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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아픈 대상포진…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이 촉발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사람들의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리기 쉽다. 이때 가장 조심해야 할 질환 중 하나가 고통이 심한 대상포진이다. 대상포진은 어린아이에게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어릴 때 수두를 앓고 나면 이 바이러스가 신경세포에 잠복하게 되는데, 나이가 들어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면 활동을 재개해 신경절과 신경을 따라 주변으로 퍼지면서 대상포진을 일으키는 것이다. 대개 60대 이상의 고령자에게 나타나지만 면역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젊은층에서도 발생이 잦다. 대상포진의 첫 증상은 몸살감기와 비슷한 발열, 피로감과 함께 나타나는 통증이다. 이때는 대상포진의 특징적인 피부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다른 질병으로 오해하기 쉽다. 이후 신경 줄기를 따라 붉은 발진과 물집(수포)이 형성되는데, 증상이 한쪽으로 치우쳐 발생하면서 화끈거리거나 가렵고,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동반하는 게 일반적이다. 물집은 약 2주 정도 지나면 딱지가 생기면서 좋아진다. 하지만 이때 치료가 늦어지면 대상포진성 통증은 수주에서 수년간 계속되거나 더 악화할 수도 있다. 따라서 대상포진이 생겼다면 참지 말고 병원을 찾아 치료받는 게 바람직하다. 초기에

    • 윤해영 기자
    • 2025-03-26 22:05
  • 니코틴 없다는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서 니코틴 무더기 검출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는 무니코틴 표시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 7종에서 니코틴이 최대 158㎎ 검출됐다. 이들 제품의 용량을 환산해보면 10회 흡입 시 니코틴 함량이 0.4∼0.5㎎으로 일반 궐련 담배와 유사한 수준이다. '젤리바 샤인머스캣' 전자담배에서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유사 니코틴인 '메틸니코틴'이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 15종의 니코틴 함량 등 성분과 표시 실태를 조사했다.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는 액상 카트리지와 기기가 분리되지 않고 일체형으로 소형화한 제품을 말한다. 그 결과 무니코틴 표시 제품과 니코틴 미표시 제품 등에서 니코틴이 다량 검출됐다고 26일 밝혔다. 시험 결과 무니코틴 표시 제품 7종과 니코틴 미표시 제품 2종에서 니코틴이 82∼158㎎ 검출됐다. 니코틴 158㎎이 검출된 ‘네스티 바 20000’의 용량은 17㎖이다. 전자담배는 10회 흡입 시 0.05㎖의 액상이 소모된다. 전자담배를 10회 흡입하는 것이 궐련 담배 1개비를 피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에 따라 17㎖ 제품은 궐련 담배 340개비와 같다. 해당 제품 10회 흡입 시 니코틴 함량은 0.46㎎이다. 젤

    • 한건수 기자
    • 2025-03-26 21:45
  • 국내 ‘생성형 AI 검색 서비스’ 경쟁 불붙었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국내 인터넷 검색 1위 기업인 네이버가 27일 모든 사용자가 무료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 ‘AI 브리핑’을 시작한다. 별도의 서비스 가입 없이 네이버 검색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가 인공지능 검색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불과 10일 전인 3월 중순에 서비스를 시작한 AI 검색 플랫폼 ‘oo.ai(오오에이아이)’와 양대 산맥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oo.ai’는 카카오 출신 AI 전문가들이 설립한 기업 오픈 리서치(Open Research)가 개발한 AI 기반 검색 서비스다. 완전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oo.ai는 사용자의 검색어를 바탕으로 수백 개의 웹 문서를 분석해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한다. 사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파악한 종합 리포트 형태로 답변을 제공하며, 모든 정보의 출처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특히 업계 선두주자인 미국의 ‘퍼플렉시티’(perplexity.ai)의 유료 기능과 비교해도 모든 성능에서 우위를 보인다고 평가받았다. 평균 3초 내외로 답변이 생성된다. oo.ai는 무료로 제공되며, 모바일 앱도 출시됐다. 이에 비해 ‘AI 브리핑’은 미국의 ‘퍼플렉시티’나 ‘oo

    • 김기석 기자
    • 2025-03-26 21:32
  • 하림, 정호석 대표 재선임... "경쟁력 강화 위해 혁신 지속”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정호석 하림 대표가 26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정 대표는 이날 열린 제14기 정기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올해는 세계 경기침체 우려와 최근 가중되고 있는 금융시장 위기 가능성 등으로 인해 매우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면서 “철저한 시장 분석과 선제적 리스크관리와 사업 경쟁력 강화을 위해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계속하겠다”고 다짐했다. 하림은 이날 정 대표 재선임 안건을 원안 가결했으며, 정 대표는 지난 2022년 3월 하림 대표이사직에 올라 오는 3월 31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하림 관계자는 “작년 불안한 국제정세와 닭고기 시세 하락 상황에서도 도축MS 확대, FCR(Feed Conversion Ratio)과 도계 생산성 개선, 급식과 계란사업 부문 매출성장 등 시장 대응력 강화와 영업 활성화 노력으로 전년 대비 신선육 매출량과 육가공 매출량이 성장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지난해 매출 1조2337억원, 영업

    • 유재민 기자
    • 2025-03-26 13:44
  • 임신 중 또 임신한 미국 20대 여성...10억분의 1 확률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미국의 한 20대 여성이 임신 2주 후 또 아이를 임신한 사연이 보도됐다. 이러한 ‘중복 임신’(superfetation)의 확률은 10억분의 1~100만분의 1로 알려져 있다. 19일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28세 여성 테일러 헨더슨은 지난해 임신 8주차 시기에 초음파 검사를 통해 쌍둥이가 아닌 두 명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확인했다. 헨더슨은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았는데, 크기가 다른 태아가 있었고 이들은 쌍둥이가 아니었다. 한 태아는 8주 전에 임신이 됐고, 또 다른 태아는 그 후인 6주 전에 임신이 된 것이었다. 헨더슨은 “임신 후 성관계를 가졌는데 그때 임신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런데 두 번째 태아는 잘 크다가 갑자기 심장이 뛰지 않아 사망했다. 헨더슨은 지난해 10월 먼저 생긴 태아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의료진은 중복 임신 사례를 실제로 본 적이 없어 놀라워했다. 중복 임신은 여성이 한 주기에 2~3개의 난자를 배출할 경우 발생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임신을 하면 호르몬 변화로 인해 배란, 수정, 착상이 차단되기 때문에 또 다른 임신은 불가능하다. 중복 임신은 현재까

    • 김기석 기자
    • 2025-03-26 10:40
  • 미국 CDC 국장에 ‘친 백신주의자’ 모나레즈 현 국장 대행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4일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차기 국장에 수전 모나레즈 현 국장대행을 지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치적 편견과 재앙적 관리부실로 인해 CDC는 신뢰를 잃었다”고 주장하면서 “모나레즈 박사는 우리 훌륭한 보건복지부 장관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와 함께 책임성과 높은 기준, 질병 예방을 우선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모나레즈 박사는 혁신과 투명성, 그리고 강력한 공공보건 체계를 위해 수십 년간 싸운 경험이 있다”며 “그는 위스콘신대 박사 학위를 받고 스탠퍼드 의대에서 미생물학과 면역학 분야 박사후과정을 밟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트럼프 행정부의 CDC 국장으로 내정됐던 데이브 웰던 후보자의 지명이 돌연 철회된 지 10여일 만에 나왔다. 연방 하원의원 출신인 웰던 후보자는 백신 회의론자인 케네디 장관과 절친한 사이로 홍역 백신의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해 왔고, 백신과 자폐증에 연관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던 인물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원 복지위원회의 인사청문회를 앞둔 13일 지명을 철회했는데, 상원 인준에 필요한 지지표가 충분하지 못했던 것이 주된 이유였을 것이란 관측을

    • 김기석 기자
    • 2025-03-25 23:01
  • 휴온스푸디언스, ‘이너셋’ 봄 맞이 프로모션 나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휴온스푸디언스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너셋' 봄 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주)휴온스푸디언스(대표 손동철)는 봄철 건조함에 대비해 ‘이너셋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할인 판매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이너셋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약 1시간 진행된다. ‘이너셋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은 초저분자 500달톤(Da)의 콜라겐을 사용해 빠른 흡수를 도울 수 있도록 제조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복숭아 맛이 특징이다. 라이브 방송 시간 한정으로 3만원 이상 구매 시 모든 고객들에게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알림 설정 시 추가 1천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이너셋 인기 제품 중 하나인 '이너셋 킹스 카무트효소'를 총 1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이달 말까지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국내산 사과와 양배추를 사용한 '사과 품은 양배추즙'과 휴온스푸디언스 독점 연구기술력으로 만든 개별인정형 원료인 허니부쉬(HU-018)를 담은 '허니부쉬 품은 호박즙' 등 총 2종 제품을 각 200

    • 유재민 기자
    • 2025-03-25 21:43
  • 서울우유, 경북·경남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한 긴급 구호물품 지원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 경상남도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으로 서울우유 멸균우유(200ml) 제품 총 23,400개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우유는 이번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경북 의성 산불 재난본부에 14,400개, 경남 산청 이재민 대피소에 9,000개 등 서울우유 멸균우유(200ml) 제품 총 23,400개를 전달했다. 해당 구호물품은 임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과 복구 인력을 대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대규모 산불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국가적 재난 피해 발생 시 성금 및 물품 지원을 통해 다양한 구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로 2022년 울진·삼척 산불, 중부권 폭

    • 이상혁 기자
    • 2025-03-25 14:51
  • "콜록 콜록~".. 대한민국 결핵환자 13년째 줄었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우리나라 결핵환자가 지난 2011년을 정점으로 13년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질병관리청이 내놓은 '24년 결핵환자 신고현황 발표에 따르면, 결핵환자는 11년 최고치 이후, 연평균 7.6% 줄었으며, 지난해 결핵환자는 17,944명(인구 10만명당 35.2명)으로 전년 대비 8.2% 감소했다. 이는 2000년 국가 결핵 감시체계를 구축한 뒤 최고치를 기록한 2011년(50,491명, 100.8명/10만명) 이후, 연평균 7.6%씩 감소하여, 지난 13년간 64.5%(50,491명 → 17,944명)로 줄어든 것이다. 아울러, 2024년 국내 결핵환자 중 65세 이상 고령자층이 58.7%(10,534명)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외국인 결핵환자 비중은 외국인 유출입 증가 등과 맞불려 6.0%(1,077명)로 매년 증가 추세다. 65세 이상 결핵환자는 10,534명으로 전년(11,309명) 대비 6.9% 감소했으나, 전체 환자(17,944명)의 58.7%를 차지하며 매년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인구 10만 명당 결핵환자는 65세 이상이 105.8명으로 65세 미만(18.0명/10만명)보다 약 6배 높은 수치다. 외

    • 유재민 기자
    • 2025-03-24 10:54
  • 만성두통 환자 두통약 끊어보세요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만성 두통 환자는 오히려 두통약을 끊어야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물 과용 두통 환자가 두통약을 즉각 중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3개월 만에 두통 빈도와 강도가 현저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과 박홍균 교수팀은 2020년 4월부터 2022년 3월까지 국내 7개 신경과 전문 클리닉에서 309명의 약물 과용 두통 환자를 대상으로 3개월간 치료 경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과용하던 급성기 치료제를 감량한 환자군에서 월평균 두통 일수가 치료 전 24일에서 치료 후 12일로 감소했다. 완전히 중단한 환자군의 경우 두통 일수가 15일 줄어드는 효과를 봤다. 반면 급성기 치료제 과용을 유지한 환자는 두통이 지속하는 경향을 보였고, 일부에선 증상이 악화했다. 박 교수는 “약물 과용 두통 환자는 두통약을 지나치게 자주 복용할수록 두통이 더 심해지는 악순환을 보이는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약물 과용 두통이란 ▶두통 환자가 한 달에 15일 이상 두통을 경험하고 ▶두통 치료를 위해 급성기 치료제를 과용한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하는 경우다. 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 등 일반 진통제의 경우 월 15

    • 윤해영 기자
    • 2025-03-21 15:15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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