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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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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Sex] <40> 자주 사정하면 근육 손실?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운동 커뮤니티에는 “사정을 자주 하면 정력이 빠져나가 근육이 준다”는 이야기가 돌곤 한다. 이는 생리학적으로 근거가 없는 틀린 속설이다. 근육 생성에 가장 중요한 호르몬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다. 사정 직후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아주 잠시 떨어질 수 있지만, 이는 곧 정상 범위로 회복된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정 빈도가 장기적인 혈중 테스토스테론 농도에 유의미한 변화를 주지는 않는다. 즉, 사정 자체가 근단백질 합성을 방해할 정도로 호르몬 체계를 무너뜨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액에 단백질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양은 매우 미미하다. 한 번 사정 시 배출되는 단백질은 대략 0.1g ~ 0.2g 내외다. 이는 달걀 한 알에 들어있는 단백질(약 6g)의 수십 분의 일 수준에 불과하므로, 영양학적으로 근손실을 일으키기엔 턱없이 부족한 양이다. 잦은 사정이 근육 자체를 깎아먹지는 않지만, 운동 수행 능력에는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사정을 해야 할 순간을 억지로 참거나 장기간 금욕을 지속하면 전립선 통증, 염증, 혈류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반대로 일정한 빈도의 건강한 사정은 호르몬 균형 유

    • 박건 기자
    • 2026-02-04 22:55
  • [채소/과일 열전] <26> '모래밭에서 나는 산삼', 우엉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우엉은 특유의 향과 아삭한 식감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김밥 속 단골 재료로 익숙하지만, 장아찌·잡채·조림까지 활용 범위는 생각보다 넓다. 우엉은 ‘모래밭에서 나는 산삼’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영양가가 높은 채소다. 특히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한국인 식탁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우엉의 주요 효능은 다음과 같다. -장 건강 및 변비 예방 우엉은 이눌린(Inulin)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체내 당분 흡수를 늦춰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대장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 해소에 탁월하다. -체내 노폐물 배출 효과 우엉에는 칼륨이 함유돼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지방을 분해하는 데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하는 이들이 우엉을 차(茶)로 즐겨 찾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또 우엉의 이눌린은 신장 기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혈관 건강 우엉 껍질에 많은 사포닌(Saponin) 성분은 혈액 순환을 돕고 혈관 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우엉에 들어있는 폴리페놀과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 김기석 기자
    • 2026-02-04 22:43
  • 유튜브에서 봤는데...“암·당뇨 관련 영상, 절반 이상 근거 부족"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유튜브에 올라온 의료 정보 영상 상당수가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강은교 교수팀은 의료 전문가가 제작한 건강 정보 영상의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2025년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유튜브에 게시된 암·당뇨병 관련 영상 가운데 조회 수 1만 회 이상, 길이 1분 이상이면서 구체적인 건강 관련 내용을 담은 309개 영상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각 영상에 포함된 의학적 주장에 대해 근거 수준을 A부터 D까지 4단계로 분류했다. A등급은 진료지침이나 체계적 문헌고찰에 근거한 경우, B등급은 무작위 임상시험이나 코호트 연구 등 비교적 신뢰도 높은 연구에 근거한 경우, C등급은 제한적인 관찰연구나 생리적 기전 설명 등에 근거한 경우, D등급은 개인 경험담이거나 근거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로 나눠 평가했다. 그 결과, 전체 영상 가운데 62.5%는 매우 낮은 수준의 근거이거나 근거를 확인할 수 없는 D등급에 해당했다. 반면, 진료지침이나 체계적 문헌고찰 등 높은 수준의 근거를 갖춘 A등급 영상은 19.7%에 그쳤다. 중간 수준의 근거인 B등급은 14.6%, 낮은 수준의 근거인 C등급은 3.2%였다. 특히 근

    • 윤해영 기자
    • 2026-02-04 22:27
  • [궁금한 건강] <49>술자리 전 우유 한 잔, ‘위벽 코팅’ 효과 있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술자리에서 속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에 우유를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위벽을 코팅해 알코올로 생기는 손상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다. 음주 전 우유는 정말 효과가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우유가 위벽을 코팅해서 알코올 흡수를 막아준다는 말은 절반만 맞고 절반은 틀린 이야기다. 우유를 마시면 위 점막에 얇은 막이 형성되는 것은 맞다. 하지만 이 막은 아주 일시적이며, 알코올은 입자가 매우 작아서 그 틈을 뚫고 혈관으로 아주 잘 흡수된다. 위벽 코팅 효과보다는 숙취 지연 효과가 더 크다. 우유를 사전에 마시면 알코올이 위를 통과하는 속도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 알코올은 위에서 10%, 소장에서 90% 흡수된다. 액체 성분은 30분이면 소장으로 넘어간다. 우유는 알칼리성 성질이 있어 일시적으로 위산을 중화해주기 때문에, 술 마시기 전 속쓰림을 방지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위장에 음식물이 없으면 소장에 알코올만 존재하기 때문에 흡수가 빨라지고, 혈중 알코올 농도가 급격히 상승한다. 빈속에 술을 마시면 빨리 취하는 이유다. 우유나 달걀처럼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식품은 위 배출 속도를 늦춘다. 알코올이 소장에 도달하는 속도도 느려지

    • 박건 기자
    • 2026-02-04 22:20
  • [건강한 밥상] <24>프라이팬 코팅이 벗겨지면?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보통 쓰는 프라이팬은 본체의 부식을 막고 음식물이 팬에 붙지 않도록 불소수지나 세라믹으로 코팅이 돼 있다. 그런데 프라이팬을 오래 쓰다보면 코팅이 벗겨지거나 스크래치가 난다.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을 계속 사용해도 괜찮은 걸까? 프라이팬 본체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다. 코팅이 벗겨진 상태에서 산도가 높은 음식(김치찌개, 토마토 요리 등)이나 짠 음식을 조리하면 본체의 금속 성분이 녹아 나올 수 있다. 알루미늄은 신장에서 걸러져 소변으로 배출돼 체내 흡수가 적은 편이지만, 장기간에 걸쳐 노출되면 신체에 축적돼 뇌와 신장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면역세포를 파괴해 대상포진 같은 면역성 질환이 악화할 가능성도 있다. 또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코팅 조각들이 음식과 섞여 몸속으로 들어올 수도 있다. 프라이팬 코팅이 벗겨졌다 해도 중금속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철 수세미로 프라이팬 코팅을 마모시키며 납, 카드뮴, 비소 등 중금속 유해물질 용출량을 조사한 결과, 코팅이 처음 벗겨질 때 중금속이 미량 검출됐으나 우려할 정도는 아니었다. 마모가 더 진행된 이후에도 코팅 손상 정도와 관계없이 중금속은 거의 검출되지 않았다

    • 박건 기자
    • 2026-02-04 21:59
  • 손주가 생겼나요? 백일해 예방접종부터 하세요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손주가 생기면 할아버지, 할머니에겐 큰 기쁨이다. 자주 안아보고 싶고 데리고 놀고 싶어진다. 그런데 처음 손주를 맞게 되는 조부모에겐 준비해야 할 일이 있다.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것이 예방접종이다. 신생아는 면역 체계가 아직 완성되지 않아 주변 성인들이 먼저 ‘인적 방어막’이 되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필수적으로 맞아야 할 백신은 백일해(Tdap)다. 백일해는 성인에게는 단순한 기침 감기처럼 지나갈 수 있지만, 영유아에게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손주를 만나기 최소 2주 전에는 접종을 완료해야 항체가 형성된다. 성인은 백일해 면역이 거의 사라진 상태인 경우가 많다. 과거에 맞았더라도 10년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하며, 신생아 접촉 전에는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백일해 예방접종은 어르신에 대한 국가 무료접종 대상이 아니므로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가서 비용을 내고 맞아야 한다. 비용은 5만 원 안팎이다. 그 다음은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다. 독감이 유행하는 시즌(보통 10월~4월)에 손주를 만난다면 예방 접종은 필수적이다.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다르므로 매년 맞아야 한다. 생후 6개월 미만 아기는 백신 접종이

    • 한건수 기자
    • 2026-02-04 21:24
  • 전 세계 신규 암 발생 40%,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 때문”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전 세계에서 매년 새로 발생하는 암 가운데 약 40%는 흡연이나 감염, 음주 등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리옹 소재 세계보건기구 국제암연구소(IARC/WHO)의 해나 핀크 박사팀은 4일 의학 저널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에서 2022년 세계에서 발생한 36개 유형의 신규 암 환자 1천870만 명 가운데 약 710만 명의 원인이 흡연과 감염, 음주 등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국제암연구소(IARC)가 구축한 전 세계 암 통계 데이터베이스(GLOBOCAN) 자료를 사용해 조절 가능한 30가지 위험 요인에서 기인할 수 있는 36개 암 유형에 대해 전 세계 및 185개 국가별 암 부담을 추정했다.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에는 흡연, 음주, 높은 체질량지수(BMI), 신체활동 부족, 불충분한 모유 수유, 대기오염, 자외선, 9가지 감염 인자, 13가지 직업적 노출 등 30가지가 포함됐다. 분석 결과 2022년 신규 암 환자 1천870만 명 가운데 여성 279만 명(29.7%)과 남성 430만 명(45.4%) 등 710만 명(3

    • 김기석 기자
    • 2026-02-04 18:03
  • ‘세계 미녀 1위’로 뽑힌 로제… 비결은 딸기와 오징어?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지난해 12월 29일 미국 영화 사이트 ‘TC 캔들러’는 ‘202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을 발표하며 블랙핑크 로제(28)를 1위로 선정했다. TC 캔들러는 1990년부터 매년 전 세계 미남·미녀 100인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로제의 뒤를 이어 에스파 카리나가 8위, 블랙핑크 지수가 11위, 리사가 22위, 제니가 46위에 선정되는 등 블랙핑크 전원과 K-팝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에 다수 랭크됐다. 지난달 30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하루만 로제의 두쫀쿠가 되고 싶어 좋아하는 사람과 아파트 게임을 한다면 로제는 어떻게 플러팅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여기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로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선정된 비결을 묻는 질문에 “너무 창피하다. 아직 이해가 안 된다.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너무 감사하다”며 “맛있는 걸 맨날 먹어서 그걸로 기쁨을 채우면서 환한 미소를 유지한다. 겨울이니까 딸기에 꽂혔다. 오징어 이런 것도 많이 먹는다”라고 대답했다. 로제가 즐겨 먹는다는 딸기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 딸기에는 무엇보다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비타민 C는 멜라닌 색소의 침

    • 한건수 기자
    • 2026-02-03 00:28
  •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로제는 수상 불발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제68회 그래미 어워즈는 글로벌 시장에 완전히 뿌리 내린 K팝의 장르적 위상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곡 ‘골든’이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Premiere Ceremony)에서 ‘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발표됐다. 이 부문은 노래를 만든 송라이터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곡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와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골든’은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K팝 장르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1위를 석권하는 등 전 세계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뉴욕타임스는 ‘골든’ 수상에 대해 “지금까지 방탄소년단(BTS)이 5회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한 적은 없었다”며 “세계적인 장르인 K팝이 오랜 가뭄을 끝냈다”고 보

    • 윤해영 기자
    • 2026-02-03 00:03
  • "손주 돌보면 머리 좋아져요"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할아버지·할머니가 손자와 손녀를 돌보는 일은 인지 기능 저하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많다. 최근 호주에서 진행된 ‘여성 건강 노화 프로젝트’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하루 정도 손주를 돌보는 할머니들은 그렇지 않은 노인들에 비해 기억력과 사고력 테스트에서 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아이와 대화하고, 놀아주고, 챙기는 과정이 끊임없이 뇌를 자극하는 두뇌 운동이 되기 때문이다.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한다. 아이들의 순수한 에너지는 조부모에게 강한 정서적 유대감과 자신이 ‘필요한 존재’라는 자존감을 부여한다. 이러한 긍정적인 감정 상태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어 뇌 세포의 손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 아이를 따라다니고 산책을 시키는 등의 활동은 자연스럽게 신체 활동량을 늘린다. 신체 활동은 뇌로 가는 혈류량을 늘려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이밖에도 최근 네덜란드 틸뷔르흐대 플라비아 체레체슈 연구원(박사과정)팀의 연구에서도 비슷한 효과가 입증됐다. 연구팀은 2일 미국심리학회(APA) 학술지 ‘심리학과 노화’(Psychology and Aging)에 발표한 논문에서 손주 돌보기가 노년층의

    • 김기석 기자
    • 2026-02-02 23:29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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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2월 04일 2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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