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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나오셨습니다’…10명 중 9명 “과도한 높임 고쳐야”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12일 ‘일상생활에서 개선이 필요한 공공언어 30선’을 발표했다. 조사 대상 중 개선이 가장 필요하다고 지적된 항목은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이 제품은 품절이십니다’처럼 사물이 주어인데도 ‘시’를 넣는 과도한 높임 표현이었다. 응답자 93.3%가 ‘바꿔야 한다’고 답했다. 개선해야 할 30개 단어는 , ‘되-돼’, ‘생각이 틀리다-다르다’, ‘답을 맞추다-맞히다’, ‘한글-한국어’, ‘저희 나라-우리나라’, ‘염두해 두다-염두에 두다’ 같은 단어 혼동(후자가 맞음), ‘저출생-저출산’ 구분, ‘팩트 시트’, ‘니즈’, ‘혈당 스파이크’, ‘리스크’, ‘페이백’, ‘블랙 아이스’, ‘스쿨 존’, ‘소버린 에이아이(AI)’, ‘리터러시’ 등 외래어 표기법, 그리고 혐오 및 차별 표현 개선안 등이 담겼다. 또 ‘몰래카메라’(몰카)는 ‘불법 촬영’으로, ‘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으로 개선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국어원은 밝혔다. 국립국어원은 언론계, 학계,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자문회의를 통해 고쳐야 할 30개 표현을 선별한 뒤 지난해 12월 24∼30일 14∼79세 남녀 3천명을 대상으로 개선 필

    • 김기석 기자
    • 2026-02-12 16:16
  • 롯데손해보험, 작년 당기순이익 513억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롯데손해보험(대표 이은호)은 2025년 연간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손해보험의 2025년 연간 순이익은 513억원으로, 2024년(242억원) 대비 111.9% 늘었다.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647억원으로, 2024년(311억원) 대비 108.4% 증가했다. 보험영업에서의 수익창출은 안정적 흐름을 나타냈다. 2025년 연간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이익은 2,139억원으로, 2024년(2,254억원)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2025년 기말 CSM은 2조 4,749억원으로 지난해 말 2조 3,202억원에 비해 성장했다. 연간 새롭게 유입된 신계약 CSM은 4,122억원을 기록했다. 앞서 롯데손해보험은 2025년 1분기 적용된 ‘도달 연령별 손해율 가정’ 등 제도변화의 일시적·일회성 영향을 반영하였다. 이후 2분기부터는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회복하며 270억원의 보험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롯데손해보험의 2025년 투자영업이익은 377억원으로, 2024년(▲1,468억원)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투자영업부문의 흑자전환은 안전자산 중심의 ‘투자 자산 리밸런싱’을 통한 체질개선의 결과이다. 롯데손해보험은

    • 배정훈 기자
    • 2026-02-12 13:07
  • 대원제약, 골라 먹는 감기약 ‘대원콜 연질캡슐’ 3종 출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증상에 따라 차별화된 처방을 적용한 감기약 브랜드 ‘대원콜 연질캡슐’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대원콜 연질캡슐’은 감기 증상 완화와 진정 작용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대원콜 콜드(종합감기) ▲대원콜 코프(기침감기) ▲대원콜 노즈(코감기)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소비자는 자신의 증상에 맞춰 최적화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제형의 차별화다. 액상형 성분을 담은 연질캡슐(Soft Capsule) 형태로 제조되어 정제 대비 체내 흡수 속도가 빠르고 생체 이용률이 높아 신속한 약효를 기대할 수 있다. 휴대가 간편한 캡슐형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대원콜’ 시리즈는 성분 함량도 강화했다. 해열진통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을 1캡슐당 250mg 함유하고 있다. 이는 개정된 의약품 규정 기준에 맞춘 최대 함량으로, 성인 기준 1회 2캡슐 복용 시 500mg의 아세트아미노펜을 섭취하게 되어 두통, 발열, 근육통 등에 효과적이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대원콜 콜드’는 콧물, 기침, 발열 등 감기의 제증상을 복합적으로 완화해주며,

    • 유재민 기자
    • 2026-02-12 11:49
  • LG화학, 휴롬과 친환경 ABS로 착즙기 만든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LG화학(대표 신학철)은 11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휴롬 이수민 마케팅본부장과 LG화학 ABS사업부장 김스티븐 전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PCR ABS(고부가 합성수지) 개발을 통한 친환경 글로벌 파트너쉽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휴롬은 전세계 88개국에 수출을 하는 글로벌 주방가전 전문 기업이다. LG화학이 기계적 재활용 기반의 PCR ABS 소재를 공급하면 휴롬은 이를 착즙기 하우징 등 주요 주방가전에 적용한다. LG화학의 PCR ABS는 기계적 재활용 소재임에도 기존 ABS 제품과 동등한 내충격성 · 내열성 · 가공성을 구현했다. 또, 재활용 소재로는 세계 최초로 화이트 컬러 구현에 성공, 디자인이 중요한 주방가전 제품에 폭넓은 적용이 가능하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친환경 소재 적용 제품을 공동 기획, 이를 기반으로 친환경 마케팅 활동도 함께 전개한다. 최근 국내에서는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이 추진되며 2026년부터 재활용 원료 사용 의무가 단계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가전 · 소비재 업계를 중심으로

    • 김혁 기자
    • 2026-02-12 11:18
  • KT 패밀리박스, 우리 가족 멤버십 혜택까지 한눈에 챙긴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KT(대표 김영섭)는 가족 혜택 서비스 앱 KT 패밀리박스를 통해 가족 구성원이 각자의 혜택을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했다고 12일 밝혔다. KT 패밀리박스는 현재 214만 가입자가 이용중인 통신 3사 유일 가족 혜택 플랫폼으로 가족 간 데이터 공유와 일정 관리, 제휴 혜택 제공 등 가족 단위 이용 환경을 고려한 기능을 제공해 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가족 구성원의 멤버십 혜택 이용 현황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설맞이 제휴 할인과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운영한다. ■ 가족의 멤버십 주요 혜택부터 스마트폰 데이터·일정까지 가족 단위로 관리 KT 패밀리박스는 가족 구성원의 멤버십 등급과 주요 혜택 이용 현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앱 내 ‘가족 현황’ 메뉴를 통해 가족 구성원의 KT멤버십 등급을 확인할 수 있으며, VIP 고객의 경우 당월 사용 가능한 VVIP·VIP 초이스 혜택의 이용 여부도 함께 확인 가능하다. 해당 기능은 앱 업데이트 후 혜택 공유에 동의한 경우 이용 가능하며, 공유를 원하지 않는 경우 비공개 설정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가족간 데이터

    • 김혁 기자
    • 2026-02-12 10:50
  • 국순당, 설 맞아 어르신께 선물 증정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국순당(대표 손경식)이 민족 명절인 설을 맞아 본사 및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 어르신께 국순당 쌀막걸리 3,000병을 선물로 전달했다고 12 밝혔다. 전달식은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과 정봉섭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서 진행됐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전과 나물 등 명절음식과 잘 어울려 모인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 청정지역인 강원도 횡성의 해발 500m 지역에 있는 국순당 횡성양조장에서 빚는다. 곱게 갈아낸 100% 국내산 쌀과 지하 340m 청정수와 직접 키운 누룩과 효모를 사용한다.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생성된 막걸리의 부드러운 풍미와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아스파탐 등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 좋은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2025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연간 백억 원 이상 판매되며 국내산 쌀 소비에 기여하고 있다. 일반적인 막걸리 형태인 페트병뿐만 아니라 휴대의 간편성이 뛰어난 소용량 캔 제품도 있다. 국순당은 지난 201

    • 유재민 기자
    • 2026-02-12 10:36
  • DB손해보험-포포즈(펫닥) MOU 및 ‘무지개다리 제휴서비스’ 출시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10일 포포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포포즈는 동물 장묘업 허가 인증을 받은 반려동물 장례식장으로, 국내 최초로 최다 지점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노령견 케어부터 펫로스 증후군 케어까지 반려동물의 생애 전반을 보호자와 함께하는 통합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올바른 펫 장례문화 전파 ▲펫보험 확산 ▲공동 캠페인 추진 등 3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는 환경에서 반려가족이 장례 과정에서 겪는 정보 비대칭과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DB손해보험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2월 19일(목)부터 DB손해보험 앱과 모바일웹을 통해 포포즈 제휴서비스를 오픈한다. 제휴 혜택은 DB손해보험 펫보험 가입 고객 및 반려동물 양육이 확인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대상 고객이 포포즈 장례서비스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생화 꽃장식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쿠폰 제공 및 사용 방식, 적용 조건(예: 중복 사용 가능 여부, 제공 횟수, 사용 기한 등) 등 상세 내용은 DB손해보험

    • 유재민 기자
    • 2026-02-12 10:32
  • [채소/과일 열전] <27> 겨울철 건강 파수꾼 ‘생강’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매운맛과 독특한 향을 지닌 생강은 단순한 요리 식재료를 넘어 고대부터 ‘신이 내린 선물’로 불릴 만큼 뛰어난 약성을 자랑한다. 특유의 알싸한 맛과 향 때문에 호불호는 갈리지만, 생강은 오랫동안 약재이자 식품으로 사랑받아온 대표적 건강 식품이다. 특히 기온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중요해지는 겨울에는 우리 몸을 보호하는 강력한 우군이 생강이 다. ◇항염 및 항산화 작용 생강의 핵심 성분은 ‘진저롤(gingerol)’이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은 관절염,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 각종 만성질환의 배경이 되는 중요한 기전인데, 진저롤은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고돼 있다. 생강을 가열하거나 말리면 ‘쇼가올(shogaol)’이라는 성분으로 일부 전환되는데, 이 역시 항산화 활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화 촉진과 메스꺼움 완화 생강은 전통적으로 소화 불량이나 구역질 완화에 사용돼 왔다. 실제로 생강은 위장 운동을 촉진하고 위 배출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생강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장운동을 도와 복부 팽만감을 줄여준다. 또한, 뇌의

    • 박건 기자
    • 2026-02-12 00:04
  • “비만하면 감염 사망 위험 70% 높아진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비만한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감염으로 입원하거나 사망할 위험이 70% 더 높았고, 고도비만일 경우는 최대 3배까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와 핀란드에서 진행된 대규모 건강 연구에 참여한 성인 54만여 명을 평균 13~14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 시작 당시 체질량지수(BMI)를 측정한 뒤, 이후 감염병으로 인한 입원과 사망 여부를 분석했다. 그 결과, BMI 30 이상인 비만군은 정상 체중군(BMI 18.5~24.9)에 비해 감염으로 중증으로 악화될 위험이 70% 높았다. 특히 BMI 40 이상인 고도비만군은 위험이 3배에 달했다. 이런 연관성은 독감, 코로나19, 폐렴, 위장관 감염, 요로감염, 하기도 감염 등 대부분의 주요 감염병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다만 결핵과 HIV(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감염에서는 비만과의 뚜렷한 관련성이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비만이 면역 기능을 떨어뜨리고, 만성 염증과 대사 이상을 유발해 감염에 대한 회복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를 이끈 미카 키비마키 UCL 교수는 “비만은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뿐 아니

    • 김기석 기자
    • 2026-02-11 23:39
  • 비흡연자도 폐암?…“만성 폐질환자 폐암 위험 3배”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에서는 신규 폐암 환자의 절반 이상이 비흡연자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흡연력 기준만으로는 폐암 발병 위험을 예측하고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 같은 지적이 국내 병원 연구에서 또 증명됐다. 흡연 경험이 없더라도 만성 폐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폐암 발병 위험이 3배 가까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은 이 병원 폐식도외과 김홍관·이정희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지원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2016∼2020년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 비소세포폐암을 진단받은 3천명과 폐에 이상이 없는 대조군 3천 명을 선정해 위험 요인을 정밀 분석했다. 양 집단은 모두 흡연 경험이 없는 비흡연자였다. 그 결과 비흡연자 폐암 발병의 가장 강력한 위험인자는 ‘만성 폐질환 유무’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흡연 환자 중에서 폐결핵 등 폐 관련 질환 병력이 있는 경우 폐암 발병 위험이 대조군보다 2.91배 높았다. 특히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의 경우 폐암에 걸릴 위험이 7.26배까지 올라갔다. 연구진은 폐에서 계속되는 만성적 염증 반응 때문일 것으로 추정했다. 가족력도 폐암 위험을 높이는

    • 김기석 기자
    • 2026-02-11 23:29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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