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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그룹 사장단 인사 “변화∙혁신 리더십, 이해 관계자 소통 강화”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대표이사를 포함한 고위직 인사를 4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사업 성장과 미래 전략을 주도할 리더십을 강화하고, 그룹의 당면 과제인 안전 경영과 혁신, 이해 관계자 신뢰 회복을 더욱 빠르고 강하게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또한, 책임경영 체계를 공고히 하여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SPC그룹은 허진수 사장을 부회장으로, 허희수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허진수 부회장은 ㈜파리크라상의 최고전략책임자(CSO)와 글로벌BU(Business Unit)장으로 파리바게뜨의 글로벌 사업을 총괄해 왔으며, ‘SPC 변화와 혁신 추진단’ 의장을 맡고 있다. 올해 7월 출범한 ‘SPC 변화와 혁신 추진단’은 그룹의 쇄신과 변화를 위한 대표 협의체로 계열사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 노동조합 대표, 사외위원 등으로 구성됐다. 안전경영, 준법경영, 일하기 좋은 일터 구축 등 그룹의 주요 과제 해결 방향을 제시하고, 각 사 대표 협의체에 개선 방안을 권고한다. 허 부회장은 SPC그룹의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이해 관계자의 신뢰 회복을 위한 그룹의 변화와 혁신을

    • 김혁 기자
    • 2025-11-07 10:29
  • [Love&Sex] <30>사정 자주 할수록 전립선암 위험 낮아진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전립선암은 남성에게 가장 흔한 암이자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암이다. 2024년에 발표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22년에 우리나라에서는 28만 2,047건의 암이 새로 발생했는데, 그 중 전립선암은 2만754건, 전체 암 발생의 7.4%로 6위를 차지했다. 2017년보다는 58% 증가했다. 남자에게 발생하는 암 중에서는 두 번째다. 인구 10만 명당 조(粗)발생률(해당 관찰 기간 중 대상 인구 집단에서 새롭게 발생한 환자 수. 조사망률도 산출 기준이 동일)은 81.3건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70대가 41.7%로 가장 많고, 60대 32.7%, 80대 이상 18.2%의 순이다. 전립선암 위험 요인은 50세 이상, 비만, 가족력 등 바뀔 수 없는 것들인데 학계는 ‘성생활 빈도’라는 조절 가능한 요인에 주목해 왔다. 자주 사정을 할수록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는 그간 다수 존재한다. 최근 30년간 수행된 여러 국제 연구에서는 성관계나 자위행위를 통해 한 달에 21회 이상 사정하는 남성은 4~7회 사정하는 남성에 비해 전립선암 위험이 약 20~31%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미국 보스턴대 연구

    • 김기석 기자
    • 2025-11-06 23:35
  • 전 남편과 동의 없이 냉동배아로 출산하면?

    한국헬스경제신문 | 윤해영 기자 배우 이시영(42)이 5일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혼 후에 전 남편의 동의 없이 결혼생활 중에 저장했던 배아를 이식해 출산한 사실이 알려지며, 법적·윤리적 논쟁이 일고 있다.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1남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초 이혼한 후 올해 7월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얻은 냉동 배아를 단독으로 이식해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는 “배아 보관 만료 시기가 다가와 이식을 결정했으며, 전 남편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선택의 책임을 스스로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출산 직후 전 남편 측은 “아이의 양육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배아 이식’ 규정의 문제 현행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배아 생성 시에는 난자 제공자와 정자 제공자 양측의 서면 동의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미 냉동 보존된 배아를 이식하거나 사용하는 단계에서 ‘부부 공동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명시적 규정은 없다. 이 때문에 이시영 배우의 사례는 현행법상 위법으로 판단되지는 않는다. 다만 법률의 불명확성으로 인해 생명 윤리적 논의와 제도 보완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 윤해영 기자
    • 2025-11-06 23:04
  • 수능 앞두고 ‘ADHD약’ 과장 광고 조심하세요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학부모와 수험생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한 과장된 건강기능식품 광고가 성행하고 있다. ‘수험생 영양제’, ‘ADHD 치료제’, ‘기억력 및 집중력 강화’, ‘긴장 완화’ 등 표현으로 마치 효능이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의약품을 광고·판매하는 온라인 게시물을 점검해 위반 행위 773건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부당광고한 온라인 게시물은 45건 적발됐다. 주요 위반 내용은 ‘성인 ADHD 집중력 영양제’ 등 질병 예방·치료 효능이 있는 것처럼 표현한 광고 3건(6.7%), 일반식품을 ‘수험생 영양제’ 등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게 하는 광고 13건(28.9%), ‘기억력 개선’(향상) 등 인정하지 않은 기능성을 내세운 거짓·과장 광고 29건(64.4%) 등이다. 또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에 사용하는 메틸페니데이트 제품 등을 온라인에서 불법 판매하거나 알선·광고한 온라인 게시물 728건도 적발됐다. 메틸페니데이트 제품은 마약류 성분의 전문의약품으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 복용해야 한다. 온라인상 불법판매, 알선, 광고 제품은 출처가 불분명할 뿐만 아니라 위조 의약

    • 박건 기자
    • 2025-11-06 22:26
  • 멕시코 여성 대통령, 길에서 성추행 당해…“모든 여성에 대한 폭행”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멕시코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대낮 길거리에서 성추행을 당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건 제가 여성으로서 겪은 일이지만, 우리나라 모든 여성이 겪는 일이다. 제가 고소하지 않으면 모든 멕시코 여성이 어떤 처지에 놓이겠는가”라며 체포된 가해자를 고소했다. 여성 인권단체들도 “대통령조차 거리에서 안전하지 않다면, 일반인 여성의 현실은 더 심각하다”고 분노했다. 전통적으로 ‘마초 국가’로 불리는 멕시코는 중남미에서 여성 인권이 열악한 대표적 나라로 꼽힌다. 여성인 클라라 브루가다 멕시코시티 시장은 성명을 발표, “대통령을 만지는 것은 우리 여성 모두를 만지는 것”이라며 “여성혐오를 ‘관습’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가리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영상에 찍힌 상황은 이렇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시티에 있는 대통령궁에서 나와 연방 교육부 청사로 도보 이동 중이었다. 자신을 알아보는 시민들과 인사하기 위해 잠시 걸음을 멈췄는데, 한 중년 남성이 돌연 뒤쪽에서 접근했다. 그리고 손을 뻗어 대통령 목덜미에 입맞춤을 한 뒤 대통령 상체 부위를 손으로 만지려고 시도했으나 제지당했다. 셰인바움은 그의 손을

    • 김기석 기자
    • 2025-11-06 22:06
  • 오리온,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 생산량 확대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오리온(대표 이승준)은 ‘한국여행 선물’로 비쵸비를 찾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11월 한달간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의 생산량을 두배 늘린다고 6일 밝혔다. 제품 패키지에 한국 전통의상을 입힌 ‘비쵸비 코리아 에디션’은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과자 카테고리 판매량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한 ‘케데헌’ 속 ‘더피’의 모티브가 된 ‘호작도’와 8가지 문화유산을 담은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 또한 높은 판매고를 보이면서 올해 3분기까지 비쵸비 매출은 출시 이듬해인 2023년 동기 대비 80% 성장했다. 서울역∙명동 등 주요 관광상권 중심으로 선보인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은 출시 한 달 만에 30만 개가 판매됐다. 당초 9월 한정 수량으로 기획됐지만,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국내 소비자들의 호응까지 이어지면서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의해 편의점 등으로 판매 채널을 넓히고, 생산 물량도 60만 개로 크게 확대할 예정이다. SNS에서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을 접한 소비자들은 “특별한 비쵸비 너무 탐나요”,

    • 유재민 기자
    • 2025-11-06 12:07
  • [채소/과일 열전] <24>껍질까지 버릴 게 없는 겨울영양 보고 ‘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겨울을 지배하는 과일은 단연 귤이다. 껍질까지 버릴 것이 없다. TV를 볼 때도, 컴퓨터를 할 때도,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때에도 귤은 한번 손을 대면 계속 먹게 된다. 새콤달콤 맛 좋고, 껍질을 벗기기도 쉬워 자꾸만 손이 간다. 귤에는 각종 비타민부터 무기염류, 식이섬유 등 건강 관리에 탁월한 영양소들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겨울 건강을 책임지는 과일이다. 먼저 귤에 가득한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우리 몸의 면역력을 강화해주어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멜라닌 색소에 의해 생기는 기미, 주근깨를 없애주고 만성 변비를 해결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동맥경화증, 고혈압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침착되는 걸 막아줄 뿐만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큰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콜라겐 생성, 혈관, 뼈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귤에는 항산화, 항염증에 효과가 있는 플라보노이드,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없애주는 구연산, 귤껍질 안쪽의 흰 부분과 알맹이를 싸고 있는 속껍질에는 변비를 해소하고 설사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식이섬유인 펙틴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비타

    • 박건 기자
    • 2025-11-05 21:40
  • [채소/과일 열전] <23>귤, 감귤, 밀감은 다른 과일인가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겨울철에 가장 사랑받는 과일은 귤(橘)이다. 귤은 순수한 우리나라 말이 아니다. 한자어다. 나무(木)+빛날 율(矞)이 합친 것으로 향기롭고 달콤한 열매나무라는 뜻을 지녔다. 우리는 귤을 그냥 ‘귤’이라고 부를 때도 있고 ‘감귤’이니 ‘밀감’으로 부를 때도 있다. 하지만 저 끝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이 셋은 사실 같은 건 아니다. 귤과 감귤, 밀감은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 감귤(柑橘)은 운향과 감귤나무아과 감귤속, 금감속, 탱자나무속의 과일을 총칭하는 단어다. 감귤나무아과의 모든 과일을 포괄하는 가장 큰 의미의 단어다. 유자, 레몬, 자몽, 오렌지, 탱자와 같은 과일들이 모두 감귤류에 속한다. 귤은 감귤에 속해 있는 하나의 종류인 것이다. 밀감(蜜柑)은 제주산 감귤을 의미하는 단어로 일본식 발음인 미깡(蜜柑)에서 유래되었다. 이 말은 현재 제주도 사투리로 남아있다. 귤은 감귤과 같은 뜻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제주산 밀감을 의미한다. 우리가 흔히 ‘귤’이라고 부르는 것은 감귤류 중에서 우리가 잘 먹는 ‘온주밀감’ 품종을 의미한다. 온주밀감은 중국 절강성 온주 지역에서 유래되었으며, 일본에서 개량되어 제주도에 정착한 품종

    • 윤해영 기자
    • 2025-11-05 21:05
  • SK AI 서밋, 3만5천 호응 속에 ‘글로벌 AI 플랫폼’ 발돋움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SK그룹(회장 최태원)의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행사 ‘SK AI Summit(서밋) 2025’가 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 규모면에서 ‘대한민국 대표 AI 행사’로 자리매김한 서밋은 올해 더 다양한 국적의 기업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글로벌 AI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이번 서밋은 ‘AI Now & Next’를 주제로 AI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조망했다. 3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벤 만(Ben Mann) 앤트로픽(Anthropic) 공동창업자, 팀 코스타(Tim Costa) 엔비디아(NVIDIA) 반도체엔지니어링총괄, 정신아 카카오 대표 등이 차례로 연단에 올라 AI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최태원 회장은 폭발적인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으로 ‘효율 경쟁’을 제시하며 △메모리반도체 증산 △AI 인프라 구축 △적극적인 AI 활용 전략을 강조해 주목을 받았다. SK그룹은 2016년~2023년 그룹 내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공유했던 ‘SK 테크 서밋’을 지난해부터 ‘SK AI 서밋’으로 확대 개편해 외부에 개방했다. “AI는 혼자 할 수 없고 파트너와 함께 발전해

    • 김혁 기자
    • 2025-11-05 15:56
  • bhc, KBO 가을 야구 열기 함께 누렸다... 스폰서십 효과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대표 송호섭)가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의 대미를 장식한 ‘코리안시리즈’ 기간 동안 공식 스폰서십 효과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bhc는 코리안시리즈가 진행된 지난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의 전국 매장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8.4% 급증했다고 밝혔다. 특히, 우승팀이 결정된 코리안시리즈 5차전(31일) 당일에는 매출이 전년 대비 82.3%까지 치솟으며 ‘가을야구 특수’를 제대로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KBO 포스트시즌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른 마케팅이 고객들의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과 실제 매출로 이어졌다고 분석된다. bhc는 포스트시즌 시작 전인 9월부터 ‘직관 티켓 이벤트’를 진행하며 야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10월에는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 이벤트’와 ‘bhc 치킨 시리즈’ 우승 치킨 투표 이벤트를 연달아 선보이며 자사 앱을 통한 고객 참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실제로, 이번 이벤트는 기존 유사 프로모션 대비 약 9.9배 높은 참여 수를 기록했다.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성과가

    • 김혁 기자
    • 2025-11-05 10:17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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