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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 대법원, “성전환 여성은 여성으로 간주할 수 없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영국 대법원이 16일 “성전환 여성을 영국의 평등법이 정의하는 ‘여성’ 범주에 포함시킬 수 없다”는 역사적 판결을 내렸다. 법적 평등 사안에서 사람의 성별은 남자와 여자 둘뿐이라는 것이다. 판결은 판사 다섯 명의 만장일치로 내려졌다. 영국 대법원은 판결에서 “2010년 평등법에서 ‘여성’과 ‘성’(sex)이라는 용어는 생물학적 여성과 생물학적 성을 의미한다”며 “평등법에는 ‘생물학적’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지 않았지만 생물학적 차이는 자명한 것으로 간주되며 별도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 남성과 여성은 그들이 속한 성별 집단과 공유하는 생물학을 통해 구분된다”고 밝혔다. 영국 평등법(Equality Act)은 2010년 제정된 영국의 반(反)차별·양성 평등법이다. 이 판결로 영국서 여성으로 인정하는 인증서를 가졌더라도 성전환 여성은 법적 평등 사안에서 여성으로 간주되지 않을 전망이다. 영국 대법원의 판결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정책과 같은 흐름이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1월 20일 대통령 취임 당일 “주관적 성정체성을 인정하지 않고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성별만 인정하는 것이 미국 정부의 공식 정책”이라는 대통령 행정명령

    • 한기봉 기자
    • 2025-04-16 23:03
  • [궁금한 건강] <34>난자 냉동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결혼과 출산 시기가 늦어지면서 젊은 여성들 사이에 난자 냉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가와 지자체들도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난소에서 난자를 채취한 뒤 동결해 보관하는 시술은 1990년대 말부터 시행돼왔다. 당초에는 항암·방사선 치료 등 가임력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는 치료를 앞둔 여성들이 미래의 임신에 대비하는 의료적 목적이 강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엔 당장 아이를 낳을 계획은 없지만 ‘보험처럼’ 상대적으로 젊은 난자를 얼려두려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이를 의학적 목적의 시술과 구분해 ‘사회적’ ‘비의료적’ ‘선택적’ 난자 동결이라고 부른다. 임신·출산 연령이 높아지고 저출생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난자 동결 시술은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난자 냉동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건 타이밍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난자 냉동의 적기는 난소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기 전인 35세 이전이다. 35세 이후에는 난자 수는 물론이고 염색체 이상 위험이 증가해 임신 성공률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30대 중반 여성의 경우 임신 성공을 위해서는 약 25~30개의 난자가 필요하다. 보통 한 번의 채취로 얻을 수 있는 난자

    • 한기봉 기자
    • 2025-04-15 18:03
  • [건강한 식단] <1>식용유에 대한 A~Z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매일 요리할 때 쓰는 식용유에는 올리브유, 포도씨유, 해바라기씨유, 카놀라유, 대두유, 아보카도 오일 등 다양한 제품이 있다. 식재료와 요리, 요리 방식은 식용유와 궁합이 잘 맞아야 한다. 엉뚱한 식용유를 쓰면 음식 맛을 제대로 살릴 수 없다. 그럼에도 식용유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포화 지방과 불포화 지방 식용유는 기본적으로 지방이다. 지방은 포화 지방과 불포화 지방으로 나뉜다. 포화 지방은 실온에서 고체와 같은 형태를 띠고 잘 변하지 않는다. 체내로 유입되면 다시 고체 형태가 되면서 혈관 벽에 쌓여 혈관을 막기 때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불포화 지방은 실온에서 액체 형태를 띠는데, 오메가3나 오메가6와 같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건강한 지방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변질되기 쉽다. 특히 열을 가하게 되면 더 빨리 산화가 되는데, 이를 ‘산패가 된다’고 한다. 산패가 된 불포화 지방은 암, 염증 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조제유와 정제유 식용유에는 조제유와 정제유가 있다. 조제유는 자연 그대로를 압착해서 짜낸 기름을 말하고, 정제유는 화학 및 열처리를 해서 추출한 기름을 말한다. 대표적인 조제유는 열

    • 유재민 기자
    • 2025-04-15 16:14
  • [이런 병, 저런 병] <22>눈 앞에 모기가...비문증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모기나 파리가 날라 다닌다. 손을 휘저어 내몰아도, 눈을 돌려도 계속 쫒아온다. 모기나 파리뿐만이 아니라 먼지나 벌레 같은 것도 눈앞에서 떠 다닌다. ‘비문증’이다. 한자로는 모기(蚊)가 날라 다닌다(飛)는 뜻이고, 영어로는 ‘떠다니는 것’이란 의미의 ‘Floaters’라고 한다. 실제 모기가 아니라 날라 다니는 것처럼 눈이 느끼는 증상이다. 10명 중 7명 정도가 평생 한 번은 경험할 정도로 흔한 현상으로 대부분 문제가 없다. 50~60대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노화와 관련이 깊다. 단 근시가 심한 사람은 청년기 이후부터 나타나기도 한다. 다만 비문증이 병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한 것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한 번쯤은 안과 진료를 받아볼 필요는 있다. 눈 안에는 유리체가 가득 채우고 있다. 유리체는 수정체와 망막 사이의 공간을 채우고 있는 무색투명한 젤리 모양의 조직이다. 이 유리체의 투명도가 유지되어야 명확한 시력이 가능하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유리체가 두꺼워지고 오그라들면서 덩어리지거나 주름이 생긴다. 이 때문에 부유물이 형성돼 유리체 내에 혼탁이 생기면서 망막에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이로 인해

    • 김혁 기자
    • 2025-04-15 15:07
  • <건강칼럼> 약, 자르거나 부수기 전 확인하기

    한국헬스경제신문 | 최정윤 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 소아조제파트장 약을 함부로 쪼개거나 부수면 안 되는 이유 약을 복용하다 보면 알약을 삼키기 힘들어 반으로 자르거나 부수어야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잦은 투약 등 복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거나 체내에서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약물방출제어시스템을 적용한 약품들이 시판되고 있어서 무작정 자르거나 부수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이러한 약제들에 적용된 특수 제형이 파괴되면 방출제어 효과가 소실되어 기대하는 시간 만큼 약효가 지속되지 못하기도하고, 약물 성분이 과도하게 방출되어 약물의 혈중 농도가 높아져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자르거나 부서진 제형으로 침투한 위산에 의해 약물 성분이 파괴되어 약효가 줄어들 수 있다. 따라서 특수한 제형의 약품들은 씹거나 으깨 먹지 말아야 하고 분할해서도 안 된다. 물과 함께 제형 그대로 삼키는 것이 정확한 복용법이다. ■ 서서히 방출되는 제형 서방형 제제는 체내에서 약물이 서서히 방출되도록 제어하여 약효 지속 시간을 늘리므로 약물 복용 횟수를 줄이는 장점이 있다. 서방형 제제는 매트릭스 타입(matrix type)과 삼투압을 이용한 오로스(Osmotic c

    • 김혁 기자
    • 2025-04-15 09:54
  • [궁금한 건강] <33>‘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무엇이 다르지?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난임 부부가 많아지고 있다. 가장 큰 원인은 남자와 여자 모두 결혼 연령이 늦어지기 때문이다. ‘난임’은 피임하지 않는 상태에서 12개월 이상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그러나 35세 이상이라면 보통 6개월을 기준으로 삼는다. 난임 치료는 ‘보조생식술’이라고 부르는데 크게 두 가지다. ‘시험관 아기 시술’과 ‘인공수정’이다. 가장 큰 차이점은 수정이 이루어지는 장소다. 인공수정은 여성의 몸 안에서, 시험관 아기 시술은 몸 밖에서 이루어진다. ◇시험관 아기 시술 (IVF, 체외수정) 난자와 정자를 몸 밖에서 수정시켜 배아를 만든 후, 이것을 여성의 자궁 내로 이식하는 시술이다. 여성은 과배란 유도 주사를 맞아 여러 개의 난포를 키우는데 난포가 충분히 자라면 난자 채취 시술을 통해 난자를 채취한다. 과배란 유도를 위해 약 10~14일 동안 매일 난포자극호르몬을 자가 주사한다. 난자를 채취할 땐 통증이 있어 수면 마취를 한다. 이어 남성의 정액을 채취해 건강한 정자를 선별한 뒤 채취된 난자와 정자를 시험관 내에서 수정시킨다. 이어 수정란을 3~5일 정도 배양해 배아를 만들고 이 배아를 여성의 자궁 내로 이식한다. 보통 이식 후

    • 김혁 기자
    • 2025-04-14 18:36
  • 췌장암이 두렵다면 당장 담배를 끊으세요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췌장암은 다른 어떤 암보다도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실제로는 조기 진단이 어려운 게 췌장암이다. 발생 기전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몇 가지 위험 요인이 밝혀졌거나 추정되고 있는 정도다. 췌장암은 모든 암을 통틀어 가장 악명이 높은 암이다.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2018∼2022년 췌장암 진단을 받은 환자의 상대생존율(암환자가 일반인 대비 5년간 생존할 확률)은 국내 주요 10대 암종 중 가장 낮은 16.5%에 그쳤다. 수술과 항암요법 등 적극적인 치료가 가능한 병기에 국한해 보더라도 갑상선암, 대장암, 위암, 유방암, 전립선암, 신장암이 94% 이상의 높은 생존율을 보였지만 췌장암은 절반 수준인 46.6%에 불과했다. 췌장암을 유발하는 환경적 요소로는 음주, 고지방 식습관 등이 있지만 가장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흡연이다. 담배는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중요한 췌장암의 위험인자다. 그런데흡연과 췌장암의 밀접한 연관성을 간과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그동안의 국내외 많은 연구를 종합해 보면 췌장암의 약 3분의 1은 흡연이 주요 원인이 다.

    • 김혁 기자
    • 2025-04-14 17:11
  • [궁금한 건강] <32> 라식·라섹 수술 무엇이 다를까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안경이나 렌즈를 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시력교정 수술을 고민했을 것이다. 라식과 라섹은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중에서도 대표적인 수술 방법이다. 국내 도입 이후 지속적 발전을 거듭하면서 수술 자체의 안전성도 높아지고 사용되는 레이저 장비도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 라식과 라섹은 단기간에 시력 교정이 가능한 시력교정술이다. 비슷한 점이 있지만 명확히 다른 점도 있다. 물론 전문의와 상의해야 하지만 라식, 라섹의 차이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가지 다 안전성이 충분히 인정됐고 환자들의 만족도 역시 높은 편이다. 다만 특정 수술이 모든 환자에게 적합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사람의 눈 상태가 제각각이라서다. 개인의 눈 상태와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수술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라식이나 라섹은 레이저로 각막을 절삭하거나 교정해 굴절률을 변화시켜 시력을 개선하는 것이다. 차이점은 각막을 절개하는 정도의 차이다. 라식수술은 각막을 절개하여 절편을 생성, 절편을 젖혀 실질부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수술은 각막 제일 바깥쪽의 상피세포층만 분리해서 벗겨 낸 후 실질부를 레이저로 조사한다는 차이가 있다. 라식은

    • 유재민 기자
    • 2025-04-11 22:57
  • [Love&Sex] <16>생리 중 ‘관계’ 기피할 건 아니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나 생리 중이야”라는 말은 종종 잠자리를 거절하는 표현으로 쓰인다. 한국적 정서는 유독 생리혈에 대해 부정적이다. 생리혈 자체를 놓고 봤을 때 더럽거나 위험한 요소가 전혀 없는데도 말이다. 어떤 여성들은 유독 생리 중에 성욕이 더 강해진다고 한다. 임신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어 성적 흥분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결국 생리하는 당사자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 다만 생리 중에는 성병 감염 가능성이 높아질 수는 있다. 양쪽 다 성매개 질환이 없다면 생리 중 관계의 긍정적 효과을 알고 시도해볼 이유가 충분하다. 해외 여러 매체가 보도한 ‘생리 중 성관계의 장점’을 정리하면 이렇다. 1. 생리통을 완화한다 성관계 중에 분비되는 엔돌핀과 옥시토신, 도파민 등은 어떤 진통제보다도 빠르고 강력한 진통 효과를 준다. 생리통을 완화할 수 있는 것이다. 두통도 어느 정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 2. 러브젤이 필요없다. 선천적으로 애액 분비가 많지 않거나 질이 메말라 윤활유를 사용해야 하는 여성이 있다. 생리 중 분비물은 자궁 내벽의 허물일 뿐 모두가 피는 아니다. 냄새를 조금만 참을 수 있다면, 러브젤 없이도 관계를 즐길 수 있다. 3. 혐오반

    • 한기봉 기자
    • 2025-04-11 18:48
  • [궁금한 건강] <31>봄철, 눈 가려우면 눈꺼풀부터 씻어라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봄의 불청객은 꽃가루와 미세먼지다, 많은 사람이 눈을 비비고 코를 훌쩍인다.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 때문이다. 피부는 두꺼운 각질층으로 보호받지만 눈과 코는 외부와 직접 맞닿은 섬세한 점막 조직이어서 사소한 자극에도 쉽게 염증을 일으킨다. 결막은 눈동자를 덮는 얇은 점막 조직으로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다. 청결한 눈꺼풀 위생이 증상 예방과 완화에 핵심이다. 눈꺼풀에는 마이봄샘이라는 기름샘이 줄지어 분포해 있는데 이 샘은 눈물의 증발을 막아주는 지질층을 분비한다. 샘이 막히면 눈물이 빠르게 마르면서 눈이 뻑뻑하고 따가운 증상을 유발한다. 이런 상태를 마이봄샘 기능장애라고 한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에게서 자주 동반된다. 이를 막으려면 아침저녁 세안 시에 속눈썹 주변까지 꼼꼼히 씻어주는 게 좋다. 전용 아이클렌저나 미온수에 적신 거즈를 사용해 눈꺼풀 테두리를 부드럽게 닦으면 기름샘이 막히는 것을 예방한다. 콘택트렌즈 사용자는 렌즈를 제거한 후 세안해야 안구 손상을 막을 수 있다. 꽃가루 알레르기는 증상이 시작된 후 약을 먹는 것보다 꽃가루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미리 복용하는 것이 효

    • 한기봉 기자
    • 2025-04-11 18:19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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