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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인공지능(AI) 문제풀이 ‘콴다’ 구독 서비스 출시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KT(대표 김영섭)가 전 세계 9800만 명의 학생이 이용하는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콴다' 구독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콴다는 KT가 100억 원 규모의 지분을 투자한 국내 벤처기업 ‘매스프레소’의 대표 서비스로, 전략적 제휴를 통해 KT가 통신사 중 처음으로 출시했다. 콴다는 광학 문자 인식(OCR) 기술을 활용해 모르는 문제를 사진으로 촬영하면 AI가 5초 안에 풀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학습 플랫폼이다. 단계별 풀이와 힌트 제공, 개별 학생 맞춤형 설명 등 다양한 학습 방식을 지원하며, AI가 제시하는 추가 질문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특히, 지역 1타 강사와 명문대 대학생 등 검증된 교육자들이 1200권 이상의 주요 문제집과 모의고사에 대한 상세한 동영상 풀이를 제공해 높은 학습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현재 콴다 서비스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매월 80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사용 중이며, 누적 검색 수는 70억 건에 달한다. KT는 ▲콴다 프리미엄(월 1만 8500원) ▲ 콴다 프리미엄 Lite(월 1만 1000원) 2종의 OTT 구독 부가서비스로 제공한다.

    • 이상혁 기자
    • 2025-02-03 10:55
  •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사각지대 해소.. ‘이주배경청소년 꿈키움 네트워크 사업’ 주관기관 모집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2025년 이주배경청소년 꿈키움 네트워크 사업’ 주관기관을 2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일 시흥시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시흥시에는 약 7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시 전체 인구수(58만 명)의 약 12%에 달한다. 아울러, 가족 단위 정주 비율이 높아지면서 2023년 기준 외국인 주민 자녀 수도 6천여 명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 확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이주 후 사회 적응과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해 지역자원 네트워크를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소년기본법」, 「청소년복지지원법」 및 「시흥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조례」를 근거로 추진된다. 시는 관내 관계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이주배경청소년에게 지역 수요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할 주관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총사업비는 1억 원으로 학습지원, 자립ㆍ진로, 활동 지원 3대 영역의 맞춤형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특히 지역자원 관계기관과의 연계를

    • 이상혁 기자
    • 2025-02-02 09:19
  • 긴 설 연휴 피로감 이렇게 이겨내세요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긴 설 연휴가 끝났다. 많은 사람들이 피로감과 무기력감을 호소한다. 과식, 늦잠,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 인해 생체 리듬이 깨지면서 일상으로 복귀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명절증후군’이다. 연휴 뒤 피로감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를 이겨내는 핵심은 규칙적 생활 패턴을 찾아 생체 리듬을 단계적으로 회복시키는 것이다. 긴 연휴 뒤의 피로를 풀기 위해 무리하게 잠을 많이 자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역효과를 준다. 오히려 생체 리듬을 더욱 어긋나게 할 수 있다. 연휴 마지막 날부터 평상시의 수면과 식사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잠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평소대로 조정하고, 야식을 피하며 수면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에 일정 시간 햇볕을 쬐는 것도 생체 리듬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통해 신체 활동을 늘리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영양 보충을 통해 몸의 균형을 회복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다음날 출근을 안 한다고 스마트폰이나 TV를 보다 늦게 잠이 드는 건 컨디션 회복에 최대의 적이다. 한번 늦게 자기 시작하면 우리 몸의 수면 사이클은 늦게 자는 습관을 반복하게 돼

    • 김기석 기자
    • 2025-01-31 18:42
  • <건강칼럼> 반려동물에게 영양제가 필요할까

    한국헬스경제신문 | 이후장 경상국립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반려동물 영양제 구입 증가 반려동물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반려동물 영양제를 구입하는 반려인들도 늘고 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2023 한국반려동물 보고서-반려동물 맞이 준비와 건강관리’에 따르면, 반려동물 양육비 중 가장 큰 비중을 보인 것은 식비로, 사료비(31.7%)와 간식비(19.1%) 등 식품 관련 항목이 지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다. 식품 구입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로는 영양 성분(54.6%)이 가장 높았으며, 반려동물의 기호(42.8%), 가격(27.6%)이 뒤를 이었다고 보고하였다. 반려동물에게 영양제 급여가 필요한가 사람들은 음식으로 섭취하지 못한 영양 성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영양제를 매일 먹기도 한다. 반려동물 역시 성, 나이, 선천적 영양소 섭취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사료에 영양소 유효 성분이 적을 수도 있기 때문에 별도로 영양제를 먹이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반려동물의 필수 영양 성분은 사람과 같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미네랄, 비타민, 수분 등 여섯 가지이다. 단백질은 근육, 뼈, 혈액 등을 형성하고 면역 계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

    • 유재민 기자
    • 2025-01-31 08:29
  • 소득에 따른 ‘운동빈부격차’ 점점 커진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소득이 높을수록 걷기와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같은 신체활동을 더 많이 실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른바 ‘운동 빈부격차’인데 더 확대되는 추세다. 30일 질병관리청의 ‘2023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우리나라 성인 가운데 1주일 동안 걷기를 1회 10분 이상, 1일 총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한 사람은 44.5%였다. 소득 수준별로 보면 소득 수준이 낮은 ‘하’ 그룹에선 39.1%에 그쳤고, ‘중’은 43.8%, ‘상’은 49.2%로 소득이 높을수록 걷기운동을 많이 했다. 가장 큰 격차는 10%포인트다. 2014년 조사에서는 이 격차가 2%포인트에 그쳤는데 2023년 조사에서 5배로 벌어진 것이다. 일주일에 중강도 신체활동을 2시간 30분 이상 또는 고강도 신체활동을 1시간 15분 이상 한 사람의 비율인 ‘유산소신체활동 실천율’도 소득별로 차이가 있었다. 19세 이상 전체 성인은 52.5%인데 소득 ‘하’ 그룹에선 48.3%, ‘상’ 그룹에선 57.2%였다. 이 역시 2014년의 3.6%포인트에서 격차가 확대됐다. 최근 일주일간 근력운동을 2일 이상 실천한 ‘근력활동 실천율’은 성인 전

    • 한건수 기자
    • 2025-01-30 23:13
  • 한국인 18%가 영양섭취 부족…20대 女·10대 男 가장 많아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한국인의 에너지 섭취량이 점점 줄어들면서 영양섭취가 부족한 사람의 비율도 지난 10년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3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1세 이상 국민 가운데 영양섭취 부족자 비율은 17.9%였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매년 국민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통계조사다. 식품 섭취량 조사는 조사 2일 전 하루 동안 섭취한 음식의 종류와 양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영양섭취 부족자는 에너지 섭취량이 필요 추정량의 75% 미만이면서, 칼슘, 철, 비타민A, 리보플래빈(비타민B2)의 섭취량이 모두 평균 필요량 미만인 사람을 말한다. 2014∼2023년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 중 영양섭취 부족자 비율은 2014년 8.4%에서 꾸준히 늘어 10년간 2.1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특히 2023년 기준으로 남성 10대(23.5%)와 여성 20대(25.6%)가 4명 중 1명꼴로 영양섭취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수준별로 보면 ‘하’ 그룹의 영양섭취 부족자 비율이 21.0%로 ‘상’ 그룹 14.6%보다 높았다. 영양소별로는 에너지의 경우 부족하게 섭취

    • 윤해영 기자
    • 2025-01-30 22:56
  • [궁금한 건강] ⑲남녀 성장기 키 차이 왜 생기나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어른이 되면 대체로 남자가 여자보다 키가 훨씬 더 크지만 어렸을 때는 그렇지 않다. 초등학생 정도 여자아이는 남자아이보다 키가 먼저 크고 체중은 나중에 늘지만, 남자아이는 늦게 체중이 늘면서 키가 같이 큰다. 초등학교 저학년이 지나면 여자아이들은 키도 쑥쑥 자라는 것 같고 제법 여성 티도 나지만 남자아이들은 그때까지도 아기 티를 벗지 못하는 게 보통이다. 왜 어렸을 때는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보다 더 빨리 키가 크는 걸까. 그 이유는 바로 사춘기의 시작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여자아이들은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인 10~12세 사이에 사춘기를 시작한다. 반면 남자아이들보다 대체로 중학교에 들어가서 사춘기가 오는데 여자아이보다 약 2년 늦다. 여자아이들은 9~10세에 가슴 발육과 함께 성장 속도가 점점 증가해 12세쯤 신장최대속도 시기가 오게 된다. 이때 평균적으로 연간 8~9㎝ 키가 크고, 이후는 체중최대속도 시기가 오면서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교 저학년인 12세 6개월에서 13세에 생리를 시작한다. 즉 가슴이 나오면서 사춘기가 시작된 이후에 키가 쑥 크고 이후 체중이 늘면서 생리를 하는 것이다. 여자아이들은 생리를 시작하면

    • 김기석 기자
    • 2025-01-30 22:11
  • “명절은 부모님 건강 이상 살필 수 있는 기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온 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는 자주 뵙지 못하는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가까이서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세배하고 안부를 묻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님의 언행을 조금만 세심히 관찰하면 미리 질환을 예방하거나 초기에 발견할 수가 있다. 자꾸 말을 못 알아들으시거나 가만히 있을 때도 손을 떠는 등 무심코 하는 행동도 놓치지 말고 관찰해 병원을 방문토록 하는 게 진짜 효자다. 부모님 집에 보관 중인 상비약도 한번쯤 체크해보는 것도 좋다. ◇가만히 있어도 손을 떤다면 부모님이 가만히 있을 때 손이나 발을 떨거나 걸음걸이가 느려졌다면 만에 하나 파킨슨병일 수도 있다. 신경 퇴행성 뇌 질환인 파킨슨의 첫 증세는 평소에 손과 발을 떨거나, 동작이 느려지고, 근육이 긴장하는 것 등이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완전한 치료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빠른 진단으로 적절한 약물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발병을 늦출 수 있다. ◇TV 볼륨을 계속 높일 때 부모님이 텔레비전 볼륨을 자꾸 올리거나 말을 잘 못 알아들으면 ‘노인성 난청’을 의심해봐야 한다. 노인성 난청은 노화로 발생하는 청력 저하를 의미한다. 서서히

    • 한건수 기자
    • 2025-01-28 19:54
  • “노년기 1주일 150분 이상 운동하면 사망 위험 31% 감소”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노년기에 매주 150분간 신체 활동을 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1% 감소하고 관상동맥 질환과 당뇨병, 치매, 암 등 30가지 이상의 만성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캐나다 온타리오 웨스턴대 제인 손턴 교수팀은 27일 의학 전문지 캐나다 의학 협회 저널(CMAJ)에 신체 활동과 노년기 건강에 관한 대규모 연구 메타 분석 결과를 게재했다. 연구팀은 다양한 의학 데이터베이스에서 고령자와 신체 활동, 다양한 질환 및 부작용 등을 키워드로 사용해 신체 활동과 사망 위험, 각종 질병 위험 등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운동량과 사망 위험 간 연관성 분석에서는 주당 150분의 중등도 신체활동을 할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31% 감소했다. 또 중등도 이상 신체 활동은 관상동맥 질환, 심부전, 제2형 당뇨병, 만성 폐쇄성 폐질환, 골다공증, 우울증, 치매, 암 등 30가지 이상의 만성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주당 60분간 근력 운동은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27% 줄여주고, 주당 30~60분간의 근력운동은 10~20% 줄여주는 것으로

    • 김기석 기자
    • 2025-01-28 18:53
  • [Love&Sex] ⑦콘돔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콘돔은 가장 흔히 사용되는 성병 예방 수단이지 피임 도구다. 고대 이집트부터 수천 년의 발전을 거쳐 다양한 형태와 재질과 기능을 갖춘 매우 중요한 물건이 되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동물의 창자나 식물성 재료를 사용했다고 한다. 20세기 초, 비로소 라텍스 고무가 대중화되면서 콘돔의 제작 방법이 크게 변화했다. 라텍스 콘돔은 이전의 동물성 재료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얇아서 착용감이 뛰어나고, 내구성 및 탄력성에서도 우수해 대중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오늘날에는 단순한 피임과 성병예방 수단을 넘어서, 성적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완전한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야 하고 잘못된 생각을 버려야 한다. 콘돔이 모든 성병을 예방할 수 없다는 것은 [Love&Sex] 6편에서 다루었다. 콘돔에 대한 올바른 상식을 정리해 본다. ◇콘돔을 사용해도 피임에 실패하는 경우 성관계를 할 때 콘돔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피임 효과는 98%쯤 된다고 한다. 100%가 아닌 이유는 찢어지거나 구멍이 있는 불량 콘돔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남성들이 콘돔을 사용할 때 흔히 하는 실수는 이런 것들이

    • 한건수 기자
    • 2025-01-24 18:37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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