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회원가입
  • 로그인

한국헬스경제신문

  • 배너
  • 동두천 -0.9℃흐림
  • 강릉 3.0℃맑음
  • 서울 0.0℃구름많음
  • 대전 0.3℃흐림
  • 대구 2.4℃맑음
  • 울산 3.5℃맑음
  • 광주 1.8℃흐림
  • 부산 4.2℃맑음
  • 고창 1.5℃흐림
  • 제주 5.1℃흐림
  • 강화 -2.0℃맑음
  • 보은 0.1℃흐림
  • 금산 0.3℃구름많음
  • 강진군 2.6℃흐림
  • 경주시 3.1℃맑음
  • 거제 3.5℃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07(토)

  • 메뉴
  • 전체기사
  • 헬스
  • 의료/질병
  • 식품/영양
  • 환경/노동
  • 산업
  • 주거/부동산
  • 문화/사회
  • 라이프/뷰티
  • 성/젠더
  • 사람
  • 칼럼
닫기
  • 전체기사
  • 헬스
  • 의료/질병
  • 식품/영양
  • 환경/노동
  • 산업
  • 주거/부동산
  • 문화/사회
  • 라이프/뷰티
  • 성/젠더
  • 사람
  • 칼럼

  • 홈
  • [건강한 밥상] <29>봄도다리가 왔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제철 생선은 바다가 주는 작은 선물이다. 3~4월은 ‘봄의 전령사’라 불리는 도다리가 가장 맛이 오르는 시기다. 도다리의 담백하고 쫄깃한 살은 봄철 입맛을 깨운다. 도다리는 단백질 함량이 많고 지방이 적기로 유명하다. 도다리는 광어와 생김새가 비슷해 헷갈리기 쉽다. ‘좌광우도’만 기억하면 된다. 물고기 머리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잡았을 때 눈이 왼쪽에 몰려 있으면 광어, 오른쪽에 몰려 있으면 도다리다. 입 모양으로도 구분할 수 있다. 광어는 입이 큰 편이고, 도다리는 상대적으로 작다. 또 광어에는 이빨이 있지만 도다리에는 없다.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봄철 도다리는 맛과 영양이 뛰어나다. 산란기를 마친 후 새살이 차오르는 시기라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흰살 생선의 대표 주자답게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나 기력 회복에 좋다. 타우린이 풍부해 간 해독을 돕고 피로 해소에 탁월하다. 환절기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시력 보호와 신경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군이 골고루 들어 있고 껍질 부위에는 콜라겐 성분이 많아 피부 탄력 유지에도 좋다. 도다리는 회로 먹어도 쫄깃하지만, 봄철에

    • 김혁 기자
    • 2026-03-07 00:16
  • “사람 만나기 두렵다”…대인기피증 극복하려면?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3월은 새로운 관계가 많이 시작되는 시기다. 학교에선 학년이 올라가며 반이 바뀌고 직장에선 부서 이동이 많다. 새로운 환경에서 낯선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 상황이 늘어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심리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다. 대인 기피 증상이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사람들 앞에 서면 긴장하고 낯선 이와의 대화를 어색해한다. 하지만 단순한 수줍음을 넘어, 타인의 시선이 공포로 다가오고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라면 ‘대인기피증’의 신호일 수 있다. 흔히 대인기피증으로 불리는 질환의 정식 명칭은 사회불안장애다. 이는 타인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낯선 사람과 상호작용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느끼는 강한 불안을 특징으로 한다. 실제로 사회적 위협이나 부정적 평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뇌의 편도체가 과활성화 되는 경향이 보고되고 있다. 이에 따라 큰 위험이 없는 상황에서도 과도한 공포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대인기피증의 핵심은 타인이 나를 부정적으로 평가할 것이라는 비합리적인 생각에 있다. 이를 교정하는 것이 첫걸음이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타인에게 관심이 없다. 내가 실수했을 때 모두가 나만

    • 유재민 기자
    • 2026-03-07 00:02
  • 납 기준 초과 검출된 ‘사과주스’ 판매 중단·회수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태안농산물가공영농조합법인이 제조·판매한 사과 주스 ‘건강을 담은 사과를 가득히’에서 납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7년 2월 11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밝혔다. 구매한 소비자는 먹지 말고 구입처에 반품하라고 당부했다.

    • 김혁 기자
    • 2026-03-04 12:57
  • 57kg 감량 후 영국 미인대회서 우승한 여성의 비결은?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체중이 114kg이었던 영국의 30대 여성이 57kg을 감량하고 미인대회에 우승했다. 2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요크셔에 거주하는 32세 여성 젠 앳킨 은 영국 최고 미인대회로 꼽히는 ‘미스 그레이트 브리튼’에 출전해 1위를 차지했다. 그는 현재 ‘미세스 UK’로 선정돼 세계 무대를 준비 중이다. 그런데 젠 앳킨은 2년 동안 무려 57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감량한 체중을 6년째 유지 중이다. 그는 2017년 뚱뚱하다는 이유로 약혼자에게 일방적으로 파혼 당한 것을 계기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한다. 당시 젠의 체중은 114kg이었다. 2년간 57kg 감량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특별한 처방은 없었다. 젠은 ‘식단 조절’과 ‘규칙적 운동’을 꼽았다. 과거 즐겨 먹던 소고기 볶음면이나 탕수육 같은 고칼로리 배달 음식을 끊고, 직접 요리한 건강식으로 식단을 전면 교체했다. 여기에 축구, 달리기, 고강도 홈트레이닝을 병행했다. 일주일에 5일은 반드시 운동했고, 출퇴근할 때는 자전거를 이용했다. 젠은 “0에서 100으로 갑자기 몰아붙이기보다, 주변 사람들과 함께 운동하는 등 지속 가능한 습관을 서

    • 한기봉 기자
    • 2026-03-04 11:39
  • “실제 나이와 생물학적 나이 격차 줄이면 뇌졸중 위험 감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실제 나이와 노화가 반영된 생물학적 나이 사이의 격차가 좁을수록 뇌졸중 위험이 감소하고 뇌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신경학회(AAN)에 따르면 예일대 의대 시프리앙 리비에 박사팀이 25만여 명의 혈액 생체지표를 측정해 생물학적 나이를 산출하고 평균 1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다. 연구팀은 보건의료 연구 데이터에 포함된 25만8천169명을 대상으로 콜레스테롤, 평균 적혈구 용적, 백혈구 수 등 혈액 속 18가지 생체지표를 측정해 연구 시작 시점의 생물학적 나이를 산출하고, 평균 10년간 뇌졸중 발생을 추적했다. 연구 시작 시점에 참가자의 평균 생물학적 나이는 54세였고, 실제 나이는 평균 56세였다. 6년 후에는 평균 생물학적 나이가 58세, 실제 나이는 평균 62세였다. 분석 결과 생물학적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더 많은 사람은 연구 종료 시점에 뇌졸중 위험이 41% 더 높았고, 뇌 영상 검사 결과가 더 좋지 않았으며, 인지 기능 검사 점수도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연구 시작 시점과 재평가 시점 사이에 생물학적 나이와 실제 나이 간 격차가 개선된 사람들은 추적 기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3

    • 한기봉 기자
    • 2026-03-03 14:47
  • ‘구곡순담 장수벨트’를 아시나요?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전국에서 장수하는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은 어디일까. 정답은 전라남북도 지리산 근처에 있는 구례, 곡성, 순창, 담양이다. 서로 맞닿아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이 지역이 한국을 대표하는 장수벨트로 알려진 것은 2001년 ‘한국의 백세인 연구’ 덕분이다. 당시 서울대 의대 체력과학노화연구소장이던 박상철 교수팀은 인구 10만 명당 100세 이상 노인 인구수와 65세 인구 중 85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을 따져 전국 장수 시군을 조사했다. 그 결과 10만 명당 100세 이상이 20명을 넘고 장수비율이 6.0% 이상인 장수 지역은 전남 곡성·구례·담양·보성, 전북 순창, 경북 예천 등 전국에서 6곳이 나왔다. 연구팀은 호남 내륙 산간지대에 서로 맞닿아 있는 구례·곡성·순창·담양이 한꺼번에 장수지역으로 나타난 결과에 주목했다. 이들은 이 지역을 ‘구곡순담 장수벨트’라고 명명했다. 4개 자치단체도 2003년 행정협의회를 만들어 다양한 장수 관련 행사를 열고 있다. 박상철 교수가 2018년 전남대 연구석좌교수로 부임하면서 구곡순담 장수벨트에 대한 2차 조사가 시작됐다. 조사 결과 20년 동안 구곡순담 백세인들이 큰 변화를 겪은 것을 알

    • 한기봉 기자
    • 2026-03-03 11:51
  • 日정부, 유도만능줄기세포 치료제품 세계 최초 승인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일본 보건당국이 유도만능줄기세포(iPS 세포)를 활용한 치료 제품을 세계 최초로 승인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후생노동성은 파킨슨병과 중증 심부전 치료용으로 각각 개발된 유도만능줄기세포 활용 재생의료 제품을 각각 ‘조건·기한부 제도’를 통해 승인했다. 조건·기한부 승인이란 효능이 추정되는 단계에서 일반적인 신약 임상시험보다 적은 수의 환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여하는 가면허에 해당한다. 향후 7년간 치료에 사용된 모든 데이터를 제출해 다시 효능을 판단 받으면 ‘본승인’을 준다. 승인된 제품은 일본 제약사 스미토모파마가 유도만능줄기세포를 활용해 이식할 수 있는 신경세포로 개발한 파킨슨병 치료용 ‘암셰프리’(상품명)와 오사카대에서 출발한 벤처업체가 개발한 중증 심부전 치료용 심근 시트 ‘리하트’다. 암셰프리는 파킨슨병으로 뇌 안의 도파민이 감소한 환자의 뇌에 이식하는 형태로, 리하트는 심장에 심근 시트를 붙이는 방식으로 각각 치료한다. 이들 제품은 앞으로 제조 준비와 의료보험 적용 여부 등 논의를 거쳐 이르면 올여름 무렵부터 치료에 사용될 전망이라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 유재민 기자
    • 2026-03-02 10:38
  • [궁금한 건강] <88>콩이나 곡류를 분말로 먹는 건 좋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콩이나 곡류를 가루(분말) 형태로 먹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시중에 그런 제품도 나와있다. 바쁜 현대인에게 효율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어떻게,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득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콩·곡류를 분말로 만들면 표면적이 넓어져 소화 효소가 작용하기 쉬워진다. 특히 노년층이나 소화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좋은 섭취 방식이다. 미숫가루처럼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시면 바쁜 아침에 영양 보충용으로 유용하다는 장점도 무시할 수 없다. 요리에 섞어 먹어도 좋다. 부족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쉽게 채울 수 있다. 가루로 만들어도 영양엔 변화가 없다. 단백질·식이섬유·미네랄 등 기본 영양소는 대부분 유지된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입자가 고울수록 체내 흡수가 빨라져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다. 당뇨가 있거나 체중 감량 중이라면 통곡물 형태로 먹는 것보다 불리하다. 저작(씹기)은 뇌를 자극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을 분비시키는데 가루를 물에 타서 마시면 그런 과정이 생략돼 버린다. 씹는 과정이 없기 때문에 같은 양이라도 빨리 배고파질 수 있다. 체중 조절 목적이라면 통곡물 형태가 유리하다. 또 가루로 만들면 공기

    • 김혁 기자
    • 2026-03-01 22:26
  • 국민 38%, 주1회 이상 건강정보 탐색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국민 10명 중 4명 가량은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건강정보를 찾아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전국 만 19∼75세 미만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다. 건강정보 탐색 빈도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이 37.5%로 가장 높았다. ‘거의 매일’(16.0%) 찾아본다는 사람도 16%나 됐다. ‘한 달에 두세번’은 21.9%로 두 번째였다. 찾아보는 건강정보(중복 응답)는 운동 정보가 69.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영양 정보(55.7%), 질병 예방·관리 정보(52.5%) 등의 순이었다. 건강정보를 찾아보는 곳은 인터넷 포털이 77.1%로 가장 많이 꼽혔다. 유튜브 같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도 56.5%나 됐다. 응답자들의 건강정보 획득 경로별 신뢰도(5점 만점)는 의료인(4.16점), 의료기관 홈페이지(4.09점), 건강 관련 정부 기관 홈페이지(4.06점) 등의 순으로 높았다. 실제 가장 많이 찾는 경로인 인터넷 포털(3.44점)이나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3.18점)의 신뢰도는 4점에 한참 못 미쳤다. 64%는 정확하지 않은 건강정보를 경험한 것으로 나

    • 김혁 기자
    • 2026-03-01 15:24
  • [곡식 이야기] ⑧우리 밥상에 꼭 올라야 할 ‘보리’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쌀이 주식이 되기 전, 한반도의 식탁을 책임졌던 곡물은 보리다. 한국인의 밥상에서 보리는 오랫동안 ‘구황작물’ 혹은 ‘혼식용 곡물’로 인식돼 온 가난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보리는 현대에 들어와 혈당 관리, 장 건강,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곡물로 재조명받으며 건강식의 대표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풍부한 식이섬유, 장 건강의 핵심 보리의 가장 큰 특징은 식이섬유 함량이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β-glucan)이 풍부하다. 베타글루칸은 장에서 젤처럼 변해 음식물 이동을 부드럽게 하고,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한다. 변비 예방은 물론, 대장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혈당 조절과 당뇨 예방 보리는 혈당지수(GI)가 낮은 곡물이다. 베타글루칸이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준다. 이 때문에 보리는 당뇨병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적합한 곡물로 꼽힌다. 흰쌀밥에 보리를 섞으면 같은 양을 먹어도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콜레스테롤 감소와 심혈관 건강 보리에 함유된 베타글루칸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한다. 장에서 담즙산의 재흡수를 억

    • 윤해영 기자
    • 2026-02-27 13:16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건강칼럼. 비염 있는 아이, 반려동물과 갈이 살아도 괜찮을까

  • 2

    [Love&Sex] <41>운동하다가 느끼는 성적 절정 ‘코어가슴’

  • 3

    [이런 병, 저런 병] <46>염색체 이상 ‘터너 증후군’과 ‘클라인펠터 증후군’, 그리고 '인터섹스'

  • 4

    [궁금한 건강] <84>귀지 파는 게 좋은가

  • 5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추고 인지 기능 보호 효과”

  • 6

    “간병 파산 막아야 한다”

  • 7

    커피 ‘나오셨습니다’…10명 중 9명 “과도한 높임 고쳐야”

  • 8

    배우자 임신 기간 중에도 출산휴가 쓸 수 있다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박정민)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법인명 : (주)국가정책전략연구원 | 제호 : 한국헬스경제신문 | 대표 : 김혁
등록번호 : 서울,아54593 | 등록일 : 2022-12-07 | 발행인 : 김혁, 편집인 : 한기봉
주소: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5(남강타워빌딩) 902호 | 전화번호: 02-3789-3712
Copyright @한국헬스경제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07일 00시 16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