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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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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Sex] <35>성관계 후 온몸에 발진이 지속된다면?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성관계 후 피부에 발진 증상이 계속 나타난다면 놀라서 피부과를 찾아갈 것이다. 하지만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면 매독을 한 번쯤 의심해봐야 한다. 최근 캐나다 의학 협회지(CMAJ)에 실린 사례를 보면 34세 남성이 전신에 심하게 퍼진 발진으로 피부과를 찾았다. 남성은 성관계 이후 생긴 발진이 복부에서 시작해 1주일 사이에 전신으로 퍼졌다고 했다. 의료진은 처음에는 건선으로 판단했다. 건선은 은백색의 비늘로 덮여 있는 붉은색의 구진(볼록한 반점)과 판으로 구성된 발진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만성 피부 질환이다. 하지만 연고를 발라도 증상은 악화했다. 이후 남성은 성병 검사를 받았고, 2차 매독을 진단받았다. 치료를 위해 페니실린 근육 주사를 주 1회씩 3주간 맞았다. 치료 시작 5주 후 추적 진료에서 피부 발진 증상은 현저히 사라졌다. 매독은 ‘Treponema pallidum’이라는 균에 의한 성병으로 성관계로 주로 전파된다. 크게 1, 2, 3차 병기로 나뉘는데 1차 매독 증상은 통증 없는 궤양으로 주로 생식기에 나타난다. 발진이 온몸에 나타나는 건 매독균이 혈액을 타고 전신으로 퍼지는 2차 매독 단계에서다. 통증과 함께 나타난다

    • 김혁 기자
    • 2026-01-06 20:17
  • [건강상식 허와 실] <46> 대머리는 정말 정력이 셀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대머리인 남성이 정력이 세다는 속설은 널리 퍼져 있다. 과연 그럴까. 이 속설은 남성호르몬이 많은 사람이 탈모가 되는데, 대머리 남성은 남성호르몬이 왕성할 거라는 추측에서 비롯되었다. 남성형 탈모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5알파-환원효소와 만나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전환되는 과정과 관련이 있다. DHT는 모낭을 위축시켜 탈모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DHT는 테스토스테론에서 변환되는 물질로, 모발을 얇게 만드는 반면 성욕·정자 생성과 관련된 호르몬이기도 하다. 하지만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탈모가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탈모는 남성호르몬의 양 자체보다는 모근이 DHT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유전적 요인이 중요하다. 다수의 연구 결과, 대머리인 남성과 그렇지 않은 남성 간의 혈중 남성호르몬 농도, 체모 수, 근육량, 정자 수 등에서 유의미한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연구에서는 오히려 탈모 증상이 있는 남성이 일반 남성보다 정자 수가 적거나 정자 크기가 작다는 결과도 보고되었다. 탈모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은 DHT 생성을 억제하여 탈

    • 한기봉 기자
    • 2026-01-06 19:42
  • 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줄어든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희귀·중증 난치질환 환자와 가족은 의료비 부담이 매우 크고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 정부가 이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건강보험 본인 부담률을 10%에서 암 환자 수준인 5%로 인하하기로 했다. 또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보 적용에 걸리는 기간도 240일에서 100일로 절반 이상 단축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과 함께 ‘희귀·중증 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을 5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건보 본인부담률은 외래 진료 시 30% 수준이지만 산정특례 대상인 희귀·중증 난치질환은 10%, 암은 5%만 부담하면 되는데 난치질환도 암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다. 복지부는 질환별로 본인 부담에 편차가 있으므로 일괄로 인하할지, 질환별로 차이를 두고 적용할지 등을 다각도로 검토할 예정이다. 현재 산정특례 질환별 연평균 본인부담액은 희귀질환 57만 원, 중증난치질환 86만 원 상당이다. 이 중에서도 혈우병의 본인부담액은 1천44만 원, 혈액투석은 314만 원, 복막투석은 172만 원 등에 달해 질환별 환자 본인 부담액 차이가 크다. 인하 방안으로는 본인부담 일정 금액 초과분을 사후 환급하는 방안 등이 검토

    • 유재민 기자
    • 2026-01-06 17:21
  •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의료비 지출은 얼마나 될까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10년 넘게 이어진 ‘담배 소송’ 항소심 선고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흡연 폐해에 대한 담배회사들의 사회적 책임을 묻고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KT&G, 한국필립모리스, BAT코리아 등을 상대로 2014년 4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1심에서는 패소했고 2020년 12월에 항소했다. 공공기관이 원고로 참여한 국내 첫 담배 소송이다. 소송 규모는 약 533억 원이다. 재판을 앞두고 공단은 최근 11년간 직·간접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의료비 지출이 41조 원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이 세계은행(World Bank)과 함께 수행한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학술지(The Lancet Regional Health-Western Pacific)에 실렸다. 연구는 세계질병부담(Global Burden of Disease) 연구방법론을 적용해 건강보험 의료비 지출 규모를 추정했다. 추정 결과, 2014∼2024년 11년간 흡연에 따른 의료비 지출 누적 금액은 약 40조7천억 원(298억6천만 달러)에 달했다. 2024년 한 해만 보면 흡연 관련 의료비가 약 4

    • 한기봉 기자
    • 2026-01-05 23:05
  • 안성기씨를 숨지게 한 ‘기도폐쇄 질식사’를 막으려면?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국민배우 안성기 씨가 5일 74세 나이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 그를 사랑한 국민에게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었다. 안씨는 2019년 혈액암의 일종인 림프종 진단을 받은 뒤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병이 재발해 투병 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다. 안씨의 직접적 사망 원인은 의외로 기도 폐쇄로 인한 질식사다. 그는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식사를 하다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졌다. 의식불명 상태로 순천향 병원으로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다 6일 만에 별세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음식물이 기도를 막으면 4~5분 내 의식불명 상태가 되고 뇌세포가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영구적 손상을 입는다. 뇌사 상태가 되는 것이다. 특히 중장년 노인층은 조심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음식을 씹고 삼키는 저작·연하능력, 위장 기능이 떨어진다. 치아를 비롯해 식도와 기도 주변 근육이 약해지면서 음식물을 잘게 자르고 소화하기 어려워진다. 떡, 낙지 등 점성이 강한 음식을 먹을 때 조심해야 한다. 음식을 입에 △넣고 △씹고 △침으로 잘 섞고 △삼키는 과정 중 하나라도 어렵다면 연하(삼킴)장애일 수 있다. 노인 3명 중 1명꼴이다. 노화뿐

    • 한기봉 기자
    • 2026-01-05 22:46
  • <건강칼럼> 반려동물의 기억력

    한국헬스경제신문 | 이후장 경상국립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몇 년 만에 만난 반려동물이 보호자를 알아보거나, 소음이 심해 과거에 피했던 특정 장소를 여전히 가기 싫어하는 모습 등을 통해 사람들은 반려동물도 기억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여기기도 한다. 과연 사람들의 생각은 맞을까? 지속과 저장에 따른 기억력의 종류 기억력은 정보를 인지하고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는 능력이다. 기억은 정보를 유지하는 지속 시간에 따라 단기기억과 장기기억으로 나눌 수 있다. 단기기억은 20∼30초간 유지되는 짧은 기억으로 주로 해마에 저장되며, 장기기억은 반복이나 학습을 통해 수년에서 수십 년 동안 유지되는 기억으로 대뇌피질에 저장된다. 사람의 단기기억은 일반적으로 20∼30초 정도 지속되지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면 몇 분까지 늘어날 수 있는데 감정 상태, 주의력,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는 것 으로 알려져 있다. 반려동물의 단기기억력은 어느 정도일까 반려동물도 단기기억력을 갖고 있다.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교 요한 린드 연구팀이 국제저널 「행동 과정」에 발표한 연구 논문에 따르면, 강아지는 이전에 본 정보를 약 2분 정도 기억하지만, 그 이후에는 빠르게 잊어버

    • 김혁 기자
    • 2026-01-05 08:45
  • <건강칼럼> 영화 '행오버'의 진실과 거짓

    한국헬스경제신문 | 오동진 영화평론가 지난 연말, 숙취의 나날을 보낸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요즘에는 세태가 많이 바뀌었고 이른바 MZ세대는 회식을 ‘극혐’한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연말은 연말이었을 것이다. 연말이어서 한잔, 연초니까 한잔, 설날 연휴 전이어서 한잔 등등 아무리 그래도 살면서는 이런 모임 저런 모임, 술자리가 이어질 것이다. 브래들리 쿠퍼 주연의 영화 <행오버>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인기와 흥행을 누렸다. 모두 세 편이 만들어졌는데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심정으로 2009년에 1편이 만들어진 후 2년마다 한 편씩 만들어졌다. 토드 필립스 감독은 이 시리즈로 투자배급사인 워너 브라더스에 엄청난 수익을 안겼다. 그 대가로 <조커>(2019)를 만들 수 있게 됐다. <조커>는 그해 제76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타면서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2024년에 무려 2억 달러(거의 3천억 원)를 들여 만든 속편 <조커: 폴리 아 되>는 워너에게 1억 달러이상의 손해를 안기며 흥행에서 참패했다. 이 일은 최근의 워너–넷플릭스 합병, 정확하게는 넷플릭스가 워너를 720억 달러(약 11

    • 김혁 기자
    • 2026-01-05 08:34
  • <건강칼럼> ‘럭셔리’ 노년

    한국헬스경제신문 | 박건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 교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사업차 외국에서 귀빈이 오셨는데 한 번 만나 달라고 하였다. ‘럭셔리’ 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스위스 사람인데, 말하면 다 아는 명품 브랜드 회사에서 중역을 지내고, 이제는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러 우리나라에 와 있다고 하였다. 럭셔리 월빙 센터(luxury well-beingcenter)를 한국에 만들고 싶다면서 조언을 구한다는 내용이었다. 친구의 부탁이니 만나겠다고 하였지만 만나기 전까지 여러 생각이 교차하였다. 경제력이 받쳐 주지 못해서인지 나는 명품이라는 것과는 거리를 두고 있었다. 그것을 걸치거나 들고 다니는 것이 겉보기에 좋을지는 모르나 자기를 자랑하려는 마음이 있다고 생각을 해 왔기 때문이다. 신 포도의 비유에서 보듯,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합리화인지도 모른다. 이는 나 자신에 그치지 않고 아내나 자식에게도 명품을 선물한 적이 없다. 그런 내가 그와 만나 무엇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 웰빙 센터에 비싼 이태리 대리석과 최고급 가구로 채워진 모습을 그려 보려 해도 잘 떠오르지 않았다. 편치 않은 마음으로 그와 대화를 시작하였다. 친구의 입장이 뭐든 돌직구를 날리기로 마

    • 유재민 기자
    • 2026-01-05 07:54
  • 손주가 생겼나요? 백일해 예방접종부터 하세요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손주가 생기면 할아버지, 할머니에겐 큰 기쁨이다. 자주 안아보고 싶고 데리고 놀고 싶어진다. 그런데 처음 손주를 맞게 되는 조부모에겐 준비해야 할 일이 있다.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것이 예방접종이다. 신생아는 면역 체계가 아직 완성되지 않아 주변 성인들이 먼저 ‘인적 방어막’이 되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필수적으로 맞아야 할 백신은 백일해(Tdap)다. 백일해는 성인에게는 단순한 기침 감기처럼 지나갈 수 있지만, 영유아에게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손주를 만나기 최소 2주 전에는 접종을 완료해야 항체가 형성된다. 성인은 백일해 면역이 거의 사라진 상태인 경우가 많다. 과거에 맞았더라도 10년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하며, 신생아 접촉 전에는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백일해 예방접종은 어르신에 대한 국가 무료접종 대상이 아니므로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가서 비용을 내고 맞아야 한다. 비용은 5만 원 안팎이다. 그 다음은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다. 독감이 유행하는 시즌(보통 10월~4월)에 손주를 만난다면 예방 접종은 필수적이다.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다르므로 매년 맞아야 한다. 생후 6개월 미만 아기는 백신 접종이

    • 김혁 기자
    • 2026-01-04 08:23
  • <건강칼럼> 1년 내내 먹는 감기약 괜찮을까

    한국헬스경제신문 | 정성관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이사장 ·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감기는 면역을 키우는 과정 감기는 아이가 가장 흔하게 앓는 병이다. 건강한 성인은 1년에 한두 번 감기에 걸리는 반면, 아이는 평균적으로 연 7~8회 정도 앓는다. 평균보다 몇 번 더 많이 걸린다고 해서 비정상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한 번 감기에 걸리면 증상이 보통 10~14일 정도 지속되기 때문에, 보호자 입장에서는 아이가 1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사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부모는 1년에 한두 번 먹는 감기약도 조심스러운데, 작고 여린 아이가 연달아 오래 약을 먹는 모양을 보면 걱정이 앞서는 것이 당연하다. 소아과 의사에게는 감기를 잘 치료하고 돌아간 아이가 한 달도 되지 않아 다시 내원하는 일이 흔하지만, 보호자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 이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바로 “면역력이 약해서 감기에 자주 걸리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다. 성인의 경우 환절기마다 감기에 잘 걸리고 다양한 감염성 질환에 반복적으로 노출된다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이의 경우는 이야기가 다르다. 아이의 잦은 감기는 면역력이 약해서가 아니라, 튼튼한 면역 체계를 완성해 나가는 자

    • 유재민 기자
    • 2026-01-03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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