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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출산 여성이 빨리 늙는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출산 경험이 없거나 1~2명만 출산한 여성은 평균적으로 3명의 자녀를 둔 여성에 비해 사망 위험은 최대 40%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평균 6~7명의 자녀를 둔 여성 역시 사망 위험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핀란드 헬싱키대학교와 미네르바 의학연구소 연구진이 공동으로 핀란드의 쌍둥이 자매 1만 4836명을 50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최근 게재됐다. 자녀 수 기준으로 2~3명을 둔 여성이 가장 오래 살았고 24~38세 사이에 출산한 여성은 전반적으로 노화가 더디고 기대수명이 길었다. 반면 첫 출산이 지나치게 이르거나, 출산 횟수가 매우 많은 여성에서는 상대적으로 빠른 노화가 관찰됐다. 이 연구에서 노화 속도가 가장 느리고, 평균 수명 또한 가장 긴 경향을 보인 여성들의 특징은 △출산 횟수가 평균 2~2.4명, △첫 출산 나이는 평균 24.4세, △마지막 출산 나이는 평균 29.8세였다. 이러한 결과는 임신과 출산이 신체의 에너지와 생리적 자원을 크게 소모하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기존 연구들은 주로 “출산을 많

    • 한기봉 기자
    • 2026-01-13 13:36
  • [이런 병, 저런 병] <45>비염·축농증으로 오인, 무서운 ‘비부비동암’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감기인 줄 알았는데...” “축농증이 오래간다고만 생각했다.” TV에 자주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했던 백성문 변호사가 지난해 10월 31일 52세 나이에 부비동암으로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 암이 대중의 관심 속으로 들어왔다. 비부비동암은 비강(콧구멍에서 인두에 이르는 공간)에 생기는 비강암과 부비동(코 주변 얼굴 뼈 속에 공기가 차 있는 공간)에 생기는 부비동암을 통칭한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2022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발생한 비부비동암은 전체 암 발생(28만2천건)의 0.2%인 495건으로, 두경부암(얼굴, 코, 목, 입안, 후두, 인두, 침샘, 갑상선에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드문 편이다. 이 암은 소리없이 찾아온다. 초기 증상은 비염이나 축농증과 비슷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비부비동암은 주로 상악동(광대뼈 안쪽 빈 공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50~70대 남성에게서 발생 빈도가 높다. 뇌, 눈, 주요 혈관과 인접한 좁고 복잡한 구조에 발생하기 때문에 종양이 커질 경우 안구 돌출, 시력 저하, 뇌 신경 마비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비부비동암의 발생 원인은 일

    • 유재민 기자
    • 2026-01-12 23:55
  • [헬스 이슈-약값 대수술] (下)소비자·건보재정·신약개발…세 가지 균형이 관건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우리나라 제약 산업이 2012년 일괄 약가 인하 이후 14년 만에 대전환을 맞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1월 28일 발표한 ‘약가 제도 개편안’은 복제약값을 내려 건보 재정을 안정시키고 제약업체가 신약 개발에 투자토록 유도하는 것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약업계는 생존 위기를 호소하며 반발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국내 제약업계가 복제약 생산 위주의 안이한 영업 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개편안은 3월 말에 확정돼 올 하반기나 내년 초에 시행된다. 현행 약가 구조의 문제와 개편 내용과 목적, 제약업계의 장래 등에 대해 3회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 약가 정책이 어려운 이유는 세 가지 이해관계가 충돌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을 관리해야 하고, 제약사는 연구개발에 투자한 재원을 회수해야 하고, 환자에겐 치료의 접근성이 확보돼야 한다. 따라서 약가제도 개편 논의의 핵심은 건강보험 재정, 제약산업 경쟁력. 환자 접근성이라는 세 가지 축 사이에서의 균형점을 찾는 과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약가 정책은 단순한 가격 문제가 아니라 보건과 산업 두 분야의 발전을 동시에

    • 한기봉 기자
    • 2026-01-12 23:32
  • [건강상식 허와 실] <47> 검은콩 먹으면 검은 머리가 난다?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결론부터 말하면 검은콩을 먹는다고 해서 새로 나는 머리카락이 검게 변하거나 흰머리가 다시 검은색으로 돌아가지는 않는다. 다만 간접적으로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줄 수는 있다. 왜 검은콩이 ‘검은 머리를 나게 한다’는 말이 생겼을까? 검은콩(서리태 등)에 들어 있는 성분 때문이다. 안토시아닌(검은 색소)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데 두피의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는 있다. 흰머리의 진행 속도를 다소 늦출 가능성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색소가 모발로 직접 들어가서 머리가 검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콩에는 모발의 주성분(케라틴)을 만드는 단백질이 풍부해 두피 혈액순환을 돕는다. 콩 섭취가 모발 건강 유지에는 긍정적인 것이다. 하지만 검은머리를 되돌리는 직접 효과는 없는 것이다. 흰머리는 멜라닌 세포가 노화·유전·스트레스 등으로 기능을 잃어서 생긴다. 음식으로 멜라닌 세포 기능을 되살리는 것은 과학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 그래도 도움 되는 섭취 방법은 서리태, 검은콩을 삶아서 꾸준히 먹고 검은콩 두유나 견과류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다 다시 결론을 말하자면 검은콩을 먹는다고 흰머리가 검어지진 않는다. 다만 두피와 모발 건강을 좋게 만들

    • 김혁 기자
    • 2026-01-12 23:08
  • 의약품 부작용 진료비 보상 5천만 원으로 올린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가 시행된 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이 제도는 정상적인 의약품 사용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중대한 부작용 피해를 국가가 보상해 주는 사회보장 제도다. 과거에는 피해자가 제약사나 병원을 상대로 직접 과실을 증명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 제도를 통해 복잡한 소송 없이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제약회사들이 납부하는 분담금으로 기금을 조성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 상담 및 접수, 조사를 담당한다. 식약처가 이 제도 도입 10주년을 맞아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식약처는 의약품 부작용과의 관련성이 인정되는 경우 입원 치료비에 한정해 보상해주던 것을 입원 전 부작용 진단·치료를 위한 외래진료나 퇴원 후 외래 후속 처치가 필요한 경우로 확대한다. 현행 3천만 원인 진료비 상한액도 5천만 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피해구제급여 신청에 필요한 동의서를 3종에서 1종으로, 서약서를 2종에서 1종으로 줄였다. 인과성이 명확하고 전문위원의 자문 결과가 모두 동일한 200만 원 이하 소액 진료비의 경우는 서면심의를 실시한다. 또 조사·감정 시 상근 자문위원을

    • 한기봉 기자
    • 2026-01-12 23:01
  • [궁금한 건강] <81>라식 수술을 받았는데 백내장 수술 가능?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나이가 들면서 노안이나 백내장 증상을 느끼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하는 걱정이 있다. “이미 라식, 라섹으로 각막을 깎았는데, 백내장 수술이 가능할까?”하는 의문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당연히 가능하다. 다만, 일반적인 백내장 수술과는 몇 가지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과거 시력 교정술(라식·라섹)이 대중화되면서, 이제는 시력 교정 1세대들이 백내장 수술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각막을 이미 변형시킨 상태에서 백내장 수술이 안전한지 알아본다.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것이다. 수술 부위가 각막이 아닌 안구 내부의 수정체이기 때문에 라식·라섹 여부와 상관없이 수술은 가능하다. 하지만 가장 큰 난관은 인공수정체의 도수를 결정하는 과정에 있다. 시력 교정술로 각막의 모양이 변해 있는 상태에서는 일반적인 계산법을 적용할 경우 오차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자칫 수술 후 원시나 근시가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확한 수술을 위해 가장 권장되는 것은 과거 라식·라섹 수술 전후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다. 이 데이터가 있다면 현재 상태와 비교하여 가장 최적화된 인공수정체 도수를 산출할 수 있다. 만약

    • 유재민 기자
    • 2026-01-12 22:44
  • [이런 병, 저런 병] <44>렌즈 끼고 수영…가시아메바각막염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실수로 렌즈를 낀 채 세수하거나 잠든 경험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작은 부주의가 ‘가시아메바 각막염’이라는 치명적인 안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가시아메바(Acanthamoeba)는 수돗물, 수영장 물, 토양 등 일상 환경에 널리 퍼져 있는 고등 미생물이다. ‘Acantha(아칸타)’는 그리스어로 ‘가시’를 뜻한다. 평소에는 인체에 무해하지만, 각막에 상처가 있거나 콘택트렌즈 관리 상태가 불량할 경우 눈에 침투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가시아메바는 일반적인 렌즈 관리 용액으로는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만큼 생존력이 강하다. 드물게 발생하지만, 한 번 걸리면 치료가 쉽지 않고 최악의 경우 시력을 잃을 수도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주요 감염 경로는 콘택트렌즈다. 렌즈를 수돗물로 세척하거나 보관하는 경우, 렌즈를 착용한 채 수영, 샤워, 목욕을 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물 속의 아메바가 렌즈와 눈 사이에 끼어 각막을 파고든다. 렌즈 케이스를 제대로 소독하지 않고 오래 사용하는 경우, 오염된 손으로 렌즈를 만지는 것도 위험하다. 가시아메바 각막염의 가장 무서운 점

    • 유재민 기자
    • 2026-01-12 22:37
  • K팝 애니의 새 역사 썼다…‘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애니메이션을 넘어선 글로벌 문화 현상’으로 평가받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한국계 여성 제작자가 만들고, 한국계 가수가 노래하고,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국 문화를 다룬 이 영화가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을 차지했다.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주토피아2’, ‘엘리오’, ‘아르코’, ‘리틀 아멜리’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꺾고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매기 강 감독은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거머쥐고 떨리는 목소리로 “이건 정말 무겁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믿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이 영화를 통해 우리가 아는 그대로의 여성, 즉 정말 강하고 당당하며, 우스꽝스럽거나 괴짜 같고, 음식을 갈망하며 가끔은 목말라 하기도 하는 여성 캐릭터를 모습을 그려내고 싶었다.” 골든글로브 수상으로 ‘케데헌’은 3월에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에도 청신

    • 한기봉 기자
    • 2026-01-12 21:20
  • [채소/과일 열전] <28> 진흙 속 보물, 영양 만점의 '연근'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연못의 진흙 속에서 자라는 연(蓮)의 뿌리, 연근은 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으로 우리나라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다. 진흙 속에서 자라지만 혈관부터 장까지 살리는 뿌리채소, 연근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조림과 튀김, 샐러드까지 활용 폭이 넓은 연근은 맛뿐 아니라 건강 측면에서도 주목을 끌고 있다. ◇혈관 건강 지키는 식이섬유와 칼륨 연근에는 불용성·수용성 식이섬유가 모두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고 배설을 촉진해 혈중 LDL(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칼륨 함량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압 조절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 짠 음식을 즐기는 한국인 식단에서 연근은 혈관 건강을 보완해주는 식재료로 의미가 있다. ◇장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 연근의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을 원활하게 한다. 특히 불용성 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미생물 균형 유지에 기여한다. 연근은 수분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은 편이다. 씹는 식감이 좋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튀김보다는 조림, 찜, 샐러드 형태로 조리하

    • 김혁 기자
    • 2026-01-11 12:01
  • [Love&Sex] <36>전립선을 제거하면 사정이 되나?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전립선암을 진단받아 전립선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면 신체에 여러 변화가 생긴다. 그중 하나가 성행위 극치의 순간에 사정을 할 때 정액이 아닌 소변을 분출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전립선 제거 수술이 사정과 배뇨를 구분해 주는 핵심 구조를 손상했기 때문이다. 남성이 사정할 때는 방광 입구(내요도괄약근)가 자동적으로 꽉 닫히는데 방광에 있는 소변이 내려와 정액과 섞이지 않도록 차단하는 ‘자동밸브’ 역할을 하는 것이다. 정액은 전립선과 정낭에서 만들어져 요도를 통해 밖으로 배출된다. 그래서 정상적 사정에서는 소변이 섞이지 않는다. 그러나 전립선암 등으로 인해 전립선을 제거하면 전립선과 함께 내요도괄약근이 손상되거나 제거된다. 따라서 이 자동밸브가 사라지는 것이므로 사정을 할 때 방광이 닫히지 않는다. 사정(오르가슴)이 일어나면 골반근육이 0.8초 간격으로 강력하고 리드미컬하게 수축하며 압력이 상승해 정액이 밖으로 분출된다. 이 수축 과정에서 뇌의 보상 체계가 활성화되며 강한 쾌감(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방광 입구가 열려 있으므로 방광 안에 있던 소변이 사정하는 것처럼 요도를 통해 밖으로 분출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엔 정

    • 김혁 기자
    • 2026-01-09 18:35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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