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헬스경제신문 조희운 기자 |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프레비츠가 일본 QVC 홈쇼핑 진출 이후 일본 최대 오픈마켓 플랫폼 ‘큐텐’ 론칭을 통해 일본에서의 채널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큐텐재팬이 분기별 1회씩, 1년에 총 4번 진행하는 최대 할인 행사인 ‘메가와리’에 프레비츠도 론칭 기념으로 참여하며 첫 이벤트인만큼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28일 프레비츠에 따르면 이날부터 3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메가와리 이벤트에서 프레비츠의 시그니처 상품인 에어핏 선스틱, 선 피니싱 스틱, 그라인드 비타 클렌징밤 3개 제품을 최대 58%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전 상품 무료 배송 서비스는 물론 주문 고객 모두에게 리프팅 앰플 8ml 1개 제공, 3000엔 이상 구매 시 200엔, 5000엔 이상 구매 시 500엔 추가 할인도 진행된다. 한편, 프레비츠는 지난 2월 일본 QVC 홈쇼핑 7차 판매에서 1시간만에 역대 최대 매출인 약 3억 판매 매출을 달성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31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기 인플루언서이자 온라인 쇼핑몰 ‘위드니노’ CEO인 김민영 대표와 공동개발한 비건 PDRN 성분의 스킨 엘릭서, 리프팅 앰플 더블 콘센트레이트 제품도 20
한국헬스경제신문 조희운 기자 | 건기식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건기식 타깃층도 성별, 연령별로 세분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여성 관련 건기식 규모가 성장하고 있다. 최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글로벌 건기식 시장에서 여성 건강에 포커스를 두고 개발된 제품의 시장 규모는 2019년 19억2900만달러에서 지난 해 28억1350만달러로 5년 만에 45.9%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여성 건기식에 대한 관심과 시장 규모가 성장하자 국내 건기식업계에서도 여성들을 겨냥해 여성들의 주 관심사인 다이어트, 이너뷰티 등에 초점을 둔 건기식을 활발하게 출시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닥터블릿 헬스케어는 여성들의 최대 관심사인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푸응 파비플로라’를 출시했다. ‘푸응 파비플로라’에 주원료로 함유된 파비플로라 생강 뿌리 추출물은 식약처에서 기능성 인정을 받은 원료이자 체지방을 연소시키는 갈색지방을 활성화 하는 등 체지방 감소에 도움 준다는 연구결과로 인해 다이어트 식품의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원료다 이 제품에는 국내 유일 SIRTMAX 정품 원료를 사용한 파비플로라 생강 뿌리 추출물이 일일 섭취량 최대 함량인
한국헬스경제신문 조희운 기자 | 롯데그룹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는 롯데미래전략연구소가 신임 대표이사로 서창우 전무를 선임한다. 1976년 생인 서창우 신임 대표이사는 딜로이트컨설팅과 커니에서 근무한 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실장, 한화비전 전략기획실장과 미주법인장 등을 역임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과 전략 컨설팅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서 대표이사는 롯데그룹의 중장기적인 경영전략을 수립하는 롯데미래전략연구소를 맡아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며 동시에 롯데그룹의 새로운 미래성장동력 발굴 및 추진 전략 수립에 필요한 지식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역할을 강화한다. 또 롯데그룹의 싱크탱크로서 새로운 그룹 사업 비전에 부합한 사업 턴어라운드, M&A,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등에 대한 전략을 제안해 그룹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방침이다. 서 대표이사는 글로벌 전략 컨설팅사와 해외 법인장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롯데 계열사들의 중장기적 글로벌 전략 컨설팅을 주도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는 지난해 11월 임원인사에서 글로벌 경영 불확실성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사업의 속도감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정
한국헬스경제신문 조희운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2025 글로벌 메디컬 투어리즘 서밋’에 참가해 미국 시장에서 한국 의료관광의 강점을 알리고 본격적으로 방한 의료관광상품 판매에 나섰다. 미국의료관광협회(MTA)는 2007년에 설립된 글로벌 비영리협회로, 의료관광과 국제 환자 산업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 의료서비스 인증, 관련 전문가 대상 콘퍼런스 등을 개최하고 있다. MTA가 주관한 이번 글로벌 메디컬 투어리즘 서밋에는 전 세계 250여 개의 의료관광 기관과 업계 전문가가 참가했다.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우수한 의료기관과 의료관광 전문 유치업체 등 총 4개 기관과 함께 이번 행사에 참여해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을 성사했다. 또한, 오는 3월에는 MTA가 마스터카드와 런칭한 의료관광 신규 플랫폼 ‘Better by MTA’에 한국의 우수한 의료관광상품을 선보이며 한국의 우수한 의료관광 상품 판촉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2020년부터 공사 뉴욕지사는 한국 의료관광상품의 미주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현지 의료관광 콘퍼런스 참가해 왔다. 또한, 본사와 국내 의료기관의 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