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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금융권 최초 치매 전담 특화 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은 시니어 전반의 생애주기 솔루션이나 신탁 상품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하나은행은 치매 전담 조직 신설을 통해 치매 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치매안심 금융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되어 ▲치매 전, 치매안심신탁 설계 및 임의후견제도 활용 ▲치매 후, 성년후견제도의 실행지원 ▲돌봄ㆍ요양ㆍ간병 등 가족을 위한 생활지원까지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치매안심솔루션을 제시한다. 특히, 한국후견협회, 사단법인 온율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한국후견협회는 공공후견인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온율은 치매환자ㆍ미성년자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후견지원에 특화된 사단법인이다. 또한, 하나은행의 모든 PB(Private Banker)들은 중앙치매센터의 치매파트너 교육을 전원 이수하여 손님과 그 가족이 치매 관련 고민을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치매

    • 이상혁 기자
    • 2025-08-29 11:57
  • 신한라이프, ‘신한 새로고침’ 오픈으로 고객 소통 확대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신한라이프(대표 이영종)는 고객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 피드백 플랫폼 ‘신한 새로고침’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 새로고침은 ‘고객의 말씀으로 매일 새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신한금융그룹이 주요 계열사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객 편의성 혁신 활동의 일환이다. 신한라이프는 고객이 보험가입과 상담, 서비스 등 전반적인 과정에서 느낀 불편사항을 접수하면 회사는 신속하게 개선하고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신한SOL라이프 앱을 통해서도 실제 개선된 사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개선 사례로는 ▲’두낫콜(Do-Not-Call)’ 서비스 안내 ▲실손24 간편청구 안내 ▲시각장애인용 음성 안내 서비스 ‘보이스아이’ 확대 ▲보이는 ARS상담 연결 강화 등이며 구체적인 조치를 통해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 과제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신한라이프는 ‘신한 새로고침’ 활성화를 위해 고객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수집하고 상품개발, 디지털 서비스 관리, 상담 프로세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변화를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불편사항 개선

    • 이상혁 기자
    • 2025-08-29 11:00
  • 내년 건보료율 1.48% 인상…직장인 月 2235원 더 낸다

    한국헬스경제신문 박건 기자 | 정부가 2026년 건강보험료율을 7.19%로 결정했다. 올해까지 두 차례 동결됐던 보험료율이 3년 만에 인상되는 것이다. 인상률로 치면 1.48%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월평균 건보료는 회사와 가입자가 절반씩 부담하는 직장가입자 기준으로 16만699원이 돼 올해보다 2235원 오른다. 지역가입자는 8만8962원에서 9만242원(추가 보험료 제외)으로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기존보다 0.1% 포인트 올린 7.19%로 결정했다.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지역·필수의료 위기 등 난제 해결을 위해서라지만 직장인들의 부담은 커질 전망이다. 복지부는 “그간 보험료율 동결과 경제 저성장 기조로 인해 건강보험 수입 기반이 약화된 상태”라며 “지역·필수의료 강화 등을 위한 새 정부 국정과제 수립에 따른 향후 지출 소요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의·정 갈등 사태도 건강보험 재정에 악영향을 끼쳤다. 의대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가 의료 현장을 이탈하면서 비상진료체계 가동·유지를 위해 건강보험 재정이 적립금의 10% 규모인 3조 원이 투입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 현황을 보면 지난해 당기수지

    • 박건 기자
    • 2025-08-28 23:38
  • 롯데건설, 건설사 최초 ‘건강어플’ 모든 현장 적용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롯데건설(대표 박현철)은 최근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발표한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철저히 이행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고자 안전보건 수준을 한 층 더 높였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롯데건설은 건설사 최초로 근로자들의 건강상태 체크를 위한 ‘비접촉식 생체신호 측정기술’ 어플 개발을 완료하고 전 현장에 9월 중 적용 예정이다. 이 기술은 별도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 안면인식을 통해 심장의 맥박에 따라 피부에서 미묘하게 변하는 색상을 감지해 맥박, 혈압, 발열, 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를 측정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는 15초 내외로 건강 상태를 측정할 수 있으며, 측정 결과를 자동으로 기록하여 고령 및 기저질환 보유 근로자 등 민감군 관리에 효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박현철 부회장은 취임 이후 매월 전국 현장에 직접 찾아가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현장을 특정하지 않고 방문하는 불시점검 등을 통해 현장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정기적인 현장점검에서는 안전점검과 함께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활동이 진행되고, 불시점검에서는 사전예고 없이

    • 유재민 기자
    • 2025-08-28 13:33
  • “소아청소년 비만 대책으로 가당 음료 설탕세 도입”

    한국헬스경제신문 윤해영 기자 | 지난 4월 공개된 교육부의 초중고 학생 건강검사 표본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비만군(과체중+비만) 학생의 비율은 29.3%로 3명 중 1명꼴이다. 소아·청소년 비만율을 낮추기 위해 가당 음료 설탕세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은철 연세대 의대 교수는 27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등과 공동 주최한 ‘소아·청소년 비만 현황 공유 및 예방관리 대책’ 포럼에서 설탕세 도입 시 가당 음료 소비 감소 등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설탕세 도입을 통해 소아·청소년 비만율 감소, 산업계의 자발적인 무가당·저가당 음료 전환, 비만 관련 만성질환 의료비 지출 감소 등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교수는 “가당 음료는 영양상으로 거의 또는 전혀 가치가 없고 필수재가 아니며, 액체 형태의 첨가당은 설탕이 포함된 고형 식품보다 대사증후군 등의 위험을 더 크게 유발한다”고 지적했다. 박 교수는 영국의 청량음료산업 세금을 벤치마킹할 경우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을 고려할 때 약 2천276억 원 상당의 세금 수입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상원 한림원장은

    • 윤해영 기자
    • 2025-08-27 22:06
  • 한국 여성 폐경 이행기에 ‘우울’ ‘울화’ 증가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건수 기자 | 폐경이 진행되는 동안 한국 중년 여성의 ‘우울’과 ‘울화’가 두드러지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의 전상원·류승호·장유수 교수, 장윤영 박사 연구팀은 2014∼2018년 이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42∼52세 여성 4천619명을 분석해 27일 발표했다. 연구진은 이 여성들을 평균 6.6년간 추적 관찰해 ▲폐경 전 ▲폐경 이행 전기 ▲폐경 이행 후기 ▲폐경 후 네 단계에서 ‘인지된 스트레스’(Perceived Stress)를 측정했다. ‘인지된 스트레스’는 개인이 일상에서 느끼는 스트레스 수준과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대처 가능성을 스스로 평가하는 지표다. 폐경 전과 비교했을 때 폐경 이행 후기에 가장 많이 증가하고 폐경 이후엔 감소하는 양상이 나타났다. 긴장, 우울, 울화 세 영역의 점수를 측정하니 우울과 울화가 폐경 이행기를 거치며 뚜렷하게 증가했다. 울화 점수의 경우 폐경 이행 후기에 높아졌다 폐경 후엔 다소 낮아졌지만, 우울 점수는 폐경 이후에도 계속 높아졌다. 연구진은 “울화 점수가 폐경 이행 후기에 가장 많이 증가하고 우울 점수는 장기간 지속된 점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며 “한국

    • 한건수 기자
    • 2025-08-27 21:55
  • [궁금한 건강] <57>자궁근종 꼭 수술해야 하나

    한국헬스경제신문 김기석 기자 | 자궁근종은 ‘오해’가 많은 질환이다. 가임기 여성의 절반 가까이에서 발견될 만큼 흔한 질환이다보니 오해나 틀린 말들이 많다. 자궁근종은 자궁의 근육층에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생기는 질환이다. 일부는 증상이 없어 조용히 지나가기도 하고, 폐경이 다가오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한다. 자궁근종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는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것과 ‘그냥 두면 암으로 진행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 전문의들에 따르면 꼭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는 30%정도뿐이다. 암으로 진행할 확률도 매우 낮다. 일반적으로 0.8% 이하로 보고된다. 대부분의 자궁근종은 양성이다. 자궁근종을 수술해야 할 필요성은 증상, 근종의 크기, 위치, 성장 속도, 임신 계획 등에 따라 다르다.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는 심한 통증과 빈혈, 근종이 방광이나 장을 누를 때, 급속히 크기가 커지거나 악성 가능성이 의심될 때, 임신을 원하는데 근종 위치가 임신에 방해가 될 때 등이다. 최근에는 최소 침습수술(복강경, 로봇수술 등)이나 비수술적 치료법(자궁 동맥 색전술, 하이푸 등)도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자궁근종은 대체로 증

    • 김기석 기자
    • 2025-08-27 21:28
  • 여드름 완화, 지방 연소 촉진···화장품 허위·과대 광고 유의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여드름 완화, 지방 연소 촉진”···화장품 허위·과대 광고 유의하세요". 식약처는 27일 “화장품은 의약품이 아니므로 의학적 수준의 과도한 개선 효과 광고는 일단 의심해야 한다”고 이용자 경각심을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1년(’24년 하반기부터 ’25년 상반기까지)간 화장품 영업자 행정처분 결과를 분석한 결과 표시·광고(76%) 위반이 가장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허위·과대 광고에현혹되지 않고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시 주의할 필요가 있다. 최근 1년간 화장품 영업자를 대상으로 총 427건의 행정처분이 있었으며 표시·광고 위반(324건, 76%), 영업자 준수사항 미준수(79건, 18%), 업 등록·변경 위반(20건, 5%), 사용 제한이 필요한 원료 사용(4건, 1%) 순이었다. 식약처는 화장품은 의약품이 아니라는 점을 인식하고, 의학적 수준의 과도한 개선 효과를 내세우는 광고는 일단 의심하고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화장품은 인체를 청결·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거나 피부·모발의 건강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사용하는 물품이다. 따라서 여드름, 탈모,

    • 이상혁 기자
    • 2025-08-27 13:07
  • 농심, 세계적인 공연 브랜드 ‘태양의서커스’와 협업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농심(대표 이병학)이 세계적인 공연 브랜드 ‘태양의서커스’와 손잡고, 내한공연 현장에서 웰치스 브랜드 체험 마케팅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태양의서커스 내한공연 작품은 ‘KOOZA(이하 쿠자)’로, 아크로바틱과 광대 예술이 어우러져 역대 최고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전통 서커스 스타일이다. 공연은 부산과 서울에서 열리며, 약 4개월간 3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이번 공연을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농심은 공연장 곳곳에 ‘웰치스 브랜드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쿠자 공연의 메인 컬러와 웰치스의 시그니처 컬러가 보라색으로 동일하다는 점을 활용해, 서커스가 주는 다채로운 감성을 웰치스 브랜드와 결합해 인지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농심은 공연장 로비에서 서커스 공연 요소를 반영한 ‘웰치스 포토존’을 운영한다. 포토존 외관은 태양의서커스 공연장인 ‘빅탑’을 본떠 구성했고, 내부는 거울, 스티커, 보랏빛 조명 등으로 꾸며 방문객들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했다. 또한 VIP 라운지 방문객에게는 웰치스, 츄파춥스 사우어코코 등 농심 음료를 제공하고, 타투 스티커 등을 통해 브랜드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 유재민 기자
    • 2025-08-27 11:50
  • 경기관광공사, 관광공사 최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연이어 발간

    한국헬스경제신문 이상혁 기자 |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 이하 공사)는 국내 지방관광공사(RTO) 최초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도민 및 이해관계자 등에게 공사의 ESG 경영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차원에서 올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전략과 지난해 주요 활동 및 성과 등을 담았다. 특히,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보고 기준을 준수하여 작성했으며, 독립 검증기관의 제3자 검증을 거치는 등 신뢰성을 확보했다. 또 도민과 이해관계자 등이 보고서 내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사 누리집에도 게재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환경부문에서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운영을 기반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태양광 발전 추진, 친환경 관광 및 서비스 확대, 환경영향 사전점검 강화 등 탄소저감 활동 등을 소개했다. 사회부문에서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운영을 통한 안전·보건 관리 향상, 정보보호와 보안 관리 강화,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청년·취약계층 대상 관광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 등을 포함시켰다. 지배구조부문에서는 이

    • 유재민 기자
    • 2025-08-27 11:13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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