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롯데손해보험(대표 이은호)은 2025년 연간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손해보험의 2025년 연간 순이익은 513억원으로, 2024년(242억원) 대비 111.9% 늘었다.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647억원으로, 2024년(311억원) 대비 108.4% 증가했다. 보험영업에서의 수익창출은 안정적 흐름을 나타냈다. 2025년 연간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이익은 2,139억원으로, 2024년(2,254억원)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2025년 기말 CSM은 2조 4,749억원으로 지난해 말 2조 3,202억원에 비해 성장했다. 연간 새롭게 유입된 신계약 CSM은 4,122억원을 기록했다. 앞서 롯데손해보험은 2025년 1분기 적용된 ‘도달 연령별 손해율 가정’ 등 제도변화의 일시적·일회성 영향을 반영하였다. 이후 2분기부터는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회복하며 270억원의 보험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롯데손해보험의 2025년 투자영업이익은 377억원으로, 2024년(▲1,468억원)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투자영업부문의 흑자전환은 안전자산 중심의 ‘투자 자산 리밸런싱’을 통한 체질개선의 결과이다. 롯데손해보험은
한국헬스경제신문 배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녹색진보당이 지역구 후보 연대(후보 단일화)가 추진되는 지역인만큼 민생현장을 잘 아는 유능하고 전투력 있는 보수후보로 대응해야 합니다." 22대 총선 국민의 힘 경기 고양시갑에 출마한 황병열(사진) 후보는 20일 자수성가한 기업가의 경험과 야전장교출신의 투지로 고양시 경제의 활력을 찾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황 후보는 무엇보다 '정치도 영업이고 경영이다'라는 신조 아래, "경영자로서 역할을 해봐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능력이 누구보다 뛰어난만큼 특유의 친화력과 리더십으로 진보 아성인 고양시갑 지역을 반드시 탈환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린시절 가정형편이 안좋아 어렵게 살아온 서민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안다"며 직원 100여명에게 직접 월급을 주고 있는 기업인으로서 자족기능 여건이 부족한 고양시에 재임중 민생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황후 보는 맨손으로 시작한 자산관리회사를 14년간 경영하면서 1,000여억원 이상의 중견회사로 키워나가고 있다. 현재 고양시갑 지역은 지역구 연대가 현실화하면 현 녹색정의당 심상정의원의 4선 가능
한국헬스경제신문 배정훈 기자 | 미술품 관람을 위해 여러 갤러리 및 박람회를 다니던 K씨는 미술감상에 푹 빠져있던 터라 좀 더 깊이있는 공부를하고 싶은 마음에 2023년 하반기 아트플래너 과정을 듣게 되었다. 듣자마자 더 매력에 빠진 빈센트 반고흐 스토리와 서양미술사, 한국미술사, 현대미술까지 듣는 것도 좋았지만, 갤러리 방문하여 관장님께 듣는 미술을 사랑하는 'Beautiful Life' , 도슨트께 직접 듣는 작품해설까지 너무 알찼다고 했다. 이제 관람할 때 어떻게 감상하면 좋은지, 미술시장의 흐름과 마음에 드는 미술품 구매방법도 알게 되어 미술품 감상이 더 재미있어졌다. 특히 아트플래너과정은 수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트플래너 2급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고, 여러 아트플래너 우대행사, 'APLOUNGE' 회원으로도 활동할 수 있다. 한국문화예술협회(대표 정비연)는 아트플래너의 교육과정은 미술품 감상과 컬렉터 활동에 꼭 알고 있어야 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다. 이번 2월28일 1회차 개강 특강에는 방송과 현장에서 인정받은 대한민국 NO.1 도슨트 이창용의 현대미술의 탄생과 역사 “클로드 모네”를 시작으로 미술사학자 이태호 교수의 한국미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