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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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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커 설 곳 없게 만든다” 경찰청, ‘관계성 범죄 종합대책’ 발표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최근 끊이지 않는 스토킹 살인과 교제폭력 등 이른바 ‘관계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결과적으로 스토킹이 ‘살인의 전조’였던 경우가 올해만 70건이었다. 경찰이 관계성 범죄를 막기 위해 25일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가해자를 피해자와 격리시키고, 피해자 보호조치를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올해 초부터 발생한 살인사건 388건 중 70건이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가 선행된 범죄로 확인됐다. 경찰이 분석한 70건의 관계성 범죄 살인사건에서 피해자는 여성 56명(80%), 남성 14명이었으며, 가해자는 남성 59명(84.3%), 여성 11명이었다. 유형별로는 △가정폭력 39건 △교제폭력 18건 △스토킹 9건 △성폭력 3건 △성매매 1건이다. 범행 동기로는 △보복(14.3%) △이별 통보(25.7%) △외도 의심(25.7%) △말다툼・무시(12.9%) △경제적 문제(7.1%) △정신질환(5.7%) 등이 꼽혔다. 이는 관계성 범죄가 단순한 충동이 아닌, 반복적 전력과 관계 갈등이 누적된 결과임을 말해주는 것이다. 경찰은 우선 가해자를 격리하기 위해 첫 신고부터 이전 피해 내용을 파악

    • 박건 기자
    • 2025-08-25 21:34
  • 컬리, 추석 얼리버드 오픈…최대 81% 할인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용 기자 | 컬리(대표 김슬)는 추석 얼리버드 기획전을 열고 1,140여개 상품을 최대 81% 할인한다고 25일 밝혔다. 내달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가격대와 카테고리를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물가 실속형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7만원 미만 상품군을 대폭 늘렸다. 카테고리 또한 크게 확대해 과일· 정육부터 식품, 뷰티, 주방,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추석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지정한 날짜에 상품을 수령할 수 있는 사전예약 서비스도 운영한다. 예약 선물을 컬리카드로 10만원 이상 주문 시 20%, 그 외 카드로 5만원 이상 주문 시 15% 할인쿠폰도 지급한다. 제주 옥돔 세트 2kg은 최대 15만6,000원에, 미국산 LA 꽃갈비 세트 2kg은 최대 8만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실속 선물세트를 원한다면 ‘다다익선’과 ‘실용만점’ 코너를 추천한다. 품질과 가격을 깐깐하게 엄선한 맛의명태자 명란젓 세트, ‘그레인온’ 골드카무트효소 선물세트 등은 5만원 미만에, ‘덴프스’ 덴마크 유산균 이야기와 ‘한삼인’ 홍삼진 기운담은 선물세트는 각각 66%와 57%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다. ‘횡성축협한우’ 1++

    • 유재민 기자
    • 2025-08-25 11:40
  • 한국인 대장암 증가 이유는 바로 ‘술’이었다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최근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대장암 환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20~30대 젊은 층에서 매년 약 4%씩 증가할 정도다. 주요 42개 국 중 50세 미만 대장암 환자 1위 국으로 꼽히기도 했다. 지금까지 대장암과 식이 관련 연구는 주로 서구 중심으로 진행됐고, 아시아 인구에 대한 연구는 부족했다. 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강대희 교수와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 공동 연구팀은 아시아 지역 코호트 연구를 종합해 식이 요인과 대장암 발생 위험 사이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아시아 5개국(한국,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포르)의 연구 82편을 분석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알코올’이 가장 위험한 것으로 분석됐다. 하루 30g 이상 술을 마시면 대장암 위험이 64% 올라갔고, 결장암과 직장암 위험도 커졌다. 알코올 30g은 맥주 500mL 이상, 소주 석 잔 정도에 해당하는 양이다. 또 육류 섭취가 많을수록 대장암 발병 위험이 18% 증가했고, 단독으로 소시지·햄 등 가공육을 섭취해도 18% 올라갔다. 닭 등 백색육은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진 않았지만, 직장암 발병 위험을 40% 올렸다. 반면 칼슘 섭취와

    • 박건 기자
    • 2025-08-22 18:21
  • 김혜수의 가방 속에는 올리브 오일이 있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신이 내린 선물’. 세계 3대 올리브 오일 생산국인 그리스 수도 아테네는 올리브 나무를 선물한 아테나 여신의 이름을 딴 도시다. 매일 아침 공복에 올리브 오일을 한 스푼 먹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만큼 올리브 오일의 건강 효과가 많이 알려졌다. 54세지만 여전히 날씬하고 아름다운 배우 김혜수가 가방에 넣고 다니며 매일 챙겨 먹는 식품으로 올리브 오일과 죽염을 꼽았다. 그는 21일 유튜브 채널 ‘보그코리아’에 출연해 “건강에 좋다는 올리브 오일과 죽염을 챙겨 다닌다”며 “촬영 현장에서 물에 타서 마시고 있다”고 말했다. ◇올리브 오일, 얼마나 좋길래? -심장 및 혈관 건강 증진 올리브 오일은 무엇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고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을 막지 않고 오히려 뚫는 역할을 한다. 올리브 오일에 풍부한 올레인산(단일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여 혈관을 깨끗하게 해준다.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좋다. -항산화 및 항염 효과 비타민 E, 폴리페놀, 식물스테롤 등 항산화 물질이 많아 활성산소로 인한

    • 윤해영 기자
    • 2025-08-22 17:58
  • 美 장관들, ‘10분내 턱걸이 50개·푸시업 100개’ 챌린지 시작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고위당국자들이 신체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짧은 시간 내에 턱걸이와 팔굽혀펴기를 해야 하는 ‘챌린지’를 시작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이 처음으로 지난 13일 국방부 체육관에서 군 장병들과 함께 체력장을 진행했다. 10분 안에 턱걸이 50개, 팔굽혀펴기 100개를 해야 하는데, 우수 판정을 받으려면 5분 안에 끝내야 한다. 45세인 헤그세스 장관은 5분 25초 만에, 71세인 케네디 장관은 5분 48초 만에 미션을 완성했다. 육군, 해군, 공군, 우주군, 해병과 국방부 등 6개 조직에서 각 5명이 참가했으며 최단 기록은 해병 중사의 2분 43초였다. 폭스뉴스 앵커 출신으로 대외 이미지를 중요하게 여기는 헤그세스 장관은 이전에도 젊은 장병들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케네디 장관은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Make America Healthy Again)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워싱턴DC 조지타운의 헬스장에서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운동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될 정도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가 다음 참가자

    • 한건수 기자
    • 2025-08-22 16:54
  •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 3815명…역대 최악 2018년후 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여름이 다 가기도 전에 누적 온열질환자 수가 지난해 전체 환자 수를 넘어섰다. 2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 15일부터 열탈진, 열사병 등으로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 수는 전날 기준 사망자 23명을 포함해 3,815명이다. 올해는 6월 말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 이래 가장 이른 시기인 지난달 8일께 벌써 온열질환자가 1000명을 넘었다. 전날 기준 올해 누적 환자 수는 감시체계를 운영한 이후 가장 폭염이 심했던 2018년 같은 기간 4,393명에 이어 두 번째다. 2018년에는 9월 30일까지 집계된 전체 온열질환자 수가 4,526명이었다. 전날 기준 올해 누적 환자 수는 지난해 동기 3,004명과 비교해도 1.26배다. 지난해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체 온열질환자 수는 3,704명이었다. 질병청이 2015년부터 올해까지 11년간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자료와 일 최고기온을 분석한 결과, 기온 상승에 따라 온열질환 발생에 구간별로 차이가 나타났다. 기온이 1도 오를 마다 온열질환자는 일 최고기온 27.7∼31도 구간에서 약 7.4명, 31.1∼33.2도 구간에서는 약 22명 증

    • 김기석 기자
    • 2025-08-22 16:43
  • KB국민카드, 소상공인 응원 영상 조회수 100만 돌파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KB국민카드(대표 김재관)는 소상공인 응원을 위해 진행 중인 KB이숍우화 캠페인 티저 영상 ‘사장님의 보석함’이 유튜브 조회수 100만회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유튜브 영상 공개 후 20여일만에 달성한 성과다. 이번에 100만 조회수를 달성한 ‘사장님의 보석함’은 실제 소상공인 가게를 방문했던 손님들이 사장님에게 남긴 따뜻한 감사 메시지와 리뷰들을 모아 노랫말로 만든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노랫말과 어울리는 감성적인 멜로디를 생성했으며, 실제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모습들을 화면에 담았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100만 조회수를 달성한 것은 국민들이 소상공인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깊이 공감해주신 덕분”이라며 “소상공인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널리 알려져 우리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이 확산되고 선행을 이어가는 소상공인에게도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카드가 이어서 공개한 KB이숍우화 본편 1화 ‘수수께끼 안경점’ 영상은 6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속초 천일안경원 김상기 원장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심리 상담 봉사 이야기에 많은 사람들의 칭찬과 응원이 쏟아지고 있

    • 유재민 기자
    • 2025-08-22 12:44
  • 남양유업, ‘가족돌봄청년 직무체험 교육’ 개최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남양유업(대표 김승언)이 지난 20일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바리스타 직무체험’ 교육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월드비전과 체결한 가족돌봄청년 통합지원사업 ‘필 케어(Fill Care)’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돌봄 취약계층 청년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은 직무체험 교육은 서울 강남구 백미당 본점에서 9월까지 총 3회차로 진행된다. 남양유업은 22명의 가족돌봄청년들에게 바리스타 직무 이해와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실습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커리큘럼에는 ▲원두의 이해와 추출 과정 ▲다양한 원두 프로파일 테이스팅 ▲블렌딩 실습 등이 포함돼, 참여와 체험을 통한 직무 적응력을 키우도록 구성됐다. 남양유업과 월드비전이 공동 추진하는 ‘필 케어(Fill Care)’는 가족돌봄청년에게 필요한 생계, 의료·돌봄, 미래 준비 3개 영역을 통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생활∙의료∙교육비 등 경제적 지원은 물론 이번 바리스타 체험과 연계한 채용 기회까지 제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남양유업은 지난해부터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250여 명의 가족돌

    • 이상혁 기자
    • 2025-08-22 11:48
  • 신한라이프,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후원금 전달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신한라이프(대표 이영종)는 오는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은평구 일대에서 개최하는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를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2천만 원을 은평구청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전 세계의 다양한 어린이 영화 작품을 소개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대표적인 어린이 문화 축제다. 특히 어린이 감독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심사하는 어린이 심사위원단, 씨네키즈 기자단, 영화 교육 프로그램 등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매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이번 후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영화를 즐기며 꿈과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영화 관람 지원, 어린이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다양한 체험 행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은평구청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기업이 함께 지역사회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 유재민 기자
    • 2025-08-22 11:03
  • [궁금한 건강] <55> 작년 여름에 남은 선크림, 발라도 될까?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선크림은 색소 침착이나 노화, 암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매일 바르는 사람도 있지만 여름철에만 바르는 사람이 대다수다. 작년 여름에 쓰고 남은 선크림, 유효기간도 남아있는데 막상 버리자니 아깝다. 그래도 정답은 ‘버려야 한다’는 쪽이다. 선크림의 유효기간은 일반적으로 개봉 전에는 2~3년, 개봉 후에는 6개월에서 늦어도 1년 이내다. 선크림은 개봉한 후에는 공기, 빛, 열, 습기 등 외부 환경에 노출되어 성분이 쉽게 변질될 수 있다. 유통기한이 남아 있더라도 색이 변하거나, 물처럼 묽어지거나, 층 분리 현상이 나타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경우에는 사용하지 말고 폐기해야 한다. 선크림 구매 날짜를 용기에 기입해 두면 유효기간을 관리하는 데 참고가 된다. 변질된 선크림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유통기한이 지난 선크림은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스티커 및 접착제 자국 제거, 가죽 제품 광택 복원, 금속 및 스테인리스 제품 광택, 유성펜 자국 제거, 유리 제품 청소 등에 쓰면 효과가 좋다.

    • 김기석 기자
    • 2025-08-21 23:5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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