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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푸드 ‘콩’] <8>여름의 보약 ‘녹두’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녹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오랫동안 섭취해 온 친숙한 콩이다. 녹두전이나 녹두죽, 녹두삼계탕 등 건강식으로 많이 먹는다. 특히 몸이 지친 여름에 많이 먹어 원기를 회복하는 데 좋다. 작고 둥근 초록색 씨앗으로 원산지는 인도 북부와 파키스탄으로 알려져 있다. 약 4,5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했다. 역사적으로 녹두는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약용 식물로도 인식되어 왔다. 동양 의학에서는 녹두의 해독 작용과 열을 내리는 효과에 주목해 다양한 증상 완화에 활용했다. 특히 한의학에서는 녹두를 ‘여름의 보약’으로 여겨 더위로 인한 체력 저하나 소화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했다. 또 녹두는 피부 미용에도 널리 사용되어 왔는데, 녹두가루를 이용한 팩이나 세안제는 오래전부터 아시아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녹두를 먹는 방법으로는 밥을 지어 먹거나 푹 삶아서 죽으로 끓여 먹거나 갈아서 각종 채소와 함께 전으로 부쳐 먹으면 좋다. 볶은 녹두를 차로 우려 마셔도 되고 삶은 녹두를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녹두 전분으로 청포묵을 만들어 먹어도 좋다. 녹두는 단백질, 비타민, 각종 미네랄이 매우 풍부한 곡물이다. ◇녹두의 다양한 효능

    • 유재민 기자
    • 2025-09-30 17:52
  • [슈퍼푸드 ‘콩’] <7>세계인이 즐겨 먹는 완두콩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완두콩은 멘델의 유전 법칙 발견에 중요한 역할을 한 식물로 유명하다. 멘델은 19세기 오스트리아 수도사로서 약 2만 8천 그루의 완두콩을 재배하고 교배하며 유전 형질을 연구하여 우성, 열성, 분리의 법칙 등을 밝혀냈다. 최근에는 완두콩의 모든 유전자가 밝혀졌다. 초록색으로 둥글둥글 작고 귀여운 완두콩은 특유의 고소하고 단맛이 나는 콩으로 예전부터 전 세계에서 즐겨 먹은 콩이다. 각국에서 다양한 요리에 쓰인다. 한국에서는 완두콩밥, 완두콩죽 등으로, 영국에서는 ‘머시 피’, 이탈리아에서는 ‘리소토 알라 프리마베라’ 등에 활용된다. 중앙아시아의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우리나라에서는 전국 어디에서든 잘 자란다. 단백질 등 영양성분이 콩 중에서도 아주 풍부하며 다른 콩에 없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하다. ◇다양한 효능 -피로 회복: 완두콩에는 비타민B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피로회복에 좋다. 비타민B1이 부족하면 에너지 대사가 힘들어지는데 완두콩은 비타민B1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피로를 빨리 회복시켜 준다. -혈관 건강: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칼륨이 체내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효과가 있어서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준

    • 한기봉 기자
    • 2025-09-30 17:25
  • ‘노인 10명 중 3명이 당뇨’…당뇨 슬기롭게 관리하려면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질병청의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0대의 당뇨 유병률은 28.3%, 70대 이상은 31.2%나 된다. 노인 세 명 중 거의 한 명이 당뇨 환자인 것이다. 10년 전과 비교해 60대는 6.8%포인트, 70대 이상은 4.1% 포인트 올랐다. 고령화 속에서 노인 당뇨병 환자는 빠르게 늘고 있는데, 노인 당뇨병은 복합적인 만성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여러 약물을 함께 복용하는 데다 저혈당·낙상 위험도 커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대한당뇨병학회와 협력해 노인 당뇨병 관리를 위한 교육자료를 제작해 2일 배포했다. ‘노인의 날’을 맞아 제작된 자료엔 일반인은 물론 혼자 생활하는 노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올바른 혈당 측정법과 저혈당 대처법, 간편한 건강 밥상, 맞춤형 운동법 등의 정보가 담겼다. 혈당 측정 과정에서 실수를 줄이려면 채혈하는 손가락을 쥐어짜면 안 되고 손을 아래로 늘어뜨리거나 가볍게 손끝을 향해 마사지해야 한다. 채혈침과 검사지는 한 번만 사용하고, 검사지 통은 빛과 습기를 피해 뚜껑을 꼭 닫아 보관해야 한다.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선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고, 운동

    • 한기봉 기자
    • 2025-09-30 17:05
  • [헬스/책] 당신은 지금 어떤 속도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저속노화’ 하면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다. ‘EBS 명의’, ‘생로병사의 비밀’, ‘유퀴즈온더블럭’ 등에 출연해 낯이 익은, 몇 안 되는 노년내과 전문의 중 한 명이다. 2024년에는 <저속노화 식사법>이라는 책을 냈다. 정 교수가 얼마 전에 출간한 책 제목도 ‘저속노화 마인드셋’이다. 정 교수가 주장하는 핵심은 “마음의 속도가 결국 몸의 속도를 만든다”는 것이다. 마음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야말로 저속노화의 본질적 해법임을 강조하며,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지치지 않기 위한 마인드셋을 제안한다. 하버드대 출신의 사회역학자 베카 레비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노화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사람은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사람보다 평균적으로 수명이 7.5년 더 짧다고 한다. 생각의 방향이 실제 생리적 노화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노화는 단지 세포의 쇠퇴가 아니라, 개인이 그 쇠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가속되거나 지연될 수 있다. ‘마인드셋’이란 이렇듯 몸에서 마음으로 관점을 전환하는 것이다. 오랜 시간 노화와 회복의 메커니즘을 연구해온 저자는 그동안 수많은 환자와 독자를 만나오며 저속노화 개념이

    • 김혁 기자
    • 2025-09-29 22:10
  • [질병의 역사와 의학] <10>환각파티에서 시작된 마취제의 발전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인간의 고통을 잠들게 한 의학 혁명’, ‘19세기 의학의 가장 위대한 발견’이라고 불리는 마취제. 현대의학에서는 마취제 없는 외과수술을 상상할 수가 없지만, 마취제가 나오기 전까지 환자들은 수술 과정에서 극심한 고통을 견뎌야 했다. 마취제는 어떻게 발견되고 개발되고 진전되었을까. 많은 발견이나 발명이 우연에서 시작되었듯 마취제의 시작은 놀랍게도 ‘환각파티’에서다. 1844년 어느 날,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열린 ‘웃음 가스 파티’에 갔던 치과의사 호레이스 웰스는 특이한 현상을 목격했다. 웃음 가스를 마신 사람이 다리를 다쳐 피를 흘리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모습을 본 것이다. 그는 웃음 가스를 치과 수술 마취제로 사용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는 그 다음 날 웃음 가스를 들이마시고, 자신의 사랑니를 뽑아봤다.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웃음가스(Laughing Gas)의 정체는 아산화질소(Nitrous oxide)다. 1775년 영국의 화학자 조지프 프리스틀리가 최초로 합성했다. 영국의 과학자 험프리 데이비는 정제된 아산화질소가 기분이 좋아지면서 자극과 통증에 둔해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래서 아산화질소를 ‘웃음 가스

    • 한기봉 기자
    • 2025-09-29 21:49
  • [Love&Sex] <31> 음경이 크면 여성이 더 만족할까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남자건 여자건 성생활과 관련해 근본적으로 드는 궁금증이 있다. 음경이 크면 성적으로도 강해지고 파트너가 만족을 더하게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이렇다. “음경 크기와 성적 만족도 사이에는 분명한 상관관계가 없으며, 음경 크기가 크다고 해서 성적 만족도가 반드시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여러 연구 및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만족도는 크기보다는 성행위 기술, 상대방과의 사랑, 감정,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더 크게 좌우된다.” 유명한 성의학자 마스터스와 존슨은 “음경 크기가 여성의 성적 만족에는 큰 영향을 안 준다”고 했다. 질은 아이의 머리가 나올 수 있을 정도로 탄성이 좋다는 게 이유다. 규칙적으로 성관계를 하는 커플에서 음경 길이가 8~20cm인 파트너에 따른 여성의 성적 흥분과 만족도에는 차이가 없었다고 보고됐다. 네덜란드 여성은 음경 크기 선호도에서 길이는 20%에서 중요하지만, 77%에서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또한, 굵기는 33%에서 선호한 반면, 49%에서는 상관없다고 했다. 미국 5만2000명의 남녀 조사 결과에서는, 여성은 84%에서 파트너의 음경 크기에 만족했지만 14%에서는 더 큰 음경을 원했다. 각

    • 유재민 기자
    • 2025-09-29 09:25
  • [건강상식 허와 실] <46>소주에 고춧가루가 감기 낫게 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감기에 걸리면 주변에서 하던 이야기가 있다.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먹으면 낫는다는 이야기다. 도수가 높은 소주와 화끈거리는 캡사이신이 들어있는 고춧가루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순간 감기가 진정된 느낌을 받을 수는 있다. 그러나 그뿐이다. 이 민간요법은 틀렸다고 지적하는 전문가가 대부분이다. 순간적으로 체온은 오를 수 있으나 결과적으로 오히려 몸을 차갑게 한다는 것이다. 알코올은 체내에 들어가면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이때 혈액이 내부 기관에서 피부 표면으로 올라오며 일시적으로 체온이 높아지는 현상은 확실히 있다. 하지만 이렇게 올라온 몸의 열기는 피부를 통해 바로 빠져나가고, 수분과 함께 빠져나간 몸의 체온은 오히려 더 낮아진다. 몸을 따뜻하게 하자고 마신 술이 결국 더욱 차갑게 만드는 것이다. 또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산화)가 되는데, 이때 간의 피로가 축적되어 체력조차 떨어진다. 감기의 원인인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데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알코올은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고, 간과 위장에 부담을 주어 전반적인 컨디션을 저하시킨다. 또한, 감기로 인해 약해진 몸에 알코올과 고춧가루의 자극은 위염, 속쓰림,

    • 김혁 기자
    • 2025-09-29 08:19
  • <건강칼럼> 개와 고양이, 발바닥에 숨어있는 비밀

    한국헬스경제신문 | 이후장 경상대국립대 수의과대학 교수 개와 고양이의 발바닥 구조 개의 발바닥에는 털이 없고, 지방 조직과 두꺼운 각질층으로 구성된 볼록살이 있으며, 표면의 딱딱한 정도와 거칠기는 야외 활동량에 따라 다르다. 개 발바닥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걷거나 뛸 때 다리의 뼈나 인대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여 줄이고 미끄럼을 방지하는 데 있다. 개의 발바닥 볼록살은 자연에 존재하는 구조 중 가장 견고한 것으로 평가받는 정육각형의 벌집 형태로 되어 있어서, 땅바닥에 발을 디딜 때 받는 충격을 무려 35%나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한다. 타고난 수영 선수로 알려진 골든리트리버나 뉴펀들랜드 같은 견종은 발가락과 발가락사이에 얇은 막이 있는데, 이것이 마치 물갈퀴 역할을 하여 수영을 잘할 수 있다. 고양이의 발바닥 볼록살은 지방과 탄성 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이를 흔히 젤리라고 부르는데, 이는 고양이가 걷거나 뛸 때 충격을 완화해 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발 볼록살은 발에 있는 털과 함께 미끄럼을 방지해 주기도 한다. 고양이가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도 충격을 받지 않는 것은 단지 발바닥의 볼록살 때문만은 아니다. 고양이는 유연한 관절과 민첩한 자세 조절 능력 덕분에

    • 김혁 기자
    • 2025-09-28 08:22
  • [곡류 이야기] ②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에 좋은 흑미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흑미(黑米)는 백미와 같은 벼의 품종이 아니라, 다른 품종의 벼에서 생산된 검은 쌀이다. 흑미는 애초에 쌀알에 안토시아닌 색소가 들어 있어 껍질을 벗겨도 검거나 보라색을 띠는 품종이고, 백미는 벼의 껍질과 쌀겨, 배아를 모두 제거해 하얀 쌀이 남도록 한 일반적인 벼 품종이다. 도정 정도의 차이(겉껍질·쌀겨를 얼마나 벗기느냐)에 따라 구분되는 현미, 백미와 달리, 흑미는 애초에 벼의 품종 자체가 다른 것이다. 흑미의 높은 효능과 영양가가 알려지면서 ‘흑미 햇반’도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백미와 섞어 밥을 하면 밥 전체가 보랏빛으로 물든다. 흑미는 백미에 비해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함량이 높다. 특히 안토시아닌 색소 덕분에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심혈관 건강, 면역력 강화, 항암 효과 등 여러 방면에서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쌀이다. 국내에서는 흑진주, 흑남벼, 조생흑찰, 신농흑찰 등 다양한 품종이 재배되고 있다. ◇흑미 효능 -풍부한 항산화 물질로 노화 방지 흑미의 깊은 검은색 또는 자주색은 안토시아닌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 때문이다. 이 성분은 블루베리나 가지 등에서도 발견되는데 몸속 활

    • 유재민 기자
    • 2025-09-26 23:10
  • [Love&Sex] <30>성생활을 하지 않으면 어떤 부작용이?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영국 브리스톨대 샤 에이브라힘 박사팀이 최근 10년간 건강한 남성 2400명을 상대로 조사했다. 그 결과 1주일에 3번 이상 성관계를 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률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 걸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성관계는 유산소 운동 효과가 있어 심장과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단 성관계가 순환기 계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적어도 20분 이상은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성관계와 자위행위는 또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성적 극치감이 뇌를 자극해 노화, 치매, 건망증 진행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성적 극치감으로 인해 분비되는 엔드로핀과 성장 호르몬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여성의 경우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의 활성화로 뼈가 단단해져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다. 남성은 음경의 퇴화를 늦춰 발기부전을 예방하며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증가시켜 근력을 강화한다. 성관계나 자위행위를 통해 성적 극치감을 느끼면 도파민‧옥시토신 등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도파민은 뇌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로 충분히 생산되지 못하면 불안감이 생기고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다. 자

    • 한기봉 기자
    • 2025-09-26 23:0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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