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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칼럼> 건강을 위협하는 수면무호흡증

    한국헬스경제신문 | 나민석 연세대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조교수 숨이 멈추는 밤, 문제가 될 수 있다 자고 있을 때 옆 사람이 종종 숨을 멈출 때가 있다. 단순히 피곤해서 ‘깊게 자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여서, 오랜 기간 지속이 되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수면 중 반복적으로 호흡이 멈추거나 얕아지는 질환을 ‘수면무호흡증(sleep apnea)’이라고 부른다. 수면무호흡증은 굉장히 흔하지만, 소리 없는 건강의 적으로 불릴 만큼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있다.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장기적으로 고혈압, 당뇨병,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계, 뇌혈관계, 대사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수면 중 몸에 산소가 부족해지는 저산소 상태가 반복되면서 전신에 만성 염증을 유발하며, 뇌혈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인지기능 저하 및 치매 발생 위험도 증가시킨다고 보고되었다. 가장 흔한 형태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bstructive Sleep Apnea)’이다. 이는 수면 중 상기도(기관지, 후두, 인두, 코안)가 좁아지거나 막혀서 공기 흐름이 일시적으로 멈추거나 저하되는 상태이다

    • 김혁 기자
    • 2025-09-18 08:19
  •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로버트 레드포드, 89세로 떠나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내일을 향해 쏴라’, ‘추억’, ‘아웃 오브 아프리카’, ‘스팅’, ‘업 클로즈 앤 퍼스널’, ‘흐르는 강물처럼’. ‘위대한 개츠비’, ‘스파이 게임’, ‘로스트 라이언즈’, ‘밤에 우리 영혼은’...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영화팬의 사랑을 받은 그가 떠났다. 할리우드의 전설적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인 로버트 레드퍼드가 16일(현지 시각) 향년 89세로 눈을 감았다. 미국 언론들은 레드퍼드가 미국 유타주 자택에서 조용히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뉴욕타임스는 “60년 넘게 할리우드를 대표한 신사, 그리고 그는 시대의 상징이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잘생긴 외모와 특유의 매력 덕분에 반세기 동안 할리우드에서 가장 흥행력 있는 남자 주연 배우 가운데 한 명이었고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영화 스타였다.”고 평가했다. 미국 CNN은 “화려한 배우이자 아카데미 수상 감독으로, 할리우드 톱스타의 지위를 내려놓고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대의를 위해 헌신해온 그가 떠났다.”고 보도했다. 1936년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태어난 고인은 콜로라도대학에 야구 장학생으로 입학했으나 관료주의적인 학교

    • 한기봉 기자
    • 2025-09-17 15:16
  • 서머타임이 건강에 이런 악영향을 준다니...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단순한 시간 변경을 넘어 우리 몸의 생체 리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인체는 24시간 주기의 생체 시계(Circadian Rhythm)에 맞춰 호르몬 분비와 대사 활동을 조절한다. 그런데 인위적인 시간 변화는 이 시스템에 혼란을 준다. 서머타임이 시작될 때 시계 바늘을 한 시간 앞당기면, 실질적으로 수면 시간이 한 시간 줄어들게 된다. 단 한 시간의 차이라도 생체 시계가 적응하는 데는 보통 일주일 정도가 걸린다. 이 기간 동안 불면증, 수면의 질 저하, 낮 시간의 과도한 졸음이 나타날 수 있다. 빛 노출 시간이 달라지면서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 타이밍이 어긋나 숙면을 방해한다. 여러 의학적 연구에 따르면 서머타임 시행 직후 월요일과 화요일에 급성 심근경색(심장마비) 발생률이 평소보다 약 5~24% 상승한다는 보고가 있다. 수면 부족과 갑작스러운 기상 시간 변화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혈압을 높이고 심장에 무리를 주기 때문이다. 시간 변화는 뇌의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생체 리듬의 교란은 우울감이나 불안 증세를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북반구에서 가을에 서머타임을 해제할 때 일조량이 갑자기 줄

    • 김혁 기자
    • 2025-09-17 00:19
  • 드디어 먹는 낙태약 '미프진' 도입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이재명 정부가 5년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할 국정과제 123건이 16일 확정됐다. 정부는 이날 세종시에서는 처음으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과 123대 국정 과제를 확정했다. 123대 국정과제에는 여가부 주관 3대 과제와 11개의 실천 과제가 담겼는데, 이중 관심을 끈 건 ‘임신중지 약물’ 도입이다. 헌법재판소는 2019년 4월 형법상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당시 헌재는 국회에 2020년 말까지 판결을 반영한 대체 입법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지만 대체 입법은 정쟁과 무관심에 밀려 6년째 방치되고 있다. 산부인과에서는 낙태 수술이 더 이상 불법은 아니지만 낙태 관련 상담, 모성 보호 문제, 건강보험 적용 여부, 수술 후 처리 문제 등이 제대로 법적 제도적 정비가 되지 않아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먹는 낙태약 ‘미프진’ 도입도 식약처가 허가를 미루고 있다. 낙태 합법화 이후 여성단체 등은 미프진을 정식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관련 법이 정비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제약사가 신청한 도입 허가를 미뤄왔다. 국회에서도 입

    • 한기봉 기자
    • 2025-09-16 23:53
  • 김혜수의 가방 속에는 올리브 오일이 있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신이 내린 선물’. 세계 3대 올리브 오일 생산국인 그리스 수도 아테네는 올리브 나무를 선물한 아테나 여신의 이름을 딴 도시다. 매일 아침 공복에 올리브 오일을 한 스푼 먹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만큼 올리브 오일의 건강 효과가 많이 알려졌다. 54세지만 여전히 날씬하고 아름다운 배우 김혜수가 가방에 넣고 다니며 매일 챙겨 먹는 식품으로 올리브 오일과 죽염을 꼽았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보그코리아’에 출연해 “건강에 좋다는 올리브 오일과 죽염을 챙겨 다닌다”며 “촬영 현장에서 물에 타서 마시고 있다”고 말했다. ◇올리브 오일, 얼마나 좋길래? -심장 및 혈관 건강 증진 올리브 오일은 무엇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고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을 막지 않고 오히려 뚫는 역할을 한다. 올리브 오일에 풍부한 올레인산(단일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여 혈관을 깨끗하게 해준다.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좋다. -항산화 및 항염 효과 비타민 E, 폴리페놀, 식물스테롤 등 항산화 물질이 많아 활성산소로 인한 세

    • 유재민 기자
    • 2025-09-15 21:24
  • [궁금한 건강] <64>백내장 언제 수술해야 할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3 주요 수술 통계연보’에 따르면 백내장 수술 건수는 63만7879건이다.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 1위다. 백내장은 수정체 노화로 발병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초기에는 안약 사용으로 진행을 어느 정도 늦출 수 있지만 결국에는 혼탁해진 수정체를 인공수정체로 교체하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백내장 수술은 언제쯤이 가장 적당할까. 백내장 진행 속도는 사람마다 달라 수술 시기를 같은 기준으로 정하기 어렵다. 백내장 증상은 수정체가 혼탁한 위치, 정도, 범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초기에는 수정체 혼탁이 시력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이상 징후를 느끼기 어렵다. 질환이 진행할수록 수정체 혼탁이 심해지며 사물이 겹쳐 보이는 복시, 눈부심, 대비감 저하, 시력이 크게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생활하는 데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거나 양쪽 눈 모두 백내장이 있더라도 한쪽 눈이 많이 진행하지 않은 경우라면 수술하지 않고 경과를 지켜보는 게 좋다. 환자의 연령이나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조기에 수술하는 게 좋은 경우도 있다. 향후 환자의 몸 상태가 악화할 것으로 예상한다면 증상이 심

    • 한기봉 기자
    • 2025-09-15 21:03
  • ‘혈변’이 보인다고요?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간혹 피가 섞인 대변을 보는 사람이 있다. ‘혈변’을 단순히 일시적인 증상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변 자체에 피가 섞여 있는 것은 대장에 문제가 생겼다고 몸이 보내는 신호다. 대변에서 선홍색의 피가 섞여 나온다는 것은 소장, 대장, 직장 등의 하부 위장관에서의 출혈을 시사한다. 대변에 붉은 피가 소량 묻어 나올 수도 있고 핏덩어리가 보일 수도 있으며 설사에 섞여 나올 수도 있다. 혈변과 구별되는 흑변은 검은색을 띠는 변을 의미하며 상부 위장관 출혈이 있는 경우에 발생한다. 흑변은 혈액의 헤모글로빈이 위산과 반응하여 검게 변하기 때문에 나타난다. 다만 하부 위장관 출혈에서도 혈액이 장 내에 오랜 기간 머문다면 검은색 대변이 나올 수 있다. 혈변이 있는 환자는 대장내시경 검사, 혈관촬영술, 방사선동위원소 스캔 등을 통해 출혈 부위를 찾아낸다. 혈변이 나오면 대장 질환, 직장 질환, 항문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혈변을 일으킬 수 있는 대장 질환으로는 대장암, 대장 용종, 궤양성대장염, 게실염, 허혈성 장질환, 이질 등이 있고 직장 질환에는 직장암, 직장 용종 등이 있다. 치핵, 치열, 치루 등의 항문 질환 역시 혈변의 원인이

    • 한기봉 기자
    • 2025-09-15 20:47
  • 이제는 ‘가을 모기’다

    한국헬스경제신문ㅣ 한기봉 기자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는 옛말은 이제 틀린 거 같다. 모기는 처서(올해는 8월 23일)가 지나고 날씨가 선선해지면 활동이 뜸해진다는 게 그동안의 상식이었다. 하지만 몇해 전부터 ‘가을 모기’가 많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또 늦가을까지 극성인 모기를 다룬 보도도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서울의 경우 작년 모기 채집 통계를 보면 여름철보다 가을철에 모기가 더 많았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4∼11월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에 설치된 유문등 53개에서 주 1회 채집된 모기를 분석해 종별 발생 양상을 감시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6월 넷째 주(798마리)와 7월 첫째 주(801마리)에 단기 고점에 오른 뒤 오르락내리락하다가 9월 첫째 주부터 다시 반등해 10월 다섯째 주에 1천265마리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10월에 채집된 모기가 5천87마리로 가장 많았다. 이는 두 번째로 많은 7월 2천511마리의 2.5배 수준이었다. 11월 둘째 주에 채집된 모기도 1천87마리로, 8월 주 평균(429마리)의 2배가 넘어 지난해 모기가 늦게까지 기승을 부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채집된 모기 가운데 주거지에서 자주 접

    • 한기봉 기자
    • 2025-09-15 19:26
  • 마음과 몸을 치유하는 ‘포옹의 과학’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터치 결핍’(Skin Hunger)의 시대를 살고 있다는 말이 있다. 디지털 기기를 통한 소통은 늘어났지만, 정작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물리적 접촉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순한 신체 접촉을 넘어선 ‘포옹’은 우리 몸과 마음에 생각보다 훨씬 강력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다는 게 많은 연구에서도 입증됐다. 마음과 몸을 치유하는 가장 따뜻한 처방전은 ‘포옹’이다. 단 10초의 포옹만으로도 우리 몸과 마음에는 어떤 마법이 일어날까? 1.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의 마법 포옹을 할 때 우리 뇌의 시상하부에서는 옥시토신(Oxytocin)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흔히 ‘사랑의 호르몬’이라 불리는 이 물질은 사회적 유대감과 신뢰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옥시토신은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해 즉각적인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포옹은 연인, 가족, 친구와의 사이에 상대방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외로움을 해소하는 강력한 정서적 연결 고리가 된다. 2. 천연 항우울제-혈압 조절과 심장 건강 포옹은 단순히 기분만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신체 시스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 김혁 기자
    • 2025-09-15 19:05
  • [건강상식 허와 실] <44>치약에 물 묻히는 건 바보짓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칫솔에 짠 치약에 물을 묻히고 이를 닦으면 거품이 더 잘 나고 치아도 더 잘 닦이는 느낌인데, 정말 그게 좋을까? 아니다. 치약에는 물을 묻히지 않는 게 좋다. 치약에서 가장 중요한 성분은 연마제와 불소인데 이게 희석되어 치아 세정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연마제는 치아에 붙은 치석과 세균 등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며, 불소는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연마제는 또 치아 표면인 법랑질을 소량 마모시켜서 치아 광택을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물이 얼마큼 닿으면 효과가 떨어지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칫솔에 묻은 물이 침과 섞여 연마제가 희석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거품이 쉽게 많이 일어나는 건 양치질을 충분히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다 닦았다고 착각하게 만들 수 있다. 양치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칫솔질이다. 칫솔을 45도 기울여 치아 사이사이를 구석구석 깨끗하게 닦아내는 게 핵심이다. 칫솔질을 다 한 뒤에는 미지근한 물로 헹궈내는 게 좋다. 찬물로 헹굴 때보다 치태와 구취가 최대 37%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한기봉 기자
    • 2025-09-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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