한 음식을 치울 땐 위생 장갑이나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정상적 음식을 만질 땐 장갑을 벗거나 새것을 낀다. 그렇지 않으면 손에 묻은 식중독균이 다른 음식으로 옮겨갈 수 있다. 냉장고를 청소하기 전에는 냉장고 안에 있는 모든 식자재를 다 꺼내야 한다. 이후 냉장고 서랍과 선반을 꺼내 비눗물로 세척하고, 마른 천으로 닦아낸다. 내부는 소독제와 세척제로 닦아준다. 소주를 분무기에 담아 음식물이나 기름때가 낀 냉장고 안에 뿌려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5분 뒤에 해당 부위를 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 또한, 소주병 마개를 열어 냉장고에 넣어 두면 알코올 성분이 냉장고 냄새를 제거한다. 따로 물로 닦을 필요

    • 윤해영 기자
    • 2025-03-26 22:23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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