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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Sex] <29>‘성관계 적극적 합의’의 다섯 가지 원칙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성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동의’다. 어느쪽이 먼저 제안했든 상대방이 명시적으로 동의해야 한다. 한국성폭력상담소는 2022년 성폭력에 맞서기 위한 성문화운동을 펼치면서 ‘새로운 반성폭력·성문화 이정표, 적극적 합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교육하고 있다. 여기서 제시한 ‘적극적 합의’의 원칙은 다섯 가지다. ①명시적으로, ②의식이 있을 때, ③ 충분한 정보와 이해를 바탕으로, ④평등하게, ⑤모든 과정에서 항상 확인하기다. ‘동의’가 중요한 이유는 모든 사람이 ‘성적자기결정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흔히 ‘마음대로 성관계할 자유’로 오해되기도 하지만, 자신의 성적 행동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권리를 지니고 있음을 말한다. 애인이나 심지어 부부 사이라고 하더라도 원하지 않는 성적 접촉, 부당한 요구를 거절할 수 있는 것이 성적자기결정권의 핵심이다. 드라마 속에서 성적 언행에 대해 남성은 주도적으로 여성은 수동적으로 묘사하는 건 성별 고정관념이 만들어낸 설정에 불과하다. 첫 번째 원칙인 ‘명시적으로’는 서로 합의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말 또는 행동으로 분명하게 드러나야 한다는 뜻이다. 상대방의 의사를 멋대로 추측해서는 안 된

    • 김혁 기자
    • 2025-09-25 20:00
  • 트럼프 ‘타이레놀 자폐아 출산’...세계보건기구들 일제히 반박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임신부가 타이레놀을 복용하면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의 부작용으로 자폐아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강한 역풍을 맞고 있다. 세계 보건기구나 각국 보건당국의 결론은 대체로 “트럼프의 발언은 의학적 근거가 없다”는 것으로 모아지고 있다. 그동안 의학계에서는 아세트아미노펜은 이부프로펜 및 아스피린과 달리 임신부가 해열·진통을 위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약물로 여겨져 왔다. 트럼프의 발언이 긴급뉴스로 전 세계에 전해지면서 타이레놀은 복용했거나 진통에 시달리는 임신부들은 크게 걱정했다. 의료진들도 이를 해명하느라 애를 썼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트럼프 발언 직후 성명을 통해 “지난 10년간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 복용과 자폐증의 연관성을 조사하기 위해 여러 국가에서 광범위한 연구가 진행됐지만, 현재 일관되고 과학적인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유럽의약품청(EMA) 역시 성명을 내고 “타이레놀과 자폐 연관성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도 가세했다. 식약처는 “임신부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해열·진통제를 의사, 약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고 복용이 가능

    • 한기봉 기자
    • 2025-09-25 19:41
  • [심층추적-비만치료제 혁명] (6 · 끝) 비만약 건강보험 적용이 될까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2024년, 인류의 질병과 의학의 역사에서 또 하나의 혁명이 시작됐다. 누구는 ‘21세기의 페니실린의 발명’이라 했다. 그것은 바로 ‘비만치료제’의 등장이다. 과거 비만 치료가 ‘의지력’의 영역이었다면, 현재는 ‘호르몬 조절’의 영역이 됐다. 그 중심에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이 존재하고 있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은 ‘제2의 면역항암제’라 불릴 만큼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비만치료제는 주사약에서 벗어나 영양제처럼 먹는 시대가 내년에 도래한다. 6회에 걸쳐 비만치료제 혁명을 다룬다. (편집자주) 비만치료제가 단순 미용을 넘어 심혈관 질환, 지방간, 당뇨 등에 대한 치료 효과까지 입증이 되고 점차 대중화 되면서 각국 정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바로 의료보험 적용 여부다. 우리나라의 비만치료제 급여화 논란은 ‘비만은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닌 국가가 관리해야 할 질병’이라는 공감대 속에 단계적 도입을 위한 조건 설정 단계에 와 있다. ‘해줄 것인가 말 것인가’의 단계는 넘은 것 같다. ‘어떤 환자에게, 어느 정도의 본인 부담률로 해줄 것인가’의 구체적인 설계 단계에 진입해 있다. ‘고도비만(BMI 35 이상

    • 김혁 기자
    • 2025-09-25 17:55
  • [심층추적-비만치료제 혁명] (5) K-제약의 도전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ㅣ 2024년, 인류의 질병과 의학의 역사에서 또 하나의 혁명이 시작됐다. 누구는 ‘21세기의 페니실린의 발명’이라 했다. 그것은 바로 ‘비만치료제’의 등장이다. 과거 비만 치료가 ‘의지력’의 영역이었다면, 현재는 ‘호르몬 조절’의 영역이 됐다. 그 중심에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이 존재하고 있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은 ‘제2의 면역항암제’라 불릴 만큼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비만치료제는 주사약에서 벗어나 영양제처럼 먹는 시대가 내년에 도래한다. 6회에 걸쳐 비만치료제 혁명을 다룬다. (편집자주) 글로벌 제약사의 주도권 속에서도 국내 제약사들은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한국형 비만 신약’ 시대를 개척하고 있다. 비만치료제는 한국 제약업계에도 위기이자 기회다.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선두주자를 추격하는 동시에, 한국인의 체질에 맞거나 주사제를 알약으로 바꾸는 ‘제형 변경’ 기술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한국 제약사의 전략은 글로벌 기업과 정면 경쟁하기보다는 차세대 기술을 노리는 것이다. 대표적인 전략으로 경구용 비만약, 삼중 작용 약물, 근육 손실 방지 약물, 장기 지속형 치료제 개발 등이다. 국내 제약업계는 한국

    • 유재민 기자
    • 2025-09-25 17:17
  • [심층추적-비만치료제 혁명] (4)드디어 ‘먹는 비만약’ 시대가 온다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2024년, 인류의 질병과 의학의 역사에서 또 하나의 혁명이 시작됐다. 누구는 ‘21세기의 페니실린의 발명’이라 했다. 바로 ‘비만치료제’의 등장이다. 과거 비만 치료가 ‘의지력’의 영역이었다면, 현재는 ‘호르몬 조절’의 영역이 됐다. 그 중심에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이 존재하고 있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은 ‘제2의 면역항암제’라 불릴 만큼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비만치료제는 주사약에서 벗어나 영양제처럼 먹는 시대가 내년에 도래한다. 6회에 걸쳐 비만치료제 혁명을 다룬다. (편집자주) 현재 시판 중인 비만치료제는 주사제다. 환자는 처방을 받은 용량의 비만치료제를 구입해 일주일에 한 번 혹은 하루 한 번 스스로 허벅지 등에 주사를 놓아야 한다. 주사제는 효과는 뛰어나지만 대중화에는 한계가 있다. 주사에 대한 거부감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약사들이 다음 목표로 삼은 것이 바로 먹는 비만약(경구용 GLP-1)이다. 역시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가 주도하는 이 경쟁은 단순한 약 형태의 변화를 넘어, 치료제의 대중화와 가격 파괴, 보험 적용 여부, 그리고 제약사 간 시가총액 순위를 뒤바꾸는 강력한 변수

    • 한기봉 기자
    • 2025-09-25 14:47
  • [심층추적-비만치료제 혁명] (3)글로벌 제약사들의 사운을 건 전쟁

    한국헬스경제신문 김혁 기자 | 2024년, 인류의 질병과 의학의 역사에서 또 하나의 혁명이 시작됐다. 누구는 ‘21세기의 페니실린의 발명’이라 했다. 바로 ‘비만치료제’의 등장이다. 과거 비만 치료가 ‘의지력’의 영역이었다면, 현재는 ‘호르몬 조절’의 영역이 됐다. 그 중심에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이 존재하고 있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은 ‘제2의 면역항암제’라 불릴 만큼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비만치료제는 주사약에서 벗어나 영양제처럼 먹는 시대가 내년에 도래한다. 6회에 걸쳐 비만치료제 혁명을 다룬다. (편집자주) 현재 비만 치료제 시장은 사실상 두 회사의 경쟁으로 요약된다. 덴마크의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중심의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다. 노보 노디스크는 삭센다, 오젬픽, 위고비 등을 통해 비만 치료 시장을 가장 먼저 개척했다. 원조인 위고비는 출시하자마자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성장했다. 2025년 매출은 약 13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는 덴마크 경제 그 자체가 됐다. 일명 ‘노보노믹스’(Novonomics)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덴마크 경제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가 성장

    • 김혁 기자
    • 2025-09-25 10:42
  • [심층추적-비만치료제 혁명] (1)살과의 전쟁...호르몬으로 풀다

    한국헬스경제신문ㅣ한기봉 기자 2024년, 인류의 질병과 의학의 역사에서 또 하나의 혁명이 시작됐다. 누구는 ‘21세기의 페니실린의 발명’이라 비유했다. 바로 위고비, 마운자로로 대별되는 ‘비만치료제’의 등장이다. 과거 비만 치료가 ‘의지력’의 영역이었다면, 이제는 ‘호르몬 조절’의 영역이 됐다. 그 중심에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이라는 호르몬이 존재하고 있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은 ‘제2의 면역항암제’라 불릴 만큼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비만치료제는 내년이면 주사약에서 벗어나 영양제처럼 알약으로 먹는 시대가 도래한다. 6회에 걸쳐 비만치료제 혁명을 다룬다. (편집자주) 세계보건기구(WHO)는 전 세계에서 10억 명이 비만 상태로 살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 비만을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닌 ‘장기 치료가 필요한 만성 질환’으로 공식 인정했다. 비만은 이미 팬데믹인 것이다. 1975년 이후 전 세계 비만 유병률은 세 배 이상 급증했다. 이 사실은, 우리가 잘 먹고 편안하게 살아온 21세기 문명이 동시에 거대한 공중보건 위기를 잉태해 왔음을 말해준다. 세계비만연맹(World Obesity Federation)이 발표한 ‘2025 세계

    • 한기봉 기자
    • 2025-09-24 10:54
  • [심층추적-비만치료제 혁명] (2)위고비 혁명, 비만치료제의 역사를 열다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2024년, 인류의 질병과 의학의 역사에서 또 하나의 혁명이 시작됐다. 누구는 ‘21세기의 페니실린의 발명’이라 말했다. 바로 ‘비만치료제’의 등장이다. 과거 비만 치료가 ‘의지력’의 영역이었다면, 현재는 ‘호르몬 조절’의 영역이 됐다. 그 중심에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이 존재하고 있다. 이제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은 ‘제2의 면역항암제’라 불릴 만큼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비만치료제는 주사약에서 벗어나 영양제처럼 먹는 시대가 내년에 도래한다. 6회에 걸쳐 비만치료제 혁명을 다룬다. (편집자주) 모든 혁명에는 그 시작점이 있다.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비만치료제의 역사는 1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과학자들은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소장에서 분비하는 호르몬 GLP-1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낮추며, 뇌의 포만 중추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문제는 이 호르몬의 체내 반감기가 불과 1~2분에 불과하다는 것이었다. 덴마크의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가 이 숙제를 풀었다. 수십 년의 연구 끝에 개발된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는

    • 유재민 기자
    • 2025-09-24 10:50
  • ‘머릿속 시한폭탄’ 뇌동맥류…40세 넘으면 꼭 검사해라

    한국헬스경제신문 유재민 기자 | 2022년 5월 배우 강수연씨가 잠을 자던 중 사망했다. 사인은 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뇌출혈이었다. 뇌동맥류(腦動脈瘤, cerebral aneurysm)는 뇌혈관(동맥)의 벽이 약해져 풍선이나 꽈리처럼 부풀어 오른 상태를 말한다. 한자 ‘瘤’는 ‘혹’이라는 뜻이다. 동맥의 벽은 여러 겹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일부 부위가 선천적·후천적으로 약해지면 혈압에 의해 그 부분이 점점 늘어나 주머니(혹)처럼 된다. 주로 뇌혈관이 갈라지는 분지점에서 잘 생긴다. 작은 뇌동맥류는 증상이 없지만, 무증상으로 지내다가 파열되면 ‘머릿속 시한폭탄’이라 불릴 정도로 심각한 뇌출혈을 유발한다. 한 번 터지면 사망률이 50~60%에 이른다. 살아남더라도 3명 중 1명에겐 중증장애가 남는다. 건강검진에서 발견되는 사례가 늘지만, 여전히 파열 후 응급실로 실려 오는 환자가 많다. 뇌동맥류는 대부분 뚜렷한 증상 없이 진행되지만, 동맥류가 급격히 자라면서 주변 뇌신경을 압박하면 ‘두통’, ‘복시(사물이 겹쳐 보임)’, 요통, 의식 저하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안검하수가 나타나기도 한다. 뇌동맥류가 눈꺼풀을 움직이는 신경이 마비시킬 수 있어서다. 뇌동맥류

    • 유재민 기자
    • 2025-09-23 22:36
  • [궁금한 건강] <65>경도인지장애는 곧 치매로 진행되나?

    한국헬스경제신문 한기봉 기자 | ‘경도인지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 MCI)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건망증과 치매 사이에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일상생활엔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가장 큰 증상은 기억력 저하다. 본인이나 가족이 “예전보다 기억이 잘 안 난다”는 변화를 뚜렷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치매처럼 전반적인 인지 기능이 심하게 떨어지진 않는다. 최근 일이나 약속을 자주 잊고,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대화 중 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고, 방향 감각이 일시적으로 헷갈리고, 주의력이나 집중력이 예전보다 떨어지면 의심해 봐야 한다. 이는 단순 건망증과 비슷해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평소와 다르게 증상이 잦아진다면 신경인지기능검사, 치매선별검사 등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가까운 치매안심센터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원인으로는 노화에 따른 뇌 기능 변화, 뇌혈관 질환(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우울증, 수면장애, 스트레스, 약물 부작용, 영양 결핍(비타민 B12, 엽산 등) 등이 지적된다. 경도인지장애는 65세 이상 노인의 약 28%가 겪고 있을 정도로 흔하다. 경도인지장애는 대체로 치매로 진행한다고 봐야 한

    • 한기봉 기자
    • 2025-09-23 20:54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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